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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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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공연정보

2014 코미디 아츠 페스티벌 야외공연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4년 8월 18일(월)
  • 공연시간19:00, 20:00, 21: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원형극장
  • 티켓정보무료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음악, 무용, 연극
  • 문의처042) 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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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아츠 페스티벌

르고 시고!

‘빛깔 있는 여름축제’의 새로운 이름,
코미디 아츠 페스티벌 (Comedy Arts Festival)


지난 9년간 한여름 밤 무료 야외축제로 대전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전했던 ‘빛깔 있는 여름축제’가 ‘코미디 아츠 페스티벌 Comedy Arts Festival’로 새롭게 변모합니다. 기존의 야외에 국한되었던 것을 실내와 야외 공간 모두를 활용하여 보다 풍성한 무대로 준비했습니다. 특히, 코미디 아츠 페스티벌은 ‘코미디’라는 장르로 특성화하여, 다층의 유머 요소를 지닌 다양한 공연예술작품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대전예술의전당의 본격 공연 축제입니다.

[페스티벌 일정]

실내_전석 1만원

<아트홀>
8.16(토) 19:00 김영철의 펀펀 클래식

<앙상블홀>
8.17(일) 15:00, 19:00 연극〈유쾌한 하녀 마리사〉
8.20(수)-21(목) 19:30 연극〈억울한 여자〉
8.23(토) 15:00, 19:00 연극〈햄릿_두 병사 이야기〉

야외_전석 무료

<원형극장>
8.16(토) 21:00 연극〈한 여름 밤의 꿈〉
8.17(일) 21:00 월드뮤직그룹 공명〈공명유희〉
8.18(월) 21:00 연극〈휴먼코메디〉
8.19(화) 21:00 드로잉쇼〈페인터즈: 히어로〉
8.20(수) 21:00 연극〈오구〉
8.21(목) 21:00 뮤지컬 갈라 콘서트
8.22(금) 21:00 마당극단 우금치〈돼지잔치〉
8.23(토) 21:00〈장미여관 & 델리스파이스〉

<모두의 광장> (아트홀 앞)
8.16(토) 19:00 군악대 Opening Show〈Break Your Mask!〉
8.17(일) 19:00 인디밴드〈자판기 커피숍〉
8.18(월) 19:00 인디밴드〈조용훈과 가까운 사이〉
8.19(화) 19:00 크로스오버〈일렉티아〉
8.20(수) 19:00 타악 앙상블〈폴리〉
8.21(목) 19:00 마임공작소 판〈Fun! Fun!〉
8.22(금) 19:00 마린보이〈나홀로 서커스〉

※ 미술관 앞 분수대 공연 일정과 내용이 아래와 같이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미술관 앞 분수대>
8.18(월) 20:00 모던테이블〈다크니스 품바〉
8.19(화) 20:00 Jam(잼)있는 춤 이야기
8.21(목) 20:00 무용단 놈스〈Loser〉
8.22(금) 20:00 LDP〈No Comment〉,〈No Film〉
8.23(토) 20:00 최상철 현대무용단〈논쟁 & 외침〉
공 연 명ㅣ인디밴드 <조용훈과 가까운 사이>
일  시ㅣ2014. 8. 18(월) 19:00
장  소ㅣ모두의 광장(아트홀 앞)
출  연ㅣ인디밴드 조용훈과 가까운 사이
소요시간ㅣ약 60분

프로그램

· Everything - Michael Buble
·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 장필순
· 한조각 작은 바램 - 조용훈
· 미련한 사랑얘기 - 조용훈과 가까운 사이
· Straighten Up and Fly right - Jazz
· English man in New york - Sting
· O sole mio - D. Capua

단체소개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관객과 조금 더 가까워 지고픈 Crossover Tenor 조용훈과,
달콤하고 따스하며 친근한 분위기의 Acoustic Trio '조금 가까운 사이'
그리고 Bassist 박범석까지
두가지 색깔이 어우러져 생겨난 또 다른 모습의 크로스오버를 이뤘습니다.
무대와 객석, 장르와 장르가 가지는 딱히 말할 수 없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그 벽을 허물고,
음악이란 아름다운 통로로 여러분과 더 '가까운 사이'가 되고 싶습니다..^^

멤버
조용훈 | 보컬 & 리더
정명환 | 기타 & 코러스
이선영 | 건반
이유준 | 드럼
박범석 | 베이스

** 상기 단체와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으며, 우천시 공연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공 연 명ㅣ모던테이블 댄스 컴퍼니 다크니스 품바
일  시ㅣ2014. 8. 18(월) 20:00
장  소ㅣ미술관 앞 분수대
출  연ㅣ모던테이블 댄스 컴퍼니
소요시간ㅣ약 60분

작품소개

[다크니스 품바]
다크니스 품바는 현대적 사운드 매체의 활용과 힘 있는 무브먼트의 연계로 전통적 품바의 선율을 신명나는 한바탕 놀음으로 풀어 재해석한 작품이다. 작품을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열정적이고 세련되며 공격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 무용 70%, 음악 30%로 구성되어, 빠르게 전개되는 시간과 상황, 악기 그리고 움직임의 변화가 포인트이다.
별도의 무대세트 없이 속도감 넘치는 무용수들의 움직임으로 무대가 채워지며, 동시에 기타, 베이스, 드럼의 라이브 연주가 함께 어우러진다. 작품의 클라이막스에 다다르면 객석과 무대의 구분은 어느새 사라지고, 춤을 추던 무용수는 어느새 객석에 내려와 이제는 몸이 아닌 소리로 관객과 소통을 시도한다. <다크니스 품바>는 무대 위에서 그치지 않고 공연장 전체가 작품의 장소가 되고, 관객 모두가 어느 순간 행위자가 되는 열린 소통의 작품이다.

안무 및 연출 | 김재덕

단체소개 ㅣ 모던테이블

모던테이블은 안무가 김재덕을 주축으로 장르간 열린 작업을 통해 끊임없이 관객과의 교감을 시도하는 젊은 단체다. 컨템포러리 댄스를 중심으로 하며 그 이외에 뮤지컬, 판소리, 록(ROCK), 힙합 등 장르간 경계를 두지 않는 작업을 추구한다. 노래하는 무용수, 객석과 무대의 경계 허물기 등 예측할 수 없는 신선한 발상과 실험으로 관객과 국내외 평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중적인 문화적 감성을 아카데믹한 테크닉과 속도감으로 풀어내며, 한국적 소재를 동시대적인 언어로 풀어내는 과정을 거치며 단체만의 색채를 다져가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다크니스 품바〉, 〈조커스 블루스〉, 〈심청가이즈〉, 〈어웨이크〉, 〈클라커〉, 〈Kick〉, 〈시나위〉, 〈Hey Men〉등이 있다.

** 상기 단체와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으며, 우천시 공연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공 연 명ㅣ연극 휴먼코메디
일  시ㅣ2014. 8. 18(월) 21:00
장  소ㅣ야외원형극장
출  연ㅣ극단 사다리움직임연구소
소요시간ㅣ약 110분

작품소개

가슴 속에서 터져 나오는 자연스러운 웃음과 시원한 감동
두뇌 회전을 도와주는 6인 14역의 절묘한 타이밍


휴먼코메디 세가지 이야기
1. 미소만발. 가족
가족의 생계를 위해 배를 타러 떠나야만 하는 아들을 조금이라도 더 붙잡아두려는 가족의 처절한 작전이 시작된다. 결국 아들은 가족의 사랑을 가득 안아 떠나고 만선의 깃발을 펄럭이며 돌아오는 도중에 그만… 사진사 친구는 그날의 가슴 아픈 사건을 세세하게 마을 사람들에게 전한다.
너무나 진지하고 생생한 그의 이야기에 마을 사람들은 눈시울을 물들이기도 하지만, 새어 나오는 웃음 또한 참지 못한다. 배 타러 간 아들이 죽었는데 웃음이 난다. 웃음과 눈물의 역설적인 만남. 가족에는 따뜻한 감동의 휴머니티가 있다.
2. 실소연발. 냉면
노래 <냉면>을 리얼한 마임연기와 라이브 연주와 노래로 만들어 내는 깜찍한 미니 뮤지컬이다.
노래 경연 대회에 나온 5명의 합창단은 무대에 서는 순간 연습과 달리 한 가지씩 어긋나면서 점점 꼬여만 가고… 실수를 만회하기 위한 갖은 노력 속에 노래는 끝까지 부르지만 그 결과 만들어진 냉면은 차마 말하기 거시기하다. 일탈된 행위로 유발되는 웃음, 그 이면에 감춰진 인간의 본성을 유쾌하게 엿볼 수 있다.
3. 폭소난장. 추적
추적에 등장하는 14인의 인물 리스트 - 여관집 할아버지, 강도 최철승, 강도 애인 점자, 여관집 아줌마, 숙이, 백기자, 국회의원, 다방여종업원 이양, 춤 선생, 박여사, 주기자, 미모 탤런트 홍세림, 공형사, 형사반장.
처음 상황은 한명의 범인을 추적하는 것에서 출발하지만 14인의 인물들이 서로 쫓고 쫓기는 기막힌 해프닝. 배우는 무대에서, 관객은 계속 바뀌는 배우들을 쫓고 또 쫓으면서 진정한 추적이 이뤄진다. 6인 14역의 절묘한 타이밍의 과학적인 연기 변신이 만들어내는 순간 전환과 극적 반전이 절대웃음을 선사한다. 마지막 5분, 무대 뒤의 마술 같은 변신의 비밀을 공개할 때까지 추적의 폭소 반전은 끝나지 않는다.

단체소개

사다리움직임연구소는 무대 위에 새로운 시적언어를 창조하고자 1998년 출발되었습니다. 사다리움직임연구소가 추구하는 심상은 육하원칙과 기승전결의 이야기 전개로 풀어내는 문학적 심상이 아니라, 텍스트에 내재된 내적 동기를 형태로 확장하고 그 확장된 형태를 운용하여 이루어내는 ‘움직임 건축적’ 심상입니다. 그 동안 우리는 ‘인간은 작은 천체’라는 인식 하에 자연 본성의 역동성을 탐구해 왔습니다. 이 탐구는 원소와 물질, 색깔과 빛, 동물, 음악이 어떠한 고유한 움직임과 공간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 본연 속에 내재된 열정이 어떤 공간과 리듬으로 형성되어있는가를 분석해내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재발견된 것들은 때로는 신체에 다시 대입되어 움직임의 언어로, 때로는 소리 오브제, 조형물, 가면, 무대장치, 의상, 인형, 영상의 언어로 무대 위에 환유됩니다.
사다리움직임연구소의 이러한 시도는 연극이 TV와 라디오의 기록적, 시대적 복사적 기능을 답습하는 것에서 벗어나 다양한 감각적 표현력을 지녀야 한다는 필요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인간의 드라마는 도처에 존재한다고 볼 때, 무대예술이란 그것을 어떻게 우리가 늘 접하던 방식이 아닌 새로운 언어로 의미해내는가에 대한 고찰입니다. 의미를 새로이 생성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선 무대 위의 사실적 형태나 공간을 재배치하여야 합니다. 사다리움직임연구소는 무대 위에 상징적 형태들을 구축하고 그것을 설정된 공간 속에 서로 충돌시킴으로서 돌출된 시적의미를 관객 스스로가 자신의 상상력 속에서 병합할 수 있도록 요구하는 것 입니다.
사다리움직임연구소는 <스펙트럼 2001>(1999)을 이후로 배우들과 제작 팀이 서로 즉흥연기를 통해 장면을 구성하는 공동창작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사다리움직임연구소는 앞으로 더욱더 각 분야의 공연예술 디자이너들과 교류하여 다양한 무대언어를 개발할 것입니다.

연출ㅣ임도완
출연ㅣ노은정, 김다희, 장성원, 서유천, 이호철, 임진주
음악·연주ㅣ김요찬
조명디자인ㅣ이상근

** 상기 단체와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으며, 우천시 공연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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