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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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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베토벤 심포니 프로젝트 Ⅷ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14년 6월 21일(토), 1일 1회
  • 공연시간19: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2만원 S석/1만원
  • 소요시간약 90분 [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예술기획 1544-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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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오딧세이’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 베토벤 심포니 프로젝트 Ⅷ
ANDIEMUSIK PHILHARMONIA

국내 민간오케스트라 최초로 베토벤 전곡시리즈를 통해 대전지역 민간연주단체의 수준을 높인다는 취지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그 여덟 번째 베토벤 심포니 프로젝트를 ‘행복한 오딧세이’ 라는 타이틀로 오는 6월 21일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무대 위에 올린다.

창단 10주년을 맞이하는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는 개성적인 곡 해석으로 새롭고 독창적인 음향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음악감독 겸 지휘자인 음악인 이운복과 단원들이 음악에 대한 순수함과 진지함으로 매 공연마다 신선하고 다양한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만의 무대를 보여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대전을 기반으로 탄생하여 민간 오케스트라로서 대전을 대표하는 연주단체가 된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그들이 펼쳐내고 있는 베토벤 심포니 프로젝트는 그들의 완숙함과 비르투오소적인 음악을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며 대전 시민으로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PROGRAM

김명순
Cantata No.1 Overture / 칸타타 제1번 서곡
<창작 초연곡>

Samuel Barber (1910-1981) / 바버
Violin Concerto Op.14 / 바이올린 협주곡 작품14
Ⅰ. Allegro
Ⅱ. Andante
Ⅲ. Presto in moto perpetuo
Violin / 김필균

Richard Strauss (1864-1949) / 스트라우스
Allerseelen / ‘위령의 날’

Der Nachtgang / ‘밤길’
Mezzo Soprano / 구은서

-Intermission-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 베토벤
Symphony No.8 in F Major Op.93 / 교향곡 제8번 F장조 작품93
Ⅰ. Allegro vivace e con brio
Ⅱ. Allegretto scherzando
Ⅲ. Tempo di menuetto
Ⅳ. Allegro vivace
안디무지크 창단 10주년 기념공연 ‘행복한 오딧세이’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 베토벤 심포니 프로젝트 Ⅷ
ANDIEMUSIK PHILHARMONIA

ABOUT Andiemusik Philharmonia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는 순수한 열정으로 개성적인 하모니를 연주하는 젊고 유능하며 기량 있는 전문연주자들로 구성된 연주단체이며 한국 초연곡인 쇼스타코비치 현악 심포니 Op.73을 열연한 창단연주회와 다채롭고 시험적인 연주 프로그램에서처럼 특별한 음악적 이상과 감흥을 전하고자 노력하는 오케스트라이다. 대전실내악축제 초청연주와 대전문화예술의전당주최 스프링페스티벌 <쇼스타코비치의 추억> <봄의 소리>공연에서 보여준 절묘한 앙상블과 열정적인 연주는 이 지역 음악계에 신선한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특히 2008년 스프링페스티벌에서 공연된 <카르멘과 스페인의 정열> 공연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또한 대전문화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모차르트 심포니 전곡 시리즈>에 참여하여 비인 고전교향곡을 모범적이고 신선한 해석의 연주를 보여 주었다. 국내 민간 오케스트라 최초로 “베토벤 교향곡 전곡시리즈”를 성공적으로 공연 중이며 매 연주마다 고전적 이해와 더불어 독창적인 해석의 연주로 강렬한 인상의 베토벤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다. 안디무지크는 새로운 음악적 체험을 제공할 실력 있는 이 지역 대표오케스트라이다.
“안디무지크”는 독일어 “an die Musik”로 “음악에게” 라는 뜻


출연자 소개

지휘_이운복
개성적인 곡 해석으로 새롭고 독창적인 음향을 찾기 위해 노력하며, 음악을 항상 진지함으로 접근하는 학구적인 음악인 지휘자 이운복은 목원대학교 관현악과 졸업 후 독일로 유학 뒤셀도르프 로베르트 슈만 국립음대(Robert-Schumann-Hochschule Duesseldorf) 전문연주자(K.A)과정을 최고점수로 졸업하고, 카셀 시립음악대학 전문연주자(K.R)과정을 Auszeichnung으로 졸업했다. 두 번째 유학을 통해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Folkwang Universitaet der Kuenste Essen)에서 D. de Villiers 교수로부터 정통 오페라 지휘법과 폭 넓은 장르의 음악을 익히고 Master과정을 졸업했으며 더불어 함부르크 Johannes-Brahms Konservatorium에서 최고연주자(Konzertexamen)과정을 졸업했다.
독일에서 학생으로는 이례적으로 독일 카셀음대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지휘하면서 지휘자로 데뷔하였고 귀국 후 목원대학교 오페라<박쥐>를 성공적으로 지휘하면서 신예지휘자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오페라 <돈 죠반니> <코지 판 투테>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가면무도회> <세빌리아의 이발사>등 꾸준하게 오페라를 지휘하고 있으며, 독일 Bergische Symphoniker, Bad-Segeberg Sinfonie-Orchester, Kassel Akademie-Orchester, 대전시립교향악단과 충남도립교향악단 밀레니엄 오케스트라 등을 객원 지휘했다. 특히 2005년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를 창단하여 모차르트, 베토벤 교향곡시리즈와 한국초연곡 등 학구적인 프로그램으로 탄탄한 연주력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목원대학교에 출강중이며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음악감독 겸 지휘자를 맡고 있다.

악장_ 김민정
Manhattan School of Music 예비학교, Peabody Conservatory 학사과정
Indiana University Jacobs School of Music 석사과정과 연주자 과정 졸업
J.C. Hulsteyn Award, Dorothy Herriman Scholarship 수상
Spoleto USA Festival, Strings in the Mountain, Utah Festival Opera company, Heifetz Institute 핀란드의 Kuhmo Festival, 독일 쾰른음대 주최 Euro Festival에서 연주
소피아 솔리스트 챔버오케스트라,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와 협연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 공주교대, 대전예고 출강
대전 Chamber Music Society 멤버로 활동 중

바이올린_ 김필균
바이올리니스트 김필균은 스페인 왕립 음악원에서 공부를 시작하여 열한살 때 캐나다의 Royal Conservator의 Young Artist Program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였다. 그 뒤 미국의 피바디 음대에 입학하여 Martin Beaver와 학사과정을 마친 후 석사과정을 인디애나 음대에서 Mauricio Fuks와 공부하였고 학교 재학 당시 Jascha Heifetz Scholarship과 J. C. Hulsteyn Award 기리고 Hulvik Development Fund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인디애나에서 악장으로서의 트레이닝을 시작하여 여러 오케스트라 (Indiana Philharmonic, Columbus Philharmonic Orchestra)에서 악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재학 당시 Banff실내악 축제에, Sarasota Music Festival, New York String Seminar, National Arts Center Young Artist Program에 참여 하였고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인 Pinchas Zukerman에게 선발되어 공부하기도 하였다. 또한 실내악 연주자로서트리오의 연주가 am국 NBC채널과 뉴욕의 WQXR 라디오를 통해 방송되기도 하였으며 2010에는 오스트리아 Euro Music Festival 에 초청되어 연주를 가졌다.
Uriel Segal, Carl St. Clair, Leonard Slatkin, Joseph Silverstin과 같은 세계의 명
지휘자들의 지휘봉 아래 연주하였다. 최근에는 대전시향, 청주시향, 부천시향, 성남시향 그리고 안디무지키 필하모니아와 협연 무대를 가졌다.
현재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악장으로서 그리고 Quartet21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메조소프라노_ 구은서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후 도이하여 이탈리아 밀라노 G.VERDI 국립음악원을 졸업하였으며, 국제 콩쿨 Rocca della Macie 1위, Iris adami Corradetti 2위, Luisi ilrica 3위,
스페인 국제콩쿨 Gayarre Aragall 오페라 부문 특별상, Julian Gayarre 오라토리오 특별상,
Canto voci nuove per la lirica 2위 등 다수 국제 콩쿨에 입상하며, Mezzo Soprano로써의 기량을 인정 받았다. 이탈리아 Teatro Regio di Parma에서 장학생으로 발탁되었고, 유럽 무대에선 처음으로 독일에서 데뷔, Madama Butterfly, Rigoletto, Il Trovatore, La Gioconda, Mose,등을 밀라노 Piccolo TeatroWels, Salzburg, 극장 Frandula (스페인 바르셀로나), Birmingham Symphoni hall, 등 수 많은 지역에서 주역으로 활동했다.
또한 G.Verdi 서거 100주년 기념 Messa da Requiem을 독일 Karlsruhe Staatstheater에서 연주하기도 하였다.
대구 오페라 하우스 개관 기념 오페라 Madama Butterfly를 시작으로 한국에서의 연주를 시작하였으며, Carmen, Die Fledermaus,등 오페라와 다수 음악회에 출연하였고, 대전 시립 교향악단, 합창단과 Messiah, No 9 Symphoni, Stabat Mater, 대관식 미사 솔로로 출연, TJB 교향악단, 충남교향악단, 상록오케스트라와 다수 협연하였다.
경원대학교 강사, 대전시립청소년 합창단 트레이너 직을 역임하였으며 현 목원대학교 출강하고 있다.

작곡_ 김명순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음악교육과 졸업
독일 뷔르츠부륵 국립음대 졸업
2004년 Orchesterkonzert mit dem Orchester der Abteilung Schulmusik der Hochschule fur Musik Wurzburg 위촉작품 발표 (시편100편)
소프라노와 앙상블을 위한 '강강술래'
2008년 <대전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창작 합창제’에서 위촉작품 발표> 그는 살아계신 주이셨다.
<안디무직챔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서 위촉작품 발표> 콘트라베이스와 현악오케스트라를 위한 ‘영혼의 순례’
2009년 제 101회 상록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작품 발표
제 13회 영남 국제 현대 음악대 작품 발표
2011년 피아노 하모니 위촉 작품 발표
2012년 피아니스트 이귀엽 독주회 위촉 작품 발표
2013년 현대음악 작곡가 김명순 작품 발표회
대전현대음악회 4회 작품 발표 및 2회 세미나 발표
대전예술고등학교, 충북예술고등학교
세계사이버 대학교 ,우송정보대학교 강사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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