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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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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과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공연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구분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2010년 5월 21일(금)
  • 공연시간19: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10만원, S석 8만원, A석 6만원, B석 4만원, C석 2만원
  • 소요시간약 120분 내외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문화예술의전당, 배재대학교
  • 공연장르음악
  • 유료회원선구매2010-04-08 ~ 2010-04-14
  • 문의처대전문화예술의전당 042)610-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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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골드회원 : 30%할인 - 블루·청소년회원 : 20%할인
한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지휘자, 정명훈 그가 이끄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이 들려줄 클래식 음악의 향연!!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의 리더십 아래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음악적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모차르트에서 메시앙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탁월한 해석으로 선보이면서 음악적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라베마이어상 수상자인 상임작곡가 진은숙이 기획하는 ‘아르스 노바’ 시리즈 또한 국내외에서 커다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카리스마 넘치는 정명훈의 지휘로 한국 최고의 교향악단을 넘어 아시아의 주요 교향악단으로 성장하고 있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즐거운 기회가 될 것이며,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로부터 작곡 위촉을 받고 있는 세계적 작곡가 진은숙의 작품을 직접 접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메시앙 / Messiaen - 잊혀진 제물 / Les Offrandes oubliées 슈 만 / Schumann 첼로 협주곡 / Cello Concerto - Cello:이상은 intermission 진은숙 / Chin - 셩 협주곡 / Šu for Sheng and Orchestra - Sheng:Wu Wei 드뷔시 / Debussy - 교향시 <바다> / La Mer
■ 지휘 : 정명훈(Myung-Whun Chung)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세계 정상의 지휘자 정명훈은 1974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제5회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피아노 부문 준우승을 차지하며 국제무대에 데뷔했다. 뉴욕 매네스 음대와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공부한 그는 1978년 거장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가 상임지휘자로 재직하던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의 부지휘자로 새로운 음악인생을 시작한다. 이후 정명훈은 1984년 독일 자르브뤼켄 방송교향악단 상임지휘자(~1990)로서 마에스트로의 길을 걷게 된다. 오페라 지휘에도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그는 1986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 <시몬 보카네그라>로 데뷔한 이후 1989년부터 1992년까지 피렌체 테아트로 코뮤날레의 수석객원지휘자를 역임하고, 1989년부터 1994년까지 파리 오페라 바스티유의 음악감독을 지냈다. 정명훈은 그동안 베를린 필하모닉, 빈 필하모닉,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런던 심포니,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뉴욕 필하모닉, 시카고 심포니,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등 세계 최정상의 교향악단을 지휘했으며, 뉴욕 메트로폴리탄과 파리 바스티유를 비롯한 전 세계 오페라 극장에서 오페라를 지휘했다. 1990년부터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DG)의 전속 아티스트로서 20여 장의 음반을 레코딩하며 음반상을 휩쓸었으며, 특히, <사중주를 위한 협주곡>을 그에게 헌정하기까지 한 메시앙의 음반들(<투랑갈릴라 교향곡>, <피안의 빛>, <그리스도의 승천> 등)과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향곡>, 로시니의 <스타바트 마테르>,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 베르디의 <오텔로>, 쇼스타코비치의 <므첸스크의 맥베드 부인> 등은 최고의 음반으로 평가받고 있다. 1988년 이탈리아 비평가들이 선정한 ‘아비아티 상'과 이듬해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상‘을 받았으며, 1991년 프랑스 극장 및 비평가 협회의 ’올해의 아티스트 상‘, 1992년 프랑스 정부의 ’레종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1995년 프랑스에서 ’브루노 발터 상‘과, 프랑스 음악인들이 선정하는 ’음악의 승리상‘에서 최고의 지휘자상을 포함 3개 부문을 석권한 데 이어, 2003년에 다시 이 상을 수상했다. 일본에서는 1995년 영국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가진 일본 데뷔 공연으로 “올해 최고의 연주회”에 선정된 이래, 이듬해 런던 심포니 공연 역시 최고의 공연으로 기록되었으며, 2001년 도쿄 필하모닉의 특별예술고문 취임 연주회 등 열광적인 찬사와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995년 유네스코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바 있는 정명훈은 음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가 수여하는 최고 문화훈장인 ‘금관 훈장’을 받았고, 1996년 한국 명예 문화대사로 임명되어 활동한 바 있다. 2002년 국내 방송사에서 실시한 문화예술부문 전문가 대상 설문조사에서 음악분야 최고의 대표예술인으로 선정되었다. 프랑스 <르 몽드>지가 ‘영적인 지휘자’라고 극찬한 마에스트로 정명훈은 1997년 아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맡았고, 같은 해 가을부터 2005년까지 이탈리아 산타 체칠리아 아카데미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 2000년 5월부터 프랑스의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2001년 4월부터 일본 도쿄 필하모닉의 특별예술고문을 맡고 있으며,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에서 2005년 예술고문으로, 2006년부터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 협연(Cello) : 이상은 1993년 11월생인 이상은은 2003년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 입학하였다. 예원중학교 입학, 실기수석으로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 최연소로 영재 입학하여 현재 정명화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예진콩쿠르, 서울첼로콩쿠르, 이화.경향콩쿠르 등에서 우승하여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으며, 만 10세의나이로 서울시향과 협연을 하였고, 같은 해에 자신의 첫 독주회를 가졌다. 부천필하모닉 협연자 오디션에서 우승을 하였으며, 대관령 국제음악제 음악학교에서 주최한 협주곡 콩쿠르에서 우승하여 GMMFS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수원시향,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한국예술종합학교 크누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예원학교정기연주회, 그리고 KAIST에서 초청받아 연주를 하였다. 또한 그녀는 매년 ‘라이징스타’로 발탁되어 연주를 하고 있으며, 나이를 뛰어넘는 성숙한 연주로 ‘첼로계에 또 하나의 별이 떠올랐다’는 평과 함께 국내외로 그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고 있다. 예술의전당 영재캠프 & 콩쿠르 첼로부문 우승으로 금호음악영재상을 수상하였으며, 수차례 금호영재 독주회에 초청되었다. 금호영재 콘서트 10주년 페스티벌에서는 Best of the Best로 선정되어 연주회를 가졌다. 예술TV 아르떼 방송국, 젊은이 음악제, 음악교육 신문사, 우수음악 영재 페스티벌, 청와대 등에 초청되어 연주하였으며, 이를 지켜본 많은 전문가들이 호평하였다. 또한 서울시 청소년 실내악콩쿠르에 참여하여 우승하는 등 독주 뿐 아니라 다른 연주자들과 어울리는 합주에도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는 열린 연주자이다. 독일에 초청되어 참가한 크론베르그 마스터클래스 오디션에서 우승을 하였으며, 같은 해에 유럽 첫 데뷔 연주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009 크론베르그 첼로 페스티벌에서는 백작부인으로부터 명예로운 Ingrid zu solms 문화상을 수여받았고, 장래가 가장 촉망되는 올해의 청소년 첼리스트로 선정되어 페스티벌 폐막식 연주를 장식하였다. 요한슨 국제 청소년콩쿠르에서의 우승 후 미국에 초청되어 협연하였으며, 주니어 차이코프스키국제콩쿠르에서 2위를 하는 등 해외에서도 그녀의 역량을 끊임없이 발휘하였다. 국내에서는 예원을 빛낸 음악인에 선정되어 상을 수상하였고, KBS TV문화지대와 다큐3일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예비학교, 크론베르그아카데미, 대관령국제음악학교에서 전체장학금을 받았고, Aspen Music festival&School에서 New Horizon Fellowship 을 수상하였다. 현재 웅진재단의 예술영재장학생으로 후원을 받고 있으며, 프랑스 루브루박물관 오디션에 합격하여 초청독주회가 예정되어 있다. ■ 협연(Sheng) : 우 웨이(Wu Wei) 우웨이는 세계적 아방 가르드 셩(중국 전통 하모니카) 연주자이다. 상해 음악학교에서 4,000년 전통의 민속악기인 셩을 공부하며 석사학위를 받았고, 상해 전통 오케스트라에서 솔리스트로 활동했다. DAAD 장학금을 받고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대에서 수학한 이래 계속 베를린에서 거주하고 있다. 저명한 국내외 중국 전통음악 콩쿠르에서의 수상 외에도, 독일의 '무지카 비탈레' 콩쿠르에서 1996년과 2002년 1등상을 거머쥐었다. 2004년에는 국제적 음악가로서 독일 음악에 크게 기여하고 뛰어난 업적을 이룬 바 독일 민속 상인 '글로벌 루트'상을 수상했다. 우 웨이는 37개의 파이프가 있는 디스칸트 셩을 연주하며 특히 현대음악과 즉흥음악, 재즈가 가미된 음악, 미니멀 음악 등에 있어 뛰어난 실력으로 세계적 입지를 구축했다. 그는 숨겨진 소리를 찾고, 새로운 소리를 만들며 그 자신의 음악적 표현과 소리색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중국 전통 기악분야의 새로운 차원을 열었다. 그는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독일 작가 귄터 그라스가 이끄는 '노벰버 랜드:음악과 문학'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으며, 다양한 현대 오페라, 현대무용, 뮤지컬과 회화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37개 파이프의 셩을 국제무대에 처음 선보인 연주자인 그는 1993년부터 켄트 나가노 지휘의 베를린 필, 구스타보 두다멜 지휘의 엘에이 필, 뮌헨 심포니, 알바니 심포니, 도쿄 심포니 등 세계적 오케스트라 협연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앙상블 모데른, 아틀라스 앙상블, KNM 베를린,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현악 사중주단, 도이치 심포니 실내악단 등 유수의 실내악단과도 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미주, 독일, 프랑스,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태리, 스페인, 그리스, 헝가리, 네덜란드, 벨기에, 홍콩, 대만, 카자흐스탄 등 세계 각지를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우 웨이는 존 케이지, 진은숙, 탄둔 등 세계적 작곡가의 130곡 이상의 현대음악 작품을 세계 초연했으며, 그 자신이 셩 작곡가로서 프랑스, 독일, 미국 등지의 다양한 단체로부터 작품을 위촉 받고 있다. 2010년 우 웨이는 진은숙의 셩 협주곡을 정명훈 지휘의 서울시향과 함께 서울, 에센, 베를린, 베르가모, 모스크바 등지에서 연주하고, 슈나이더의 신작 교향시 '셩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땅과 불'을 초연하며, 뮌헨 비엔날레와 상해 엑스포를 위한 현대 오페라에서 연주할 예정이다. 그의 음악은 수 많은 음반과 DVD로 발매되었는데, 켄트 나가노 지휘의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한 TDK의 '리듬과 춤', 베르고의 '침묵만이 음악이다' 음반, 라디오 프랑스의 '빙산' 이 대표적이다. ■ 서울시립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은 한국 최고의 교향악단을 넘어 아시아의 주요 교향악단으로 성장하고 있다. 60여년간 서울시민과 한국인들의 문화생활을 풍요롭게 만들어온 서울시향은 지난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하면서 놀랄만한 변화를 이끌어냈고, 한국 클래식 음악에 새바람을 일으키며 많은 관객을 확보하고 있다.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의 리더십 아래에서 서울시향은 음악적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모차르트에서 메시앙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탁월한 해석으로 선보이면서 음악적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2009년 새롭게 영입한 부지휘자 성시연과 세계적 명성의 지휘자, 협연자가 함께하는 정기공연은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주도하고 있다. 그라베마이어상 수상자인 상임작곡가 진은숙이 기획하는 ‘아르스 노바’ 시리즈는 해외에서도 보기드문 프로그래밍으로 한국 음악계에 현대음악의 진수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향은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마에스트로와 함께하는 음악 이야기’와 ‘오케스트라와 놀자’를 비롯하여 전공학생을 위한 ‘작곡 마스터클래스’, 일반인을 위한 ‘콘서트 미리 공부하기’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시향은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를 통해 미래를 일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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