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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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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공연정보

2015 코미디아츠페스티벌 <드럼스트럭>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5년 8월 11일(화)
  • 공연시간11:00, 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약 7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5세(48개월)이상 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퍼포먼스
  • 유료회원선구매2015-05-29 ~ 2015-06-03
  • 문의처042)270-8333

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조기예매할인 : 30일전 5%, 60일전 10%
○ 유료회원 : 법인 50매(30%) 골드 4매(30%) 블루 2매(20%) 
○ 장애인(1~3급): 동반1인까지 50% 할인 
○ 장애인(4~6급):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1인까지 50% 할인
   국가유공자 본인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골드 : 65세이상 본인에 한해 50% 할인 
○ 청소년: 5세이상~고등학생 50%할인, 
   19세(대학생)이상~24세이하, 대학생(학생증소지자) 30%할인  
   대전광역시 거주 청소년에 본인에 한해 적용. 
○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이상 20% 할인(전화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20% (카드 등재자중 관람등급 해당 연령 전원) (전 화만 가능, 1544-1556) 

​*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고객분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학생증, 청소년증, 신분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등) 증명서 지참요망. 미지참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 공연소개

당신의 심장을 울릴 드럼 연극 쇼!
워렌 리버맨과 캐시 조 와인에 의해 만들어진 드럼스트럭은 2002년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뉴욕, 일본, 호주, 중국, 베트남 등 세계 여러 국가에서 연일 매진 사태를 벌이며 성공적으로 투어를 하고 있다. 상호교류적 드럼-연극 퍼포먼스인 드럼스트럭은 신나는 아프리카 비트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고 있다. 모든 좌석에 관객들을 위한 아프리칸 전통 드럼이 놓여 있어 관객들은 세계적인 드러머, 댄서, 가수와 함께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맛볼 수 있으며 공연을 보면서 느낀 감정을 곧바로 드럼에 쏟아낼 수 있다.

세대, 인종, 언어와 성별에 관계없이 모두가 하나 되는 관객 참여형 공연!
드럼스트럭은 2013년 8월 에딘버러 프린지페스티벌에서 우분투(Ubuntu)를 테마로 공연하였다. 우분투여왕의 역할을 맡은 티니 모디즈(Tiny Modise)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퍼포먼스를 관객들에게 선보여 아프리카의 심장 박동과도 같은 전율을 느끼게 하였다. 우분투는 사람간의 관계와 헌신에 중점을 둔 윤리 사상, 혹은 인본주의 사상을 뜻한다. 이것은 아프리카 전통적 사상이며 평화운동의 사상적 뿌리이다. 프로그램은 해마다 관객의 성향에 맞추어 달라지지만 드럼스트럭의 공연은 언제나 서로를 강하게 연결시켜주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 본 공연은 관객들이 출연진과 함께 악기연주를 하는 체험형 공연으로 1인당 악기 1대가 지급됩니다.
∎ 2015 Comedy Arts Festival

예기치 못한 인생이 말을 거는 순간!


지난해 새롭게 시작한 ‘코미디아츠페스티벌 Comedy Arts Festival’이 올해는 ‘Wit & Twist 위트 앤 트위스트’라는 주제로 여러분을 찾습니다. 행복해야만 할 것 같은 내 인생, 하지만 무사고보다는 사건·사고가 많은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엉키고 꼬여 삐딱선을 타고 있다면, 바로 그 때가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오는 결정적 순간입니다. 이번 코미디아츠페스티벌에서는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Life is a tragedy when seen in close-up, but a comedy in long-shot)’이라고 한 찰리 채플린의 메시지를 담고자 합니다. 단지 웃음 한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갈래의 웃음 속에서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공연예술축제이기를 지향합니다. 8월, 여러분의 인생이 말을 거는 순간입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