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건너뛰기 레프트메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안내

예매안내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좌석배치도
공연일정

공연정보

2015 코미디아츠페스티벌 <넌센스>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5년 8월 14일(금) ~ 8월 15일(토)
  • 공연시간금 19:30, 토 17: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약 140분(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중학생 이상 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뮤지컬
  • 유료회원선구매2015-05-29 ~ 2015-06-03
  • 문의처042)270-8333

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조기예매할인 : 30일전 5%, 60일전 10%
○ 유료회원 : 법인 50매(30%) 골드 4매(30%) 블루 2매(20%) 
○ 장애인(1~3급): 동반1인까지 50% 할인 
○ 장애인(4~6급):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1인까지 50% 할인
   국가유공자 본인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골드 : 65세이상 본인에 한해 50% 할인
○ 청소년: 14세(중학생)이상~고등학생 50%할인
   19세(대학생)이상~24세이하, 대학생(학생증소지자) 30%할인  
대전광역시 거주 청소년에 본인에 한해 적용. 

○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이상 20% 할인(전화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20% (카드 등재자중 관람등급 해당 연령 전원) (전화만 가능, 1544-1556) 

*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고객분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학생증, 청소년증, 신분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등) 증명서 지참요망. 미지참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 공연소개

1991년 초연 이후 1000만 관객 동원
국내 공연사상 최장기록 달성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 뮤지컬!

‘넌센스(Nunsense)’ 하면 뮤지컬, 뮤지컬 하면 ‘넌센스(Nunsense)’! 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국민뮤지컬의 자리를 지켜 온 뮤지컬 ‘넌센스’.
아이돌이나 한류스타를 내세우지도, 막대한 홍보비를 투자하지도 않고 입소문으로 뮤지컬 부흥을 이어왔고, 화려하고 웅장한 대형 뮤지컬들 사이에서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1991년 6월 8일 초연된 이후 늘 초대박을 터트려 온 뮤지컬 ‘넌센스’는 24년간 총 9823회의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1000만 관객 동원, 최다공연, 매 공연 관객점유율 70% 이상 달성의 대기록을 세우며 한국의 대중적 뮤지컬 중 최고의 작품으로 자리 잡았다.

웃음 코드를 알아보자!!
아이부터 노인까지, 남녀노소 연령 불문한 뮤지컬 ‘넌센스’의 인기 비결은 바로 ‘기발함’.
고고함과 성스러움의 상징인 ‘수녀’들이 스마트 TV를 탐내고 빙고게임을 즐기며 경마대회 복권을 사는 등 완벽하게 망가진다. 특히 극을 이끌어 나가는 5명의 수녀가 가진 반전 캐릭터는 뮤지컬 ‘넌센스’의 치명적인 매력요인이다. 엄격함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원장 수녀는 권위적인 인물로 그려지지만, 변덕스럽다. 수녀원의 2인자 허버트는 엄마 같은 포근함에 소울 넘치는 목소리가 일품이고, 로버트 앤은 무대 위의 1인자를 꿈꾸는 장난꾸러기다. 발레리나를 꿈꾸는 공주병 레오, 컨츄리 가수이자 기억상실인 엠네지아의 독특한 설정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동료 수녀들의 죽음과 턱없이 모자란 장례비용, 보건당국의 압박, 복권상금 당첨 등 세속과 먼 수녀들이 풍파를 겪으며 위기를 헤쳐 나가는 상황들은 당황스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쉴 새 없는 수다와 유머, 예측할 수 없는 말과 행동으로 수녀들이 좌충우돌하는 모습은 색다르다 못해 발칙하기까지 하다.


특급 재주꾼이 빚어내는 패기 넘치는 무대!
특이한 캐릭터와 이야기에 관객들이 빠져들게 만든 1등 공신은 바로 특급재주꾼이 빚어낸 앙상블. 박정자, 윤석화, 양희경, 하희라, 신애라, 전수경, 이태원 등 한국 뮤지컬 스타의 등용문이 돼 왔던 뮤지컬 ‘넌센스’는 이번 공연에서 새로운 얼굴들을 과감히 캐스팅했다. 지옥 같은 오디션을 통해 노래실력과 연기력 춤 실력 등에 관해 합격점을 받고 발탁된 이들은 선배들보다 지명도는 덜할지 몰라도 뛰어난 재능과 연기력, 열정을 가진 배우들. 확 달라진 “수녀시대“의 무용과 복화술, 클래식, 소울과 가스펠을 넘나드는 다양한 무대를 보여주면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 시놉시스

뉴저지의 호보켄 수녀원에서 요리사인 줄리아 수녀가 만든 야채 스프를 먹고 52명의 수녀들이 소시지 식중독증상으로 죽고 만다. 다행히 몇 명의 수녀들은 빙고 게임과 대형 벽걸이 TV를 구경하러 외출 중이어서 목숨을 건지게 된다. 이런 재난을 겪은 원장 수녀는 기도 중 환상을 보고 기금 마련을 위한 카드 판매 사업을 벌여 성공을 거둔다. 많은 돈을 모았다고 생각한 원장수녀는 수녀원에서 사용할 대형 벽걸이 TV를 구입하는데, 결국 돈이 모자란다는 사실을 뒤 늦게 알고 이를 수습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들어간다.

엄하지만 감수성이 예민한 원장수녀 메리 레지나, 터프한 수녀원 2인자 교육담당 허버트, 큰 십자가에 머리를 맞아 기억을 잃은 엠네지아, 언더스터디지만 솔로무대의 꿈을 꾸고 있는 로버트 앤, 귀여운 발레리나 예비수녀 메리 레오, 개성 강한 이들 다섯 수녀들의 기금마련 좌충우돌은 계속된다.
∎ 제작진 및 출연진

제작.홍보.기획 : 넌센스컴퍼니
연 출 : 김수경, 민시양
음악감독 : 김수경
안 무 : 전나현

<출연진>
원장_민시양
넌센스(2006~), 어린이 넌센스(2013~),사랑에관한 다섯 가지 소묘, 콩쥐킥 팥쥐쇼크 외 다수

허버트_이혜진
넌센스(2008~),짝사랑, 원더풀 초밥, 듀스, 서글퍼도 커튼콜, 아가씨와 건달들, 알라딘, 바쁘다 바뻐, 연애특강, 행복한 죽음 외 다수

엠네지아_강민혜
넌센스(2008~), 어린이넌센스(2013~), 넌센스잼보리(2013~), 우리동네, 싱글즈, 라디오스타, 스페셜레터, 수상한 흥신소(배우및연출), 웨딩브레이커, 임이랑지우기, 밑바닥에서, 연금술사, 바법사 미르가온, 70분간의 연애 외 다수

로버트 앤_박수화
넌센스(2010~), 어린이 넌센스(2013~), 넌센스 잼보리(2013~), 마술 피리, 카르멘, 헬로 모차르트, 찬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스노우 드롭, 짝사랑 외 다수

레오_보현이
넌센스(2010~),어린이 넌센스(2014~), 스노우 드롭, 발칙한 로맨스 시즌 1, 2, 국화꽃 향기, 밑바닥에서, 오싹한 연애 외 다수

※ 상기 출연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단체소개

국내 공연 사상 최장 공연의 신화를 쓴 넌센스컴퍼니

‘넌센스컴퍼니’는 뮤지컬 <넌센스>를 시작으로 하여 넌센스 시리즈인 <어린이 넌센스>, <넌센스 잼보리>를 제작하면서 계속 된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한, 공연을 장기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안정적인 환경의 발판을 만들어 보다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는데 그 목적을 두었다. 이에 컴퍼니는 넌센스 시리즈가 단순한 코믹 뮤지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잘 만들어진 뮤지컬’이라는 타이틀을 위해 기술적인 분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공연의 질을 배우의 실력으로 보여주고자 매번 공개 오디션을 통해 최고의 배우를 찾아 무대에 올렸다. 넌센스 시리즈 속 인물들은 노래, 연기, 춤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를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더욱 더 실력파 배우들을 뽑는데 집중하였다. 이러한 노력들로 넌센스 시리즈는 관객의 입소문만으로 국내공연 사상 최장 공연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
넌센스컴퍼니는 앞으로도 보다 발전 있는 공연을 올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 2015 Comedy Arts Festival

예기치 못한 인생이 말을 거는 순간!


지난해 새롭게 시작한 ‘코미디아츠페스티벌 Comedy Arts Festival’이 올해는 ‘Wit & Twist 위트 앤 트위스트’라는 주제로 여러분을 찾습니다. 행복해야만 할 것 같은 내 인생, 하지만 무사고보다는 사건·사고가 많은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엉키고 꼬여 삐딱선을 타고 있다면, 바로 그 때가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오는 결정적 순간입니다. 이번 코미디아츠페스티벌에서는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Life is a tragedy when seen in close-up, but a comedy in long-shot)’이라고 한 찰리 채플린의 메시지를 담고자 합니다. 단지 웃음 한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갈래의 웃음 속에서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공연예술축제이기를 지향합니다. 8월, 여러분의 인생이 말을 거는 순간입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