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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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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코미디아츠페스티벌 <마이마이 & 킹스턴 루디스카>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5년 8월 7일(금)
  • 공연시간20: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원형극장
  • 티켓정보무료
  • 소요시간약 90분
  • 관람등급전체 관람가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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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소개

"축 늘어져 있는 어깨를 툭, 툭, 치며 일어나라 말하는 스카!
킹스턴 루디스카는 사는 게 그리 녹록치 않지만 그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스카 특유의 낙선청으로 시름에 빠진 한국 리스너들에게 말은 건다.
슬퍼도 즐겁다. 즐거워도 또 슬프다. 슬픔을 딛고 사는 얼굴에 땀방울과 웃음이 밴다. Kingston Rudieska!"

유쾌 발랄한 음악으로 무장한 킹스턴 루디스카가 대전을 찾는다!
<불후의 명곡>을 통해 우리귀에 익숙해진 킹스턴 루디스카는 2014년 제 1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이었던 영화 '하늘의 황금마차'에 출연해 더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스카'라는 낯선 장르를 10년간 우직하게 알려온 킹스턴 루디스카의 중독성있는 음악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 프로그램

마이마이 MyMy

1. 선데이서울
2. 남이섬
3. 어쩌다 마주친
4. 나 어떡해
5. 앗차

킹스턴 루디스카 Kingston Rudieska

1.QUE BONITA

2.EVERYDAY

3.생활의 발견

4.UNDER THE SEA

5.너때문이야

6.GIMME SOME LOVE

7.YOU ARE THE ONE

8.EAST & WEST

9. 지금 즐기지 못하는 건

10.오늘밤은

11.MY COTTON CANDY

∎마이마이 mymy

어린 시절 워크맨으로 듣고 싶었던 음악을 들려주는 밴드 '마이마이'


2013년 9월 결성한 마이마이는 어린 시절 한번쯤 소장하고 싶었던 워크맨(마이마이)으로 듣고 싶었던 음악을 컨셉으로 하는 팀으로, 비틀즈부터 8,90년대 가요까지 옛 음악들을 모티브로 하여 밴드 사운드를 구성한다.
어쿠스틱 악기를 위주로한 빈티지 사운드 그리고 모든 멤버들이 노래하며 만드는 코러스 화성이 마이마이 사운드의 핵심이다.탄탄한 연주력과 관객과 소통하는 무대메너 그리고 남녀노소 따라 부를 수 있는 편안한 멜로디는 이 팀이 가진 강력한 무기이다.

2014년 5월 15일 그들의 레트로한 컨셉을 담은 데뷰앨범 '선데이 서울'을 발표, 현재까지 왕성하게 활동중이며,특별히 2014년 8월 19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8주 간의 장기공연 '쌍팔년도 그룹싸운드'를 성공적으로 치뤄낸 것이 인상적이다.

유지훈_ 키보드 & 보컬
박만성_ 기타 & 보컬
박현우_ 베이스 & 보컬
김형진_ 드럼 & 보컬


∎ 킹스턴 루디스카 Kingston Rudieska

10년간 우직하게 이어낸 스카(SKA) 행보,킹스턴 루디스카!
아득히, 멀고 오래된 자메이카의 리듬
한국적 감성으로 풀어지다
우리 삶, 일상 속에서 피어나 스카리듬의 꽃
흐드러진 한 바탕 알싸한 ʻ스카잔치ʼ


킹스턴 루디스카는 자메이카 스카(Ska) 음악을 선보이는 9인조 스카밴드다.Ska-jazz, Reggae, Standard jazz, Dub,Nyahbingi 스타일까지 자메이카에서 파생된 모든 음악스타일을 한국적 감성으로 풀어
내 ‘한바탕 쏟아지는 스콜’과 같이 시원하게 선사해 온 그들.
특히 스카탈라이츠(Skatalites)로 대표되는 오센틱 스카(Authentic Ska)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은 킹스턴 루디스카는 Roots Ska 뿌리의 묵직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금방 옆 사람과 어깨동무하며 덩실덩실 스캥킹(Ska
에 맞춰 추는 춤)을 추게 하는 ‘친근한 마력’으로 ‘잔치스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냈다.

킹스턴 루디스카는 확실히 이전에는 없던 밴드다. 트럼본, 트럼펫, 색소폰의 혼섹션을 앞세운 9인조 스카밴드의 구성은 분명 우리에게는 생소했다. 2004년 결성 이후 어느덧 10 년 차 밴드로 들어선 킹스턴 루디스카. 각양
각색 개성을 지닌 9명의 멤버가 ‘스카’라는 이름 속에서 한 숨결로 하모니를 이뤄내는 킹스턴 루디스카표 음악. 그 속에는 해학이 담겨있다. 읏,챠- 읏,챠- 뒷박에 악센트를 둔 자메이카 스카(SKA)의 발랄한 리듬 위에 눈물 머금은 멜로디가 스파크를 일으키며 피워내는 ‘슬픈 즐거움’은 춤을 추며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정서를 자아낸다.

장르는 생소한데 그들의 음악은 전혀 생소하지가 않다. 9명의 스카악동이 달려온 10년. 그간 단 한 번도 멈추지 않고 우직하게 행보를 이어온 킹스턴 루디스카는 전세계 스카뮤지션이 참여한 컴플레이션 앨범 [United
Colors Of Ska]에 한국대표로 참여하는 한편, 지산밸리, 펜타포트,그랜드민트,자라섬 재즈 등 굵직한 페스티벌에 빠지지 않고 이름을 올리는 등 대한민국 스카 대표팀으로 음악계에 굳건히 자리하고 있다.계절마다 진행되는 대형 단독공연 등매년 100회가 넘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KT&G 상상마당에서 수여한 ‘최다 집객 단체상’을 수상할 정도로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킹스턴 루디스카. 공중파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서 친숙하게 SKA 무대를 선보이는 등 자신들의 라이브 무대에서 탄탄하게 쌓아 올린 음악적 자장을 더욱 넓히는 시도를 통해 대중음악계의 제 3좌표를 형성했다는 평을 끌어내고 있다. 또한 2012 년 부산 스카밴드 ‘SKA WAKERs’와 제주도 스카밴드 ‘South Carnival’을 자신의 레이블, 루디시스템으로 영입, 대한민국 최초 ‘스카(SKA)레이블’을 설립하며 전국의 스카 커넥션을 이뤄냈다.

슈가석율_ 보컬, 퍼커션

최철욱_ 리더, 트럼본, 보컬

오정석_ 트럼펫, 플루겔혼

김정근_ 트럼펫

성낙원_ 색소폰

서재하_ 기타

손형식_ 베이스

김대민_ 드럼

임채선_ 키보드
∎ 2015 Comedy Arts Festival

예기치 못한 인생이 말을 거는 순간!


지난해 새롭게 시작한 ‘코미디아츠페스티벌 Comedy Arts Festival’이 올해는 ‘Wit & Twist 위트 앤 트위스트’라는 주제로 여러분을 찾습니다. 행복해야만 할 것 같은 내 인생, 하지만 무사고보다는 사건·사고가 많은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엉키고 꼬여 삐딱선을 타고 있다면, 바로 그 때가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오는 결정적 순간입니다. 이번 코미디아츠페스티벌에서는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Life is a tragedy when seen in close-up, but a comedy in long-shot)’이라고 한 찰리 채플린의 메시지를 담고자 합니다. 단지 웃음 한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갈래의 웃음 속에서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공연예술축제이기를 지향합니다. 8월, 여러분의 인생이 말을 거는 순간입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