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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프링페스티벌 - 안디무지크 <말러>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6년 4월 12일(화)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R석 2만원, S석 1만원
  • 소요시간약 100분 (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음악
  • 유료회원선구매2016-02-18 ~ 2016-02-22
  • 문의처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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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유료회원 : 법인 50매(30%) 골드 4매(30%) 블루 2매(20%)  
○ 장애인(1~3급): 동반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본인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만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만 50% 
○ 청소년 : 8세(초등학생)이상~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대학생)이상~24세이하, 대학생(학생증소지자) 30%  
                *대전광역시 거주 청소년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 20인이상 단체구매 : 대전예술의전당 고객서비스센터 문의 (042-270-8105) ​ 
○ 꿈나무 사랑카드 : 20% 할인(카드 등재자 전원)  

*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고객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학생증, 청소년증, 신분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등) 증명서 지참요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지휘 | 이운복
연주 |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Andiemusik Philharmonia
협연 | Violin 신지아

‘안디무지크 <말러>’ 공연이 2016 스프링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는 지역을 대표하는 민간오케스트라로 베토벤 교향곡 전곡시리즈 등으로 연주력을 인정받았으며 지난해부터 시작된 ‘말러 시리즈’로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말러 교향곡 5번과 대전작곡가의 창작곡을 초연하며, 2008년 프랑스 롱-티보 국제 콩쿠르 1위, 2012년 퀸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3위에 오르는 등 국내 클래식스타로 자리 잡은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신현수)가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석주  Retrograde for Superiority(초연곡)
F. Mendelssohn
  Violin Concerto e minor Op.64

- intermission -

G. Mahler  Symphony No.5 in c# minor(arr.안성혁)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Andiemusik Philharmonia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는 순수한 열정으로 개성적인 하모니를 연주하며 특별한 음악적 이사과 감흥을 전하고자 노력하는 순수 민간 오케스트라이다. 안디무지크는 2005년 창단연주와 대전실내악축제 초청연주, 대전예술의전당주최 스프링페스티벌 <쇼스타코비치의 추억>, <봄의 소리>공연에서 보여준 절묘한 앙상블과 열정적인 연주는 이 지역 음악계에 신선한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2008년 스프링페스티벌에서 공연된 <카르멘과 스페인의 정열>공연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또한, ‘모차르트 심포니 전곡 시리즈’ 초청 공연에선 비인고전교향곡의 모범적이면서 신선한 해석의 연주로 탄탄한 연주력을 키워왔으며 국내 민간오케스트라 최초로 ‘베토벤교향곡 전곡프로젝트’를 기획해서 안디무지크만의 독특한 해석의 격정적인 베토벤 교향곡 전곡연주를 선보였다. 2015년부터 야심찬 프로젝트인 ‘말러시리즈’로 말러교향곡을 챔버버전으로 편곡해서 독창적인 말러사운드의 새로운 음악세계에 도전하고 있다.
***"안디무지크"는 독일어 "an die Musik"로 "음악에게" 라는 뜻


■ 지휘_ 이운복

개성적인 곡 해석으로 새롭고 독창적인 음향을 찾기 위해 노력하며, 음악을 항상 진지함으로 접근하는 학구적인 음악인 지휘자 이운복은 목원대학교 관현악과 졸업 후 서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에서 호른주자로 활동 중 독일로 유학 뒤셀도르프 로베르트 슈만 국립음대(Robert-Schumann-Hochschule Duesseldorf) 전문연주자(K.A)과정을 최고점수로, 카셀 시립음악대학 전문연주자(K.R)과정을 최고점수인 Auszeichnung으로 졸업했다.
2005년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를 창단하여 활동 하던 중 새로운 도전과 유럽 정통음악에 대한 갈증 속에 2009년 두 번째 독일유학길에 올라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Folkwang Universitaet der Kuenste Essen)에서 D. de Villiers 교수로부터 정통 오페라 지휘법과 폭 넓은 장르의 음악을 익히고 Master과정을 졸업했으며 더불어 함부르크 Johannes-Brahms Konservatorium에서 최고연주자(Konzertexamen)과정을 졸업했다. 유학 중에 학생으로는 이례적으로 독일 카셀음대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지휘하면서 지휘자로 데뷔하였고 귀국 후 목원대학교 오페라 를 성공적으로 지휘하면서 신예지휘자로 주목 받기 시작했으며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가면무도회> <라 트라비아타>와 대전문화예술의전당 2012, 2014 살롱오페라, 독일 Bergische Symphoniker, Bad-Segelberger Orchester, Kassel Akademie-Orchester, 대전시립교향악단, 충남도립교향악단과 밀레니엄오케스트라 등을 객원 지휘했으며 특히 2014년에 독일 Mitteldeutsche Kammerphilharmonie에 초청되어 성공적으로 지휘했다.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와 함께 모차르트교향곡전곡시리즈, 베토벤교향곡전곡시리즈, 한국초연곡과 창작곡 등 학구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탄탄한 연주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음악감독 겸 지휘자를 맡고 있다. 현재 목원대학교에 출강중이다.
 

■ Violin _ 신지아

2012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국제 음악 콩쿠르 3위
2008 프랑스 롱-티보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2007 차이콥스키 국제 음악 콩쿠르 5위
2006 하노버 국제 음악 콩쿠르 2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는 한껏 성숙해지고 깊어진 연주로 세계 클래식 음악계에 당당히 자리 잡았다. 2008년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프랑스 롱-티보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수상과 함께 오케스트라상, 리사이틀상, 파리음악원 학생들이 선정하는 최고상까지 4관왕에 오른 바 있으며, 2012년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에서 3위에 올랐다. 지난 몇 해 동안 유수의 국제 콩쿠르를 휩쓸며 세계무대를 누비고 있는 가운데, 최근 신현수에서 신지아로 이름을 바꿨다. 어려운 결정이 아닐 수 없지만, 이는 더 쉽게 해외 관객에게 어필하기 위함과 더불어 콘서트 연주자로 거듭나기 위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1997년 한국일보콩쿠르 1위 수상을 시작으로 2001년 대한민국 청소년 콩쿠르 1위 및 대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받으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전주예고 1학년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영재로 조기 입학하였고, 이후 2004년 이탈리아 파가니니 국제콩쿠르 3위(1위 없음) 및 최연소상, 2005년 스위스 티보 바가 국제 콩쿠르 3위, 2005년 핀란드 시벨리우스 국제콩쿠르 3위, 2006년 독일 하노버 국제 콩쿠르 2위 및 청중상, 2007년 러시아 차이콥스키 콩쿠르 5위 그리고 롱-티보 콩쿠르 4관왕까지 신지아는 놀라운 속도로 성장해 왔다.
워싱턴 내셔널 오케스트라, 오사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 교토 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등과 협연한 신지아는 2010년 4월에는 일본 벳부에서 열린 아르헤르치 페스티벌에 임동혁과 함께 초청받아 듀오 리사이틀을 펼쳤다. 이어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을 축하하기 위해 유네스코가 마련한 “Asian Games Concert: Music for Sports & Harmony”에 참석하여 한국의 음악인의 당당한 위상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2012년에는 일본에서 지휘자 다니엘 하딩과, 멕시코에서 지휘자 길버트 바가와 협연을 펼쳤으며, 코펜하겐 뮤직 페스티벌, 대관령국제음악제 등 국내•외 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리사이틀과 앙상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5년 2월에는 세계 각지의 포크송을 모아 편곡한 <칸토 안티고> 음반 출시와 더불어 예술의전당 리사이틀을 펼쳤고, 6월에는 슈베르트 리사이틀을 성공리에 마쳤다. 9월 서울시향 협연으로 마에스트로 정명훈,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와 함께 베토벤 삼중 협주곡을 연주하였다.
신지아는 4세 때부터 바이올린을 시작하였으며, 10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 입학, 이어 한국종합예술학교에서 김남윤 교수를 사사했다. 현재 KBS 클래식 음악 프로그램 <더 콘서트>의 MC로 활약중이다.
대전예당이 해마다 개최하는 지역예술인축제 <스프링페스티벌>, 올해는 ‘봄을 짓다’라는 주제로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몸으로, 소리로, 언어로 빚어내는 다양한 표정의 봄을 선보일 이번 축제에는 총 여덟 개의 작품이 올라갑니다. 특히, 올해에는 국내 주요 예술제에서 수상한 지역 단체들의 창작 작품을 선보여 기대를 모읍니다. 또한 지난해에 스프링페스티벌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음악극 <풀치넬라>가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다시 무대에 오르고, 민간오케스트라로써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는 안디무지크가 말러의 세계를 집중 조명합니다. 대전 뿐 아니라 전국에 그 존재를 알리며 맹활약하고 있는 지역예술인들의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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