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건너뛰기 레프트메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안내

예매안내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좌석배치도
공연일정

공연정보

2016 스프링페스티벌 - 대합창 <까르미나 부라나>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6년 4월 19일(화) / 1일 1회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 소요시간약 80분 (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초등학생(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음악
  • 유료회원선구매2016-02-18 ~ 2016-02-22
  • 문의처042)270-8333

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유료회원 : 법인 50매(30%) 골드 4매(30%) 블루 2매(20%)  
○ 장애인(1~3급): 동반1인까지 50% 할인  
○ 장애인(4~6급):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1인까지 50% 할인    
   국가유공자 본인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만 50%  
○ 경로할인 : 65세 이상 본인만 50% 할인  
○ 청소년 : 8세(초등학생)이상 ~ 19세(고등학생)이하 50%할인 
           20세(대학생)이상~24세이하, 대학생(학생증소지자) 30%할인     
   *대전광역시 거주 청소년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 20인이상 단체구매 : 대전예술의전당 고객서비스센터 문의 (042-270-8105) ​
○ 꿈나무 사랑카드 : 20% 할인(카드 등재자 전원)  

*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고객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학생증, 청소년증, 신분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등) 증명서 지참요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공연소개

칼 오르프의 칸타타 풍 대합창곡 <까르미나 부라나>가 지난 해 현대무용으로 선보여진 것이 이어 올해는 다시 합창으로 무대 위에 오른다. 수많은 영화음악과 방송광고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어 곡을 모르더라도 첫 소절만 들으면 단번에 알아차릴 <까르미나 부르나>는 운명의 수레바퀴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인간 존재를 노래하는 20세기 최고의 합창곡이다. 이번 연주는 국내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대전시립합창단과 당진시립합창단, 대전시민천문대어린이합창단, 그리고 민간오케스트라로써 탄탄한 실력을 갖춘 멘토오케스트라가 함께하여 봄의 대서사시를 노래할 것이다.

프로그램

Carl Maria von Weber_ Overture to Der Freischütz J. 277
베버 _ ‘마탄의 사수서곡

Carl Orff_ Carmina Burana
칼 오르프_ 까르미나 부라나

출연진

지휘조정수

마에스트로 조정수는 Evgeny Svetlanov 에게 음악을 완성 하였으며 브뤼셀 왕립음악학교, 파리 고등음악원, 국립 말메종음악원 등을 관현악 지휘, 합창지휘를 수석으로 졸업 하였다, 국제 콩쿠르 클래스를 이수하며 상트페테르부르크 프로코피에프 국제 지휘콩클 피날리스트에 올랐으며 음악원을 마치고 음악원장의 조교를 하며 오케스트라 지휘전공 학생들을 지도 하였으며, FRANCE 국제 Flaine Music Camp Orchestra 지휘교육 및 페스티발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위촉되었으며 바이얼린 이반 갈라미안이 도미전에 재직하던 파리 라흐마니노프 음악원 지휘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귀국하여 국립국악고등학교 및 한국예술종합학교, 중앙대, 단국대, 한양대 등 주요 대학에 출강하고 있으며, Korea Conducting Academy를 설립하여 유능한 지휘자 양성을 위해 열정을 쏟고 있다. 놀랄만한 그의 음악적 학구열 (musicology)은 심도 있고 폭넓은 레퍼토리로서 바로크와 클래식 낭만을 중심으로 밀집되어 있으며 동서양의 경계를 넘어 교향곡, 국악관현악, 합창음악을 아우르는 민족음악에 대한 지대한 관심으로 표출되어 한국의 민들레와 같은 국민 지휘자로서 그의 연주 때마다 그의 해석과 선율의 힘은 우리로 하여금 새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국립국악관현악단, 충남국악관현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내셔널오케스트라,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교향악단, 서울시립합창단, 국립합창단, 광주시립합창단, 중국국립 합창단, 파리 Massy 오페라관현악단, 불가리아 Grazta 국립교향악단, 루마니아국립교향악단, 필 하모니안즈 서울 등 국내외 유수 교향악단을 객원 지휘하였다. 국립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Ensemble Orchestral Internationale d'Europe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 Orchestre Symphonique Ouest ile-de-France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 서울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자 등을 역임했고 프랑스 정부 초청으로 한불 수교 120주년 기념연주회, 1회 광주국제음악제, 유엔초청음악회, Mozart Festival,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의 신년 나눔 음악회, 정오의 음악회, 좋은밤 콘서트, 국립극장 주최 세계국립극장 축제, 이집트 카이로수교 60주년 기념 공연(카이로국립극장), 스페인 공연(마드리드국립극장) 등에서 사색과 감성으로 풀어낸 유장(悠長) 하고 박력 있는 굵은 선율로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또한 음악저널의 차세대연주자 수상, 한국예술비평협회로부터 한국을 이끌 오늘의 젊은 지휘자로 선정되어 수상하였다. 요벨합창단, 서울 메트로폴리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 지휘자를 역임하였고 현재 청주시립국악단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소프라노조정순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에너지의 소리를 가진 소프라노 조정순은 목원대학교 음악교육과를 수석으로 입학하고, 수석으로 졸업하였으며 동 대학원을 졸업한후 도이하여 롯시니 국립 음악원을 졸업하고 조교과정을 이수하였다. 그 녀는 고교 시절 목원대학교 주최 전국 학생 음악 경연대회에서 1위를 수상하면서 서서히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고 대학 재학 시절에는 대구 음악 협회 주최 전국 성악 콩쿨에서 대상 없는 최우수상을 수상기도 하였다. 대학 생활을 마무리 하는 즈음에는 조선일보 신인 음악회에 학교 대표로 출연하여 그 실력과 재능을 인정받았다. 유학 시절에는 <로마 Arts 국제 음악 아카데미>와에서 졸업생 최초로 졸업 특별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 음악원 주최 <소프라노 Renata scotto> 국제 성악 코스를 비롯한 많은 국제 성악 코스를 수료하기도 하였으며 에서는 최고 교수자 인정 디플로마를 받기도 하였다. 이태리 Abruzzo주 국제 성악 콩쿨 1위 및 관객상, Maria Caniglia 국제 성악 콩쿨 3위 및 관객상, Lauri Volpi 국제 성악 콩쿨 2, Rocca Delle Macie 국제 성악 콩쿨 입상 및 관객상등은 그 녀의 실력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해 주는 흔적이기도 하다. 또한 바리톤 Paolo Silveri, 소프라노 Anita Cerquetti의 명예를 위한 후원의 밤에 초청받아 축하 연주를 하기도 한 그 녀는 러시아 대사관과 롯시니 국립 음악원이 공동 주최한‘Stabat Mater'를 연주했고 라흐마니노프의 밤에서는 유일한 외국인이며 유일한 성악 연주자로 출연하여 주옥같은 러시아 가곡들을 연주하기도 하였다. 국내외에서 11회의 독창회를 하였고, 헨델의 <메시야> 하이든의 <천지창조>등의 오라토리오와 모차르트의 <대관식 미사>,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등의 솔리스트로 수십회 연주를 하였으며.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마리아 역을 훌륭히 해 내며 가창력의 폭 넓음을 과시하기도 하였다. 이태리 베네치아 오케스트라, 오스트리아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러시아 쌍트 페테르부르크 오케스트라, 대전 시립 교향악단, 충남 도립 교향악단, 3군 군악대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한 편, 오페라 <사랑의 묘약>, <피가로의 결혼>, <리골렛또>, <코지 판 뚜떼>, <돈 죠반니>, <쟌니 스끼끼>, <아말과 방문객>, <나비 부인>,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카르멘>, <라 트라비아타>등의 오페라에 주역으로 출연하며 그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 내었으며, 국립 오페라단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오페라 60주년 기념 공연과 국립 오페라단 50주념 기념 송년 오페라 갈라 공연에도 출연하였다. 특별히 이태리 Manzoni 극장에서 <라 트라비아타><비올레타>역으로 출연했던 그 녀는 로마시 음악 협회와 기자단으로부터 최고의 <비올레>라는 찬사와 함께 예정에 없던 갑작스런 앵콜 공연 요청을 받아 특별 앵콜 공연을 하며 한국인의 위상을 높이기도 하였다. 왕성한 활동 중에도 자기 발전에 대한 노력과 관리에 철저한 그녀는 현재 유빌라테 싱어즈 지휘자, 행복한 사모합창단 지휘자, 오페라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테너신동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2년 재학 중 도미하여 인디애나대학교 음악대학을 거쳐 필라델피아 The Academy of Vocal Arts를 졸업한 테너 신동원은 오페라 <아이다>'라다메스'역으로 영국 코벤트가든 로얄오페라하우스에서 화려하게 데뷔하였다. 이후 오스트리아의 빈 국립극장, 독일의 베를린 국립극장, 미국의 샌프란시스코극장, 필라델피아 오페라극장, 핀란드의 사볼리나 축제 등에서 같은 역으로 열연하였고, 미국의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에서 지휘자 Carlo Rizzi와 함께 공연하였다. 또한 이태리 트리에스테에서는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에서 '삼손'역을 소화했고 베르디 <레퀴엠>의 독창자로서도 호평을 받은 그는 독일 드레스덴 젬퍼오퍼에서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만리코'역을 맡아 지휘자 Fabio Luisi와 함께 성공적으로 공연함으로써 주목을 받았다.

그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인 Christoff Eschenbach가 지휘하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공연함은 물론 미국 산타페에서 뉴욕 필의 상임지휘자인 Alen Gilbert가 지휘한 오페라 <투란도트>'칼라프'역을 성공적으로 소화하면서 활동무대를 유럽과 미국으로 넓히기 시작했다. 특히 2007년 시드니에서 개막했던 오페라 <투란도트>를 제작한 호주 오페라단으로부터 칼라프역을 갑작스럽게 요청받고, 개막 하루 전날 현장에 도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공연을 이끌어내어 드라마틱한 호주 데뷔 이력을 만듦과 동시에 대중과 평론가들로부터 큰 찬사를 이끌어 낸 바 있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콩쿠르, 리치아 알바네제-푸치니 콩쿠르, 카루소 콩쿠르, 쟈르쟈리 콩쿠르, 팜비치 오페라 콩쿠르 등 세계적 명성의 콩쿠르에서 우승을 하며 이름을 떨치며 세계 오페라 무대를 누볐고, 한국에서는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투란도트>에서 칼라프역으로 데뷔하였고 오페라 <아이다>'라다메스역을 맡기도 하였다. 그밖에 서울시오페라단, 대구오페라단 등 국내 유수의 오페라단과 오페라 <아이다>, <투란도트>, <나비부인> 등과 각종 콘서트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고, 현재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 쏟고 있다.

바리톤길경호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바리톤 길경호는 이탈리아 Lorenzo Perosi 국립음악원을 비롯해 이탈리아 Pescara 시립 아카데미아, Sulmona 시립 아카데미아를 졸업하였다. 이 후 Comune di TARQUINIA "Etruia Musica Festival", 로마 전문 연주자 과정, Comune di ACQUASPARTA "li Lied Tedesco" 아카데미아를 수료하는 등 학구적이며, 열정적인 면모를 지닌 연주자로 호평 받아왔다. 이탈리아 국제성악콩쿨 Anselmo Colzani 1, Maria Caniglia 2위 입상과 Iris Adami Corradetti, Vissi D'arte, Ottavio Ziino에 입상하는 등 유럽 무대에서 그 실력을 인정 받아온 그는 이탈리아 술모나 시립극장에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로 데뷔한 이 후리골레토”, "사랑의 묘약", “카르멘“, ”라보엠”, “돈 파스콸레등 다수 오페라 주역출연과 트리에스테 오케스트라와 빠도바 베르디극장 협연 및 우파세르비아 국립극장 초청 콘서트 ,독창회등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유럽과 국내에서 다수의 연주로 활동하며, 다양한 레퍼토리 발굴과 감미로운 감성과 어우러지는 중후한 음색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반경을 넓혀왔다. 현재 스위스 Mat Opera와 이탈리아 술모나 극장 솔리스트로 활동 하고 있으며, 국내 대전 글로벌아트,리소르젠떼 오페라단 상임단원으로도 활동하는 등 폭넓은 행보로 전문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으며 충남대학교와 중앙대학교에서 지도하고 있다.

멘토오케스트라 (Mentor Orchestra)

멘토(Mentor)는 다른 사람을 돕는 좋은 조언자, 상담자, 후원자를 뜻하며 멘토의 활동을 멘토링(Mentoring)’이라고 한다. ‘멘토오케스트라는 문화예술을 중요시하는 신문사<충청투데이>의 산하단체로서 음악을 매개로 대중들에게 멘토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200710월부터 연주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오케스트라는 오랜 시간동안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음악만을 연주하며 발달해 왔지만, 시대의 변화에 따라 관객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연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깨닫고 있다. 따라서 멘토오케스트라는 때로는 클래식을 연주하며 연주자와 애호가들의 음악적인 욕구를 충족하고, 때로는 대중들이 원하는 곡을 연주하며 동화되는 오케스트라를 지향하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동안 대전을 비롯한 중부권의 군소도시의 지역 축제와 지역민들을 위한 음악회에 초대되어 정통 클래식의 내면적인 감동과 함께 뮤지컬, 가요음악들을 선보이며 지역민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오고 있으며 오케스트라 음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대전시립합창단

대전시립합창단은 1981년 창단하여 뛰어난 기량과 신선한 기획력으로 대한민국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합창음악의 나아갈 바를 제시하고 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이미 2005년 독일 바흐국제합창페스티벌 초청출연으로 세계무대에 이름을 알렸으며, 2007년 시즌에는 영국 브리티시 국제음악연보(British & International Music Yearbook 2007)에 등재 되어 세계로 도약하는 대전시립합창단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2007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합창지휘의 살아있는 전설, 헬무트 릴링의 계보를 이어받은 합창의 마에스트로 빈프리트 톨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영입, 한국합창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예술감독 빈프리트 톨은 독일합창음악의 정수를 선보이며 바흐 ‘B단조 미사 작품 232’(2008), 바흐 요한 수난곡245’(2009)을 원전연주로 선보이며 한국합창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2010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헨델의 Dixit Dominus HWV232를 바로크 합창음악 음반으로 선보여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고, 서울특별연주, 해외연주(상해, 방콕) 등을 통해 절정의 화음으로 주목받는 한국의 대표적 합창단 자리를 확인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그동안 하이든 넬슨 미사’, 마틴 두개의 합창을 위한 미사’, 바흐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모차르트 레퀴엠’, 브람스 왈츠에 붙인 새로운 사랑의 노래등 고전음악부터 현존하는 합창음악의 대가들의 곡까지 정제된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또한 헨델의 메시아를 바로크음악으로 재현했던 서울특별연주회를 통해 합창의 지평을 넓혔다. 2013년 대전시립합창단은 또다시 마틴 두개의 합창을 위한 미사를 음반으로 선보여 주목받았으며 포레 레퀴엠서울연주로 수도권 합창애호가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2014년에는 제1회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선정한 예술대상 음악분야 관현악(합창)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스위스 메뉴힌 페스티벌 초청 공연과 독일 투어 콘서트에 참여하여 로시니의 작은장엄미사와 함께 바로크시대부터 현대작곡가까지 아카펠라의 아름다움을 담은 레퍼토리들로 유럽인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제 대전시립합창단은 매일 새롭고,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는 음악으로 더 넓은 세상에서 많은 이들과 친구가 되기를 꿈꾼다. 대전을 넘어 세계로!

당진시립합창단

 

당진시립합창단은 2005년 시립합창단의 전신인 군립합창단으로 시작하여 2012년 당진시 승격과 함께 시립합창단으로 재창단하여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다. 마에스트로 정승택이 이끌어가는 당진시립합창단은 국내외 우수 음대 출신의 성악가들과 전문스텝이 함께 당진시의문화예술을 이끌어 나가고 있으며, 대한민국 합창음악계의 큰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정기연주회, 기획연주회, 해나루 나눔음악회, 가족사랑음악회 등 연간 60여회 이상의 다양한 공연을 통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으며, 르네상스부터 가요, 뮤지컬, 현대음악, 오페라 그리고 창작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청중들의 호응과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화려하면서도 절제된,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음악이 기존의 프로 합창단과는 다른 차원의 진한 호소력으로 당진시립합창단의 독특한 개성을 살려 한층 더 성숙하고 수준 높은 합창단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당진 지역 뿐 아니라 서울, 대전, 대구, 제주 등 전국을 무대로 활발한 공연활동을 함으로서, 문화예술의 도시인 당진시의 위상과 명성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있다. 열정과 패기가 있는 젊은 성악가들과 숙련된 최고의 지휘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최고의 합창단으로 평가 받고 있다.


대전시민천문대 어린이합창단

대한민국 과학연구의 메카 과학의 도시 대전에 어울리는 대전시민천문대 어린이합창단은 20134월에 창단된 어린이합창단이다. 대전시민천문대에서 주관하는 모든 행사는 물론 여러 공연의 참여로 사랑의 마음을 노래로 선물하고 있으며 장애우 단체와 사회 배려 계층을 위한 여러 봉사 공연을 통해 합창단의 따뜻한 마음을 노래로 전달하면서 그 분들에게 마음의 평화를 선물하고 있다.

2014년 공군국악대 정기연주 특별출연
2014KBS 국민대합창 우리가출연
2015년 고등법원 법원과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콘서트출연
2016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대보름음악회 협연
2016드레스덴 세계어린이 합창 페스티벌한국대표로 출연예정
그 외 다수 특별출연과 협연 및 연주.

 

페스티벌 소개

대전예당이 해마다 개최하는 지역예술인축제 <스프링페스티벌>, 올해는 봄을 짓다라는 주제로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몸으로, 소리로, 언어로 빚어내는 다양한 표정의 봄을 선보일 이번 축제에는 총 여덟 개의 작품이 올라갑니다. 특히, 올해에는 국내 주요 예술제에서 수상한 지역 단체들의 창작 작품을 선보여 기대를 모읍니다. 또한 지난해에 스프링페스티벌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음악극 <풀치넬라>가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다시 무대에 오르고, 민간오케스트라로써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는 안디무지크가 말러의 세계를 집중 조명합니다. 대전 뿐 아니라 전국에 그 존재를 알리며 맹활약하고 있는 지역예술인들의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