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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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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인문학콘서트 <금난새의 실내악 여행>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6년 10월 6일(목)
  • 공연시간목요일 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R석 10,000원 S석 5,000원
  • 소요시간약 90분
  • 관람등급초등학생(8세)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강연형콘서트
  • 유료회원선구매2016-03-08 ~ 2016-03-10
  • 문의처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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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유료회원 : 법인 50매(30%) 골드 4매(30%) 블루 2매(20%) 
○ 장애인(1~3급): 동반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본인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만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만 50%
○ 청소년 : 8세(초등학생)이상~19세(고등학생)이하 20%            
                20세(대학생)이상~24세이하, 대학생(학생증소지자) 10%  
               *대전광역시 거주 청소년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이상 20% 할인(전화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20% 할인(카드 등재자 전원) 

*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고객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학생증, 청소년증, 신분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등) 증명서 지참요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인문학콘서트는 공연예술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예술가의 삶과 철학에 대해 이야기 하는 강연형 콘서트입니다.
2014~2015년 전회 매진에 이어 금년에도 각 분야 최고의 예술가들을 소개합니다.
일흔이 넘은 무용수와 지휘자, 국악의 매력을 전파하는 파란눈의 가야금연주자, 인생을 노래하는 시인.
이들의 전하는 예술가의 삶과 지혜를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일정>
2016. 5.12(목)  홍신자 <자유란 무엇인가>
2016. 6. 9(목)   정호승 < 내 인생에 힘이 되어 주는 시>
2016. 9. 8(목)   조세린클락 <한국음악의 아름다움>
2016.10.6(목)   금난새 <금난새의 실내악 여행>
2016.11.10(목) 성승한 <시대를 대표하는 클래식 명작 탄생의 모티브> 
 


일흔이 가까운 나이에도 고등학교 교장으로 강단에, 교향악단 지휘자로 무대에, 교향악단 지휘자로 무대에, 오케스트라 CEO로 현장을 오가며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지휘자 금난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지휘자로도 선정된 바 있는 뛰어난 예술가이자 창조적 경영인 금난새가 들려주는 음악이야기



 "나의 꿈은 단순하다. 언제, 어디서나 좋은 음악이 흘러나오는 사회
그것이 내가 꿈꾸는 유토피아이다"


 

강연 금난새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지휘자, 경희대 교수이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하였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에서 입상한 그는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모스크바 필하모닉을 객원지휘하였으며, 유러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KBS 교향악단, 수원시향의 지휘를 하였다. 1998년부터는 벤처 오케스트라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치 있는 언변으로 국내 최초로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를 시작한 뒤 1994년부터 1999년까지 전회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또한 기업과 예술의 만남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노하우를 벤처 오케스트라 경영에 접목시켜 삼성전자, 포스코, CJ, 삼성테스코 등의 후원을 받아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07년에는 용인시의 후원으로 연간 12회의 음악회를 성황리에 진행하기도 하였다.

지휘자, CEO뿐 아니라, 교육자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하고 있는 그는 현재 경희대학교 음악대학의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2006년부터는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으로 취임하여 경기도 문화 발전에 힘을 쏟고 있다. 신선한 발상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지휘자 금난새는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정다운 메신저로서, 새로운 무대와 청중을 찾아 정력적인 활동을 계속 펼쳐 나가고 있다. 저서로는 금난새의 내가 사랑하는 교향곡마에스트로 금난새 열정과 도전이 있다.



연주

바이올린 박진희
바이올린 크리스티안
첼로 김가은
피아노 김기경

프로그램
- Kreisler _ Tambourin Chinois (중국의 큰북))
- David Popper _ Polonaise (폴로네이즈)
- Handel-Halvorsen _ Passacaglia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파사칼리아)
- Brahms _ Piano Quartet No.1 g-minor, 1st Mov. (피아노4중주 1번, 1악장)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