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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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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바흐 무반주 컬렉션 III_피아니스트 예브게니 코롤리오프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7년 11월 25일(토)
  • 공연시간15: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R석 6만원, S석 4만원, A석 2만원
  • 소요시간약 80분
  • 관람등급8세(초등학생)이상 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음악
  • 유료회원선구매2017-02-17 ~ 2017-02-23
  • 문의처042)270-8333, 1544-1556

바흐 무반주 컬렉션 III_피아니스트 예브게니 코롤리오프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대학교 학생증 소지자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이 시대 최고의 거장들이 들려주는 바흐 무반주 음악의 진수, 2017 바흐 무반주 컬렉션!
BACH SOLO III, 바흐 음악의 대가, 피아니스트 예브게니 코롤리오프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2016년 젊은 거장들에 이어 2017년 <바흐 무반주 컬렉션 BACH SOLO>은 이 시대 최고의 경륜 있는 거장들의 무대로 소개할 예정이다. 2017년의 마지막 무대는 러시아 출신 독일 피아니스트 예브게니 코롤리오프(Evgeni Koroliov)가 장식한다. 독일 함부르크 음악대학 교수를 역임, 바흐 음악의 정통한 명연주자로 알려져 있는 피아니스트 예브게니 코롤리오프(Evgeni Koroliov)는 특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골드베르크 변주곡 연주로 명성이 자자하다. 러시아 피아니즘의 계보를 이어받은 거장, 예브게니 코롤리오프가 선보이는 깊고 투명한 바흐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2017 바흐 무반주 컬렉션> 티켓 오픈일 공지 (3개 공연 동시 오픈)
대전예당 유료회원 선구매 : 2017. 2. 17(금) 14:00 ~ 2. 23(목) 24:00
일반구매 : 2017. 2. 24(금) ~

Program

바흐_ 골드베르크 변주곡 전곡

예브게니 코롤리오프 Evgeni Koroliov

1949년 모스코바에서 태어난 예브게니 코롤리오프는 오늘날 피아노 음악 분야에서 아주 독보적인 연주자로 알려져 있다. 쇼맨쉽과는 거리가 먼 코롤리오프는 작품에 대한 지적인 통찰과 예술성, 그리고 풍부한 해석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모스코바 차이코프스키 콘서바토리에서 피아노를 전공하였으며, 하인리히 네이가우스, 마리아 유디나, 레프 오보린 등 당대 최고의 피아니스트들을 사사하였다. 또한 그는 클라라 하스킬 피아노 콩쿠르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였으며(브뵈, 1977), 그 외에도 국제 바흐 콩쿠르 (라이프치히, 1968), 반 클라이번 콩쿠르(포스워스, 1973), 국제 바흐 피아노 콩쿠르(토론토, 1985)등 유수의 콩쿠르에서 수상하였다. 1978년부터 함부르크에 거주하면서 2015년까지 함부르크 음악대학에서 교수로 활동하였다. 그의 레퍼토리는 바로크에서 메시앙, 리게티에 이르는 인상주의 음악까지 두루 포함하고 있으며, 특별히 바흐 음악에 정평이 나 있다. 그는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뮌헨 헤라클라스홀, 프랑크푸르트 알트오퍼, 밀라노 베르디 콘서바토리오, 로마 떼아뜨로 올림피코 등 세계 각국의 유명한 공연장에서 연주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최근 공연으로는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빨레 데 보자르 브뤼셀 등에서의 연주회를 꼽을 수 있다. 또한 그는 슈투트가르트 국제 바흐 아카데미 페스티벌, 라인가우 뮤직 페스티벌, 슐레스비히-홀스타인 뮤직 페스티벌, 로 로크 당테롱, 짤츠부르크 페스티벌, 바르샤바 쇼팽 페스티벌, 몬트리올 바흐페스티벌, 부다페스트 스프링 페스티벌 등 저명한 페스티벌에 게스트 연주자로 참여하고 있다.

2011년 그는 헬무트 릴링이 이끄는 바흐 콜레기움 슈투트가르트와 함께 독일 전역을 투어하며 바흐 건반협주곡을 연주한 바 있다. 2012년에는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발레리 게르기에프의 지휘로 마린스키 극장 오케스트라와 모차르트 협주곡을 연주하였다. 그는 여러 차례에 걸쳐 기돈 크레머가 이끄는 크레메라타 발티카와 연주하기도 하였다. 2014년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피아노 사이클에서는 바흐의 ‘푸가의 기법’으로 호평을 받았다. 코롤리오프는 실내악 연주에도 열정을 보이는데 나탈리 구트만(Vc), 미샤 마이스키(Vc)와 같은 음악적 동료들과도 종종 호흡을 맞추고 있다. 또한 켈러 콰르텟, 프라하 콰르텟과의 연주활동도 선보이고 있으며, 부인이자 피아니스트인 Ljupka Hadzigeorgieva와 ‘Duo Koroliov’를 결성하여 정기적으로 연주하기도 한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