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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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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1544.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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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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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공연정보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 <만원콘서트Ⅱ> (공동기획)

  • 공연구분공동기획
  • 공연기간2017년 11월 29일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약 120분(인터미션, 해설 포함)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광역시
  • 공연장르클래식
  • 유료회원선구매2017-10-27 ~ 2017-10-29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 <만원콘서트Ⅱ>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대학교 학생증 소지자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공연소개

만원으로 즐기는 수요콘서트

매달 마지막 수요일(줄여서 매마수’)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중 하나로 대전 클래식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는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만원콘서트>가 지난 5월 공연에 이어 1129일 두 번째 무대로 찾아온다.

상임지휘자 제임스 저드가 이끄는 대전시향의 완숙한 음악! 생동감 있는 연주와 아름다운 음색이 돋보이는 프랑스 출신 피아니스트 필리프 비앙코니의 협연! 거기에 공연의 이해를 높이고 재미를 더하는 장일범의 해설이 함께하는 <만원콘서트>. 가을을 닮은 브람스의 곡들로 채워질 이번 공연은 가을밤의 정취를 가슴으로 담아가는 무대가 될 것이다.

프로그램 소개


브람스_ 대학 축전 서곡, 작품 80

J. Brahms_ Academic Festival Overture, Op.80


브람스_ 교향곡 제3번 바장조, 작품 90

J. Brahms_ Symohony No.3 in F Major, Op.90

1. Allegro con brio - Un Poco Sostenuto - 빠르고 활기차게 - 작게 음악을 조금 끌듯이
2. Andante - 느리게
3. Poco allegretto - 조금 빠르게
4. Allegro Un Poco Sostenuto - 빠르게 - 작게 음악을 조금 끌듯이


Intermission


브람스_ 피아노 협주곡 제2번 내림 나장조, 작품 83 -피아노 필리프 비앙코니

J. Brahms_ Piano Concerto No.2 in B-flat Major, Op.83

1. Allegro non troppo - 지나치지 않게 빠르게
2. Allegro appassionato 빠르고 정열적으로
3. Andante - 느리게
4. Allegretto grazioso 조금 빠르면서도 품위있게

출연진 소개

지휘제임스 저드

영국 출신 지휘자 제임스 저드는 무대 위에서의 열정적인 음악성과 카리스마로 알려졌다. 프라하에서 도쿄까지, 이스탄불에서 호주 애들레이드까지 전 세계에서 공연을 하며 그의 대범한 소통방법과 신선한 작품 구성, 관객들과의 친밀함으로 호평을 받았다.

현재 뉴욕의 리틀 오케스트라 소사이어티와 이스라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이며, 2017/18 시즌부터는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맡는다. 20166월에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호흡을 맞춰 관객들로부터 절대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던 저드는 20169월부터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제8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였다.

런던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한 후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의 로린 마젤의 부지휘자로 지내며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4년 후, 유럽으로 간 그는 클라우디오 아바도 아래 유러피언 커뮤니티 유스 오케스트라의 부예술감독으로, 이후에는 베를린 필하모닉과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맡았다.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지냈던 8년 동안 그는 오케스트라를 국제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오케스트라와 낙소스 레이블에서 녹음한 음반, 유럽과 호주 투어, BBC 프롬스에서의 첫 무대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프랑스 리유 국립 오케스트라 수석객원지휘자를 역임, 플로리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14년 동안 예술감독을 지냈다.

음악교육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줄리아드 학교, 커티스 음악원, 맨해튼 음대, 길드홀음악연극학교, 런던 트리니티 칼리지,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 호주와 뉴질랜드 네셔널 유스 오케스트라에서 오케스트라를 이끌며 후학을 양성하는데 힘썼다. 또한, 2007년부터 중국, 홍콩, 일본, 태국, 베트남, 타이완,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한국의 연주자들로 이루어진 아시아 유스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로 지내고 있다.

최근 그의 주목할 만한 활동으로는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브리튼의 전쟁 레퀴엠, 라디오 프랑스 페스티벌에서 번스타인의 미사, 이스라엘 마사다 사막의 유적에서 카르미나 부라나공연을, 모나코의 왕궁에서 몬테카를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콘서트를 가졌다. 또한, 그가 지휘를 맡고 있는 아시아 유스 오케스트라의 2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를 하였고, 뉴질랜드 심포니와 함께한 한달간의 투어를 가졌다. 이번 시즌에도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산타 바바라 심포니, 로스엔젤레스의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 챔버 오케스트라, 슬로베니아 내셔널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호른 콰르텟, 노르트 네덜란드 오케스트르라(바딤 레핀 협연), 베를린 콘체르토하우스에서 예후디 메뉴인 100주년 기념 3회의 콘서트를 가진다.

 

피아니스트필리프 비앙코니(Philippe Bianconi)

항상 음악의 영혼에 가까우며, 시와 삶으로 공간을 채운다” - 워싱턴 포스트
놀라운 음악적 기교, 테크닉 컨트롤, 훌륭한 취향” - 더 런던 타임즈

프랑스 출신 피아니스트 필리프 비앙코니는 제7회 반 클리번 국제 콩쿠르에서 은메달을 수상하고, 1987년에 카네기홀에서 리사이틀을 열면서 음악계에 데뷔하였다. 그 이후로 독주자로서 로스엔젤레스 필하모닉, 피츠버그 필하모닉,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애틀랜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댈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의 유명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고, 제임스 콘론 지휘 아래 시카고 심포니와 라비니아 페스티벌에도 참여하였다. 또한, 로린 마젤, 크리스토프 폰 도흐나니, 쿠르트 마주어, 데이비드 진먼, 조앤 팔레타, 마렉 야노프스키, 겐나디 로제스트벤스키, 스타니슬라브 스크로바체프스키, 에도 데 바르트, 야코프 클레이즈베르크 등의 저명한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췄다. 비앙코니는 유럽에서 파리 오페라 오케스트라,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베를린 라디오 심포니, 네덜란드 필하모닉, 바르샤바 필하모닉, 프라하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포함하여 다양한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고, 호주 멜버른 심포니, 퍼스 웨스트 오스트레일리언 심포니와 시드시 심포니와도 초청 연주도 가졌다. 그는 카네기홀 스턴 오디토리움(뉴욕)에서부터 위그모어 홀(런던), 샹젤리제 극장(파리), 베를린 필하모니아를 비롯하여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보스턴, 워싱턴DC, 필라델피아, 함부르크, 밀란, 마드리드, 도쿄, 상하이, 시드니까지 전세계에서 리사이틀을 하였다. 2012년에는 라 돌체 볼타 레이블에서 녹음한 드뷔시 전주곡 모음곡 음반은 디아파종 도르를 수상하였고, 샤를 십자 아카데미에서 우승하였다.

이후 발매한 쇼팽 헌정 4 발라드와 사육제와 다비드 동맹 무곡집을 포함한 슈만 앨범은 언론에 찬사를 받았다. 더불어, 리링스, 에온, 르 샹 뒤 몽드 레이블에서도 음반 발매를 하였으며, 데논사에서 헤르만 프라이와 슈베르트의 가곡 3곡을 녹음하였다. 퐁텐블로 성에 있는 아메리칸 콘서바토리의 새 감독으로서 이전에 모리스 라벨, 로베르 카자드쥐, 앙리 뒤티외, 레너드 번스타인, 나디아 불랑제가 교수와 감독을 지냈던 유명한 코트리에 가입하였다. 1921년에 창단된 아메리칸 콘서바토리는 아론 코플랜드, 엘리엇 카터, 아스토르 피아졸라, 필립 글래스와 퀸시 존스를 비롯한 수많은 전설적인 음악가들을 배출하였다. 이 감독직은 비앙코니의 평판을 그의 세대 중에 가장 유명한 아티스트로 평판을 높여주었다.

 

오케스트라대전시립교향악단

1984년 창단한 대전시립교향악단은 3관편성의 오케스트라로 최고의 음악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표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 중 하나이다. 특히 매 시즌 시리즈별 다양한 레퍼토리, 섬세한 앙상블,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는 신선한 기획으로 주목받으며 대전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성장하였다.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제임스 저드’, 전임지휘자 류명우’, 수석객원지휘자 마티아스 바메르트지휘 체제를 갖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연간 100여회의 연주를 진행한다. 연주유형은 정통 클래식으로 진행되는 마스터즈 시리즈’, 다양한 기획과 눈높이에 맞춘 해설이 함께하는 디스커버리 시리즈’, 음악을 통해 예술적 감성과 창의성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마련한 스쿨 클래식’, 실내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챔버 시리즈’, 미래의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 나갈 젊은 음악인들이 역량을 선보이는 신인 연주자 발굴 시리즈’, 원도심 주민들을 위해 펼치는 해피 클래식 시리즈’, 연구소와 기업체, 병원이나 시설 등을 찾아가서 재능 나눔을 실천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시즌회원 및 후원회원을 위한 회원 특별연주회등으로 진행된다. 2017, 더욱 앞선 기획력으로 깊은 감동과 유쾌함을 준비하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전시민의 사랑받는 친구로, 대전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진행 및 해설장일범

해박한 지식과, 명쾌하고 재미있는 진행과 해설로 이름난 대한민국 대표 음악평론가 장일범은 KBS 클래식FM 음악풍경, 생생클래식을 거쳐 현재 '장일범의 가정음악' DJ, MBC TV 예술무대 및 공연해설과 진행 등 다수의 미디어와 공연을 통해서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양아람누리,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마티네 콘서트’,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렉처콘서트’, 부천필 클래식 스토리텔링 음악회 등을 진행해온 그는 현재 경희대 포스트모던 음악학과 겸임교수로 대학원에서 음악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JCC 혜화 마티네 콘서트 진행 및 기획, SCC홀에서 클래식과 오페라를 강의하고 있다. 한국외대 러시아어과 졸업,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성악과에서 수학했으며 문예진흥원 공연예술아카데미에서 극작평론과정을 수료, 월간 객석 기자 및 모스크바 통신원으로 활동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