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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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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그랜드시즌 오프닝 공연 <피아니스트 조성진 리사이틀>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8년 1월 14일(일)
  • 공연시간17: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11만원,S석 9만원, A석 7만원,B석 5만원,C석 3만원
  • 소요시간약 90분(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8세(초등학생)이상 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클래식
  • 유료회원선구매2017-11-07 ~ 2017-11-08
  • 문의처042-270-8333

2018 그랜드시즌 오프닝 공연 <피아니스트 조성진 리사이틀>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대학교 학생증 소지자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대전예당 유료회원 선구매 11.7() 10:00~ 11.8() 24:00
- 일반회원 11.9() 09:00~
* 대전예술의전당 유료회원 선 구매부터 티켓오픈하며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첫 전국 투어를 갖는다.
쇼팽 콩쿠르 이후 서울과 통영, 대구에서 각각 공연이 있었지만, 전국 주요 도시에서 동시에 공연을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8년 1월 7일 부산을 시작으로 11일 서울, 13일 전주, 14일 대전으로 이어진다.
이번 전국 투어의 프로그램은 베토벤 소나타로 시작한다.
그가 과거 인터뷰에서 좋아한다고 밝혔던 8번과 30번으로 베토벤 초기와 후기 작품을 1부에 나란히 배치했다.
같은 곡을 선보였던 그의 영국 공연에 대해 현지 평론가는 “베토벤 소나타 30번에서 조성진은 그의 폭넓은 피아니즘을 마음껏 드러내었다.
감탄을 자아내는 테크닉 외에도 곡의 분위기와 구성에 대한 놀라운 장악력이 인상적이었다”고 평하였다.
2부 첫 곡은 2017년 11월 17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되는 그의 새 앨범 <드뷔시> 수록곡 중 영상(Image) 2집이다.
드뷔시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조성진은 “파리에서 배우고 느낀 것을 잘 담아낼 수 있는 곡이기 때문”이라 설명한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곡은 쇼팽 피아노 소나타 3번이다.
아직까지 그가 공식 석상에서 연주한 적이 없기 때문에 쇼팽이지만 새롭게 느껴지는 선곡이다.

Beethoven Piano Sonata op.13 No.8 <Pathetique>_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8번 op. 13 <비창>
Beethoven Piano Sonata op.109 No.30_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30번  op.109
Debussy – Images Book 2 L.111_드뷔시 영상 2집
Chopin Piano Sonata op.58 No.3_쇼팽 피아노 소나타 3번 op. 58 
상기 프로그램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피아니스트_조성진(Seong-Jin,Cho)

일반 대중들에게 조성진은‘쇼팽 콩쿠르 한국인 첫 우승자’로 알려지기 시작했지만, 사실 그는 쇼팽 콩쿠르 이전에 이미 클래식계의 스타요, 가장 주목 받는 피아니스트였다.

2005년, 그의 나이 11살 때 첫 독주회를 가졌고, 2009년 5월에는 정명훈 지휘의 서울시향과 협연하였다.
2009년, 제7회 하마마쓰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자의 영예를 얻었으며, 이후 2011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와 2014년 루빈스타인 국제 콩쿠르에서 3위에 올랐다.
이미 인정받는 연주자였지만, 2015년 10월 이후에 그의 삶은 더욱 더 큰 변화를 겪게 된다.
쇼팽 콩쿠르 이후 쏟아지는 언론의 관심,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 DG와의 전속계약, 연간 80~90회 공연, 국내외 10만장이 판매된 쇼팽 콩쿠르 실황 앨범, 수십 초 만에 매진되는 공연. 부담스럽지 않을까?
그는 의외로 담담하다.“인기는 솔직히 실감을 못하고, 진심으로 제가 유명하다는 것도 잘 못 느껴요. 콩쿠르 후에 분명 생활은 많이 바뀌었지만, 제 생각은 바뀌지 않았어요” (KBS 인터뷰 중)

쇼팽 콩쿠르에 출전한 가장 큰 이유가 ‘더 많은 연주 기회를 얻기 위해서’라던 이 피아니스트는 이제는 평균 4~5일에 한 번씩 무대에 오르는 벅찬 스케줄을 이어 나가고 있다.
그러나, 늘 전적인 신뢰를 보내주는 고국의 팬들을 위해 2018년 1월, 다시 한번 내한할 예정이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