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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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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Winter Festival<설렘>-아리타의 풍경소리(부제:개야 짖지 마라)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8년 2월 21일(수) / 1일 1회 공연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1천원
  • 소요시간약 70(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연극
  • 문의처042-270-8333

2018 Winter Festival<설렘>-아리타의 풍경소리(부제:개야 짖지 마라)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공연소개
 다큐 연극 아리타의 풍경소리(부제: 개야 짖지 마라)는 일본 도자기의 시조 이삼평공의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만든 다큐 형식의 연극입니다. 1592년 임진왜란 이후 일본에서 도자기를 생산 할 수 있게 된 것은 조선 도공 이삼평공이 자기의 원료가 되는 백토를 발견하면서 부터입니다. 아리타 도자기의 시조 이삼평공을 기념하기 위해 일본 아리타에서 적극 지원하여 2016년 공주 계룡산에 이삼평 기념공원에 건립되었다는 사실을 연극 작품으로 만들었습니다.

2.21 아리타의 풍경소리 2.22 마음의 울림, 손끈에 담아 2.23 첫울림 2.24 겨울연주회 2.25 우리의 추억, 사랑 그리고 희망
∎작품 줄거리
차문화에 관심이 많은 바리스타인 이도연과 파워블로거 김아름은 우연히 찾은 카페에서 도자기로 만든 풍경소리를 듣게 된다. 도자기에 관심을 가지게 된 두 사람은 아리타 도자기 축제에 가게 되면서 규슈지역의 도자기 산업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시기에 일본으로 끌려간 도공 이삼평공에 의하여 발전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와비차의 전성기로 많은 찻잔이 필요하게 되었던 일본은 수많은 조선 도공을 이마리 지역에 살게 하면서 세계 최고의 도자기를 만들게 하는데...
∎단체소개
극단 자유세상은 2015년 창작공간 피렌체로 시작하여 미술과 문학, 연극무대를 함께 만들기위해 전시회 및 창작활동을 추진하였고 2016년 극단 자유세상을 창단하였습니다.
21세기 최대의 화두인 융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역 예술인들이 융합하고 무대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작품을 매년 기획하고 무대에 올리고 있습니다.
2016년도 연극 ‘에딘버러가다’에서는 극단 자유세상의 창단 공연으로 영국 에딘버러프린지 축제의 장을 공연무대에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2017년도 연극 아리타의 풍경소리는 다큐형식의 연극으로 연출 하였습니다. ▮스텝 및 출연 작.연출 이태진 제작 전병국 드라마투르그 이재황 출연 송영희 김시연 장용자 박순애 김규나 이영주 전미경 이태진 강도은 최한구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