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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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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인용과 묘사로 창작하다!"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구분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2018년 2월 23일(금)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 소요시간총95분 예정(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광역시․대전MBC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시립교향악단 042-270-8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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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인용과 묘사로 창작하다!’
마스터즈 시리즈 2

봄의 생기를 찾듯 하나하나 펼쳐지는 수수께끼 같은 음악을 만나다!
인용과 묘사로 새로움을 창작한 무한 상상의 음악에 빠진다!
로린 마젤,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계보를 잇는 최정상급 마에스트로 제임스 저드!
지금 가장 ‘핫’한 클래식 라이징 스타, 세계에서 가장 바쁜 첼리스트 이슈트반 바르다이!
환상적 호흡으로 빚어내는 낭만의 꽃과 수수께끼 이야기 가득한 무대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바흐 트랙’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바쁜 첼리스트 ‘이슈트반 바르다이’를 만난다!
첼리스트 이슈트반 바르다이와 마에스트로 제임스 저드의 환상적 호흡!
환상적 호흡으로 빚어내는 낭만의 꽃과 수수께끼 이야기 속으로 초대한다!

                                                                                                           
지금 세계적으로 가장 ‘핫’한 클래식 라이징 스타, 첼리스트 이슈트반 바르다이!
ARD 콩쿠르, 제네바 국제 콩쿠르, 차이콥스키 콩쿠르, 브람스 콩쿠르를 휩쓴 ‘콩쿠르 스타’!

“빠르고 가벼운 손놀림과 풍부한 음색이 만들어내는 그의 연주는 우아하고
비르투오적이다”
- 뉴욕 타임즈
“최고다! 그는 호화롭고 다양한 톤에 흠 없는 기술을 더한다” - 그라모폰
2016년 ‘바흐 트랙’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바쁜 첼리스트 이슈트반 바르다이가 온다!
헝가리 첼로계의 ‘얼굴’인 바르다이가 들려주는 드보르자크의 호소하는 목소리!

첫사랑의 추억을 간직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첼로 협주곡, 드보르자크 <첼로 협주곡 나단조>
“드보르자크의 첼로 협주곡은 낭만 음악이라는 넓은 정원에서 핀 가장 사랑스러운 꽃”
- 줄리어스 해리슨
“누군가가 이와 같은 첼로 협주곡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나는 벌써 오래 전에 이와 같은 작품을 썼을 것이다”
- 브람스
첫사랑의 죽음을 겪은 드보르자크의 슬픔이 담긴, 가장 개인적인 곡!
폭넓은 낭만적인 서정과 첼로의 풍성하고 여유로운 음색이 어우러진
단연 첼로를 위한 최고의 작품!

멈춰있기도, 움직이기도, 자라거나 줄어들고, 뭉치기도 하며 흩어지는 음향의 형상!
전통의 거부에서 적당한 타협인가? 새로운 창조인가?
_ 리게티 <론타노 : 멀리서 들려오는 소리>

“악보에 적힌 것은 폴리포니요, 들리는 것은 하모니다!” - 죄르지 리게티

“그 멜로디 마음에 드니까 한 번 더 쳐봐요”
지혜로운 아내 덕분에 탄생한 명작! 엘가의 <“수수께끼” 변주곡>

선율 뒤에 숨겨진 엘가의 수수께끼를 풀어본다!
엘가를 찬미했던 젊은 아가씨의 성격까지 그려놓은 첫 번째 수수께끼!
그리고 엘가가 “더 큰 주제가 있지만, 그것은 연주되지 않는다”고 언급한 숨은 수수께끼!
곳곳에 숨은 재미와 화려함, 상쾌함, 뻔뻔스러움까지 가미된 매력적인 명곡!

❍ 공 연 명 : 마스터즈 시리즈 2 – ‘인용과 묘사로 창작하다!
❍ 공연일시 : 2018. 2. 23.(금) 19:30
❍ 공연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주    최 : 대전광역시ㆍ대전MBC
❍ 주    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 지    휘 :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_ 제임스 저드(James Judd)
❍ 협    연 : 첼로 _ 이슈트반 바르다이(ARD 첼로 콩쿠르 우승)
❍ 프로그램 : 리게티 _ 론타노
                   드보르자크 _ 첼로 협주곡 나단조, 작품 104
                   엘가 _ 원래의 주제에 의한 변주곡“수수께끼”, 작품 36
❍ 입 장 료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리게티 _ 론타노
    G. Ligeti(1923~2006) _ Lontano


드보르자크 _ 첼로 협주곡 나단조, 작품 104 
    A. Dvořák(1841~1904) _ Cello Concerto in b minor, Op. 104
            I. Allegro - 빠르게
            I. Adagio, ma non troppo 느리지만 지나치지 않게
           III. Finale: Allegro moderato 종곡: 조금 빠르게
                                                                                          ................ 첼로 _ 이슈트반 바르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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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mission

 

 

엘가 _ 원래의 주제에 의한 변주곡 "수수께끼", 작품 36
     E. Elgar(1857~1934) _ Variations on an Original Theme "Enigma", Op. 36

        I. (C.A.E.) : L`istesso tempo - 동일한 빠르기로

II. (H.D.S.-P.) : Allegro - 빠르게

II. (R.B.T.) : Allegretto 조금 느리게

IV. (W.M.B.) : Allegro di molto 매우 빠르게

V. (R.P.A.) : Moderato 보통 빠르기로

VI. (Ysobel) : Andantino 조금 빠르게

VII. (Troyte) : Presto 정말 빠르게

VIII. (W.N.) : Allegretto 조금 느리게

IX. (Nimrod) : Adagio - 느리게

X. (Dorabella)Intermezzo : Allegretto 조금 느리게

XI. (G.R.S.) : Allegro di molto 매우 빠르게

XII. (B.G.N.) : Andante 조금 빠르게

XIII. (***)Romanza : Moderato - 보통 빠르기로

XIV. (E.D.U.)Finale : Allegro-Presto 매우 빠르게

❍ 리게티 _ 론타노
‘론타노’(Lontano)는 이탈리아어로 ‘멀리 떨어진’이라는 뜻이다. 리게티가 이 곡을 작곡할 때 음악적 ‘공간’을 염두에 두었음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제목이다. 〈론타노〉는 제1 플루트의 A♭음으로 시작한다. 플루트, 클라리넷, 바순 연주자들이 한 명씩 차례로 A♭음을 연주하며 합류하고, 여기에 점차 악기가 추가되면서 음역이 넓어지고 음향의 층도 두터워진다. 〈아트모스페르〉의 소음 같은 음향에 비하면, 〈론타노〉의 도입부는 상당히 조화롭게 들린다. 이어서 현악기의 트레몰로와 함께 음악이 고조되다가 어느 순간 역동적인 움직임이 멈추면서 소리가 멀어진다. 잠시간의 고요함, 그리고 멀리서 으르렁거리는 금관악기의 소리가 지나가고 나면 음악은 다시 서서히 다가온다. 화성적 요소들은 반음계적 클러스터 안에서 드러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현악기의 트레몰로와 술 폰티첼로(sul ponticello) 주법, 형체를 파악할 수 없는 금관악기의 모호한 으르렁거림, 아련한 목관악기의 음색이 음악적 공간감을 형성하는 데 기여한다. 가까이 다가왔다가 멀어지고, 익숙한 음정과 함께 뚜렷해졌다가 이내 흔들리며 다시 아득해지는 음향 안에서 리게티가 상상한 음악적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 드보르자크 _ 첼로 협주곡 나단조, 작품 104
이 작품은 첼로협주곡 중에서 가장 사랑받는 곡 중 하나로, 드보르작이 1982년 51세의 나이로 미국에 초청되어 뉴욕국민음악원(National Conservatory for Music) 원장으로 3년간 체류하는 사이에 작곡된 작품이다. 1895년 2월 프라하 음악원 원장으로 임명되어 귀국하기 직전 작곡되었고 같은 해 6월에 약간의 수정이 가미되었다. 이 작품은 같은 고향 첼리스트였던 하누슈 비한(Hanu Wihan)에게 헌정되었으며 1896년 영국 런던의 필하모니협회 음악회에 작곡가 자신의 지휘로 초연되어 대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초연의 첼로는 영국 첼리스트 레오 스턴(Leo Stern)이 맡아 드보르작과 하누슈 비한과의 사이가 멀어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알려진다. 미국의 흑인이나 인디언 음악과 같은 민족음악과 드보르작의 고국이었던 체코의 민족음악이 결부된 걸작이다.
제1악장은 ‘알레그로’로 소나타 형식이며 서주 없이 제1주제가 저음 현악부와 클라리넷으로 어둡고 침통한 분위기로 시작된다. 이어 혼이 5음 음계로 된 서정적인 제2주제를 제시한다. 이후 비교적 엄격한 소나타 형식을 따르고 있지만 주제가 여러 가지 형태로 변형되어 사용되고, 재현부가 제2주제로 시작한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웅장하고 대담한 분위기로 일관하는 가운데 관현악의 화려함과 독주 첼로의 비장함이 강하게 대조된다.
제2악장은 ‘아다지오 마 논 트로포’로 3부 형식이다. 고국에 대한 향수가 물씬 풍기는 이 악장은 오보에와 파곳의 화음 반주 위에 클라리넷과 독주 첼로가 차례로 목가적인 주제 선율을 제시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후 격렬한 분위기로 바뀌는 중간부는 드보르작의 가곡인 ‘나 홀로 내버려 두오’에 바탕을 두고 있다. 저음현이 특징적 리듬을 연주하는 가운데 3개의 혼이 주제 선율을 재현하고, 첼로가 카덴차풍으로 이 주제를 변주한다.
제3악장은 ‘알레그로 모데라토’로 자유로운 론도 형식이다. 보헤미아의 민속춤 리듬과 흑인 영가의 선율이 복합된 드보르작의 특성이 가장 잘 나타나는 악장이다. 혼과 이어서 독주 첼로에 의해 론도 주제가 제시된 후, 새로운 주제와 이 론도 주제가 교대되면서 화려하게 진행된다.

❍ 엘가 _ 원래의 주제에 의한 변주곡 “수수께끼”, 작품 36
이 작품은 엘가가 자신의 친구 14명의 특징을 변주곡이란 형식을 빌어 묘사한 것이다. 이 작품은 주제가 있고, 여러 변주가 있지만, 주제와 변주가 일반적인 변주곡형식처럼 관계가 깊지 않다고 말한다. 오히려 제시된 주제말고 숨겨진 다른 중심 주제가 있다고 엘가는 말한다.
이 작품에는 곡의 표제처럼 두 개의 수수께끼가 들어있는데, 하나는 각각의 변주가 어떤 친구를 묘사한 것인지 각 곡마다 이니셜로 표기해 놓은 것으로, 이는 후에 밝혀졌다.
다른 하나는 곡 전체의 중심 주제이다. 엘가는 곡 전체에 숨겨진 주제가 있지만, 그것은 변주 내내 한 번도 연주가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리고 주제는 잘 알려진 선율의 변주라고 말한다.
수수께끼 변주곡은 1899년 6월 19일 런던 성 제임스 홀에서 당시 할레교향악단의 수석 지휘자였던 한스 리히터(Hans Richter 1843-1916)의 지휘로 초연되었다.
 

❍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_ 제임스 저드(Artistic Director&Principal Conductor _ James Judd)

로린 마젤,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계보를 잇는 최정상급 마에스트로!
대전시립교향악단,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리틀 오케스트라 소사이어티(뉴욕)의 예술감독인 영국 출신 지휘자 제임스 저드는 열정적인 연주와 무대 위의 카리스마로 잘 알려져 있다. 프라하에서 도쿄, 이스탄불에서 애들레이드까지 그의 탁월한 의사소통 방식과 대담하고 신선한 프로그램 구성, 관객들과의 친밀함으로 호평받는다.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지내는 8년 동안 그는 앙상블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낙소스 레이블에서 녹음한 음반, 유럽과 호주 투어와 더불어 BBC 프롬스 데뷔 무대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프랑스 릴 내셔널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와 14년간의 플로리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역임하였다.
음악 교육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줄리아드 음악학교, 커티스 음악원, 맨해튼 음대, 런던 트리니티 대학, 호주와 뉴질랜드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의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다. 2007년부터는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로 활동하며 중국, 홍콩, 일본, 태국, 베트남,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폴, 한국의 젊은 연주자들과 앙상블을 이루고 있다. 최근 주목할 만한 활동으로는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브리튼의 전쟁 레퀴엠 연주, 라디오 프랑스 페스티벌에서 번스타인의 미사 연주, 이스라엘 마사다의 모래 유적에서 카르미나 부라나 공연, 모나코 궁정에서 몬테카를로 필하모닉 지휘, 르네 플레밍과 뉴질랜드 심포니와 함께한 투어가 있다. 지난 시즌에는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산타 바바라 심포니, 슬로베니언 내셔널 오케스트라, 노르트 네덜란드 오케스트라(바딤 레핀 협연), 스위스 아르가우 필하모닉과 함께한 연주를 비롯하여, 그라몰라 레이블에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음반 작업(토마스 이른베르거 협연), 예후디 메뉴인 100주년 기념으로 베를린 콘테르트 하우스에서 한 3회 연주, 중국 투어, 비엔나 콘서트 연합 오케스트라와 두바이 오페라의 개관 기념 2회 공연과 무지크페어라인에서의 연주가 있다.
이번 시즌에는 대전시립교향악단과의 연주,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투어,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 페스티벌 개막 무대, 런던에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음반 작업, 슬로베니안 내셔널 오케스트라와 중국 투어, 교토 심포니와 뉴 재팬 필하모닉과의 공연 등 아시아와 유럽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 첼로 _ 이슈트반 바르다이

악기로 노래하는 첼리스트!
32세의 헝가리 출신 첼리스트 이슈트반 바르더이는 제63회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2008) 우승, 국제 차이콥스키 음악 콩쿠르(2007) 3등,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의 엠마누엘 포이어만 첼로 콩쿠르 특별상, 제13회 국제 브람스 콩쿠르(오스트리아)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데이비드 포퍼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2000년, 2003년, 2004년, 3번을 우승하며, 2012년에는 프릭스 몽블랑 어워드에서 세계 최고의 젊은 유망주로 뽑히기도 하였다. 또한, 2014년에는 뮌헨에서 열린 ARD 첼로 콩쿠르에서 우승하였다.
1997년 헤이그에서 데뷔한 이후 그는 뉴욕, 워싱턴, 밴쿠버, 런던, 파리, 프라하, 빈, 프랑크푸르트, 뮌헨, 제네바, 더블린,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플로랑스, 도쿄, 비에징에서 공연한 후 굉장한 성공을 거두었고, 2010년에는 카네기홀과 빈 콘체르트하우스에서 데뷔하였다. 그는 안드랴스 쉬프, 유리 바시메트, 졸탄 코치시, 기돈 크레머, 타베아 짐머만, 장-에플랑 바부제, 틸 펠너, 샤이 보즈너 등 유명 아티스트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제네바 챔버 오케스트라, 아메리칸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췄다. 또한, 산탄데르 페스티벌, 게르기예프 페스티벌(상트페테르부르크), 카살스 페스티벌(스페인), 라디오 프랑스 페스티벌(몽펠리에), 벨레리즈 페스티벌(스위스), 슐레스비히홀슈타 뮤직 페스티벌, 베르비에 페스티벌, 플랜더스 페스티벌, 예루살렘 챔버 뮤직 페스티벌, 웨스트 코크 챔버 뮤직 페스티벌, 슈베칭엔 페스티벌, 부다페스트 스프링 페스티벌 등 다양한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2004년부터 부다페스트의 리스트 아카데미의 스페셜 탤런트 클래스에서, 2005년에는 빈 뮤직 아카데미에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독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공부하였다. 2013년부터 유명한 아카데미의 스태프로 일하였으며, 2017년부터는 만하임의 뮤직 아카데미의 교수로 일하고 있다.
그는 야나체크, 프로코피예프, 엘가의 첼로 협주곡을 녹음하여 2009년에 이자이 레코드에서 음반 발매를 하였다. 2010년에는 요한 밥티스트 반할의 첼로 협주곡을 녹음하였고, 2013년에 한슬러 레이블에서 멘델스존, 마르티누, 파가니니, 베토벤, 포퍼의 작품을 녹음·발매하였다. 차이콥스키 로코코 변주곡 모든 버전을 녹음한 음반을 2014년에 발매하였으며, 최근에는 브릴리언트 클래식 레이블에서 바흐의 솔로 모음곡과 코다이의 첼로 작품 전곡을 발매하였다.
바르더이는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토프 바라티와 헝가리의 국제 챔버 뮤직 페스티벌의 예술감독을 하고 있다. 그는 1720년산 몬따나냐 첼로와 1673년산 스트라디우스 ‘두 프리 헤럴’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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