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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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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평화를 위한 기도-전쟁 진혼곡"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구분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2018년 6월 26일(화)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 소요시간총85분 예정(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광역시․대전MBC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시립교향악단 042-270-8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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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평화를 위한 기도-전쟁 진혼곡’
마스터즈 시리즈 6

시즌 베스트 프로그램과 아티스트의 조우로 펼치는 매머드급 연주회에 초대!

전쟁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6월에 울리는 “평화를 위한 노래”
6.25전쟁 68주년을 맞이하여 전쟁 희생자를 추모하며 인류의 평화를 염원하는 무대!
마에스트로 제임스 저드의 지휘로 소프라노 부주 한지, 테너 미르코 과다니니,
베이스 이응광, 대전·전주·천안시립합창단, 대전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과 함께
300여명의 연주자가 출연하여 전쟁 없는 인류평화를 염원하는 무대에 초대합니다!


전쟁 희생자를 추모하며 인류의 평화를 염원하는, 브리튼의 ‘전쟁 레퀴엠’
올해 6.25전쟁 68주년을 맞이하여 상상을 초월한 대규모 무대로 감동을 전한다!
이번 연주회에는 두 가지 유형의 오케스트라로 구성된 100여 명의 대전시립교향악단과
대전시립합창단, 전주시립합창단, 천안시립합창단, 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 등
200여 명의 합창단이 함께 출연하며
소프라노 부주 한지, 테너 미르코 과다니니, 베이스 이응광 등이 스페셜 독창자로 협연한다.

죽은자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진혼 미사곡, 브리튼의 ‘전쟁 레퀴엠’
전쟁에서 죽은 사람들의 명복을 비는 것 이상으로,
오히려 영구히 전쟁을 거부하고 평화를 희구하는 마음을 노래한다!
전쟁에서 죽은 자 뿐 아니라 살아남은 자들의 상처도 치유하는 용서와 화해의 음악!

“나의 주제는 전쟁, 그리고 전쟁에 대한 연민이다.
시는 연민 속에 있다. 시인이 할 수 있는 것은 경고하는 것뿐이다.”
-<전쟁 레퀴엠> 의 가사 바탕이 된 영국 시인 ‘윌프레드 오웬’

“나의 친구여, 나는 당신이 죽인 그 적입니다.
어제 당신이 나를 찔러 죽였습니다.
나는 슬쩍 피했지만, 이미 나의 손은 차갑고 혐오스럽습니다.”  -<전쟁 레퀴엠> 가사 중


❍ 공 연 명 : 마스터즈 시리즈 6 – ‘평화를 위한 기도-전쟁 진혼곡’
❍ 공연일시 : 2018. 6. 26(화) 19:30
❍ 공연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주    최 : 대전광역시ㆍ대전MBC
❍ 주    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 지    휘 :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_ 제임스 저드(James Judd)
❍ 협    연 : 소프라노 _ 부주 한지, 테너 _ 미르코 크리스티아노 과다니니, 베이스 _ 이응광
                 대전ㆍ전주ㆍ천안시립합창단, 대전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
❍ 프로그램 : 브리튼 _ 전쟁 레퀴엠, 작품 66
❍ 입 장 료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ㆍ브리튼 _ 전쟁 레퀴엠, 작품 66
  B. Britten(1913~1976) _ War Requiem, Op. 66
    ................ 소프라노 _ 부주 한지, 테너 _ 미르코 크리스티아노, 바리톤 _ 이응광
                     대전시립합창단, 전주시립합창단, 천안시립합창단, 대전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

        I. Requiem et Kyrie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II. Dies Irae (진노의 날) 
          1. Dies Irae (진노의 날)
          2. Tuba mirum (최후 심판의 나팔소리)
          3. Liber scriptus (적혀진 책은)
          4. Quid sum miser (가엾은 나)
          5. Rex tremendae (위엄의 왕이시여)
          6. Recordare (자비로운 예수여)
          7. Ingemisco (나는 탄식한다)
          8. Confutatis (심판받은 자들 불꽃에서)
          9. Lacrimosa (눈물의 날)


       III. Offertorio (봉헌문)

       IV. Sanctus (거룩하시다)

       Ⅴ. Agnus Dei (하나님의 어린양)

       Ⅵ. Lux aeterna (영성체송 : 영원한 빛을)

       Ⅶ. Libera me (사도문 : 나를 용서하소서)

❍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_ 제임스 저드(Artistic Director&Principal Conductor _ James Judd)

로린 마젤,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계보를 잇는 최정상급 마에스트로!
대전시립교향악단,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리틀 오케스트라 소사이어티(뉴욕)의 예술감독인 영국 출신 지휘자 제임스 저드는 열정적인 연주와 무대 위의 카리스마로 잘 알려져 있다. 프라하에서 도쿄, 이스탄불에서 애들레이드까지 그의 탁월한 의사소통 방식과 대담하고 신선한 프로그램 구성, 관객들과의 친밀함으로 호평받는다.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지내는 8년 동안 그는 앙상블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낙소스 레이블에서 녹음한 음반, 유럽과 호주 투어와 더불어 BBC 프롬스 데뷔 무대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프랑스 릴 내셔널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와 14년간의 플로리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역임하였다.
음악 교육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줄리아드 음악학교, 커티스 음악원, 맨해튼 음대, 런던 트리니티 대학, 호주와 뉴질랜드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의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다. 2007년부터는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로 활동하며 중국, 홍콩, 일본, 태국, 베트남,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폴, 한국의 젊은 연주자들과 앙상블을 이루고 있다. 최근 주목할 만한 활동으로는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브리튼의 전쟁 레퀴엠 연주, 라디오 프랑스 페스티벌에서 번스타인의 미사 연주, 이스라엘 마사다의 모래 유적에서 카르미나 부라나 공연, 모나코 궁정에서 몬테카를로 필하모닉 지휘, 르네 플레밍과 뉴질랜드 심포니와 함께한 투어가 있다. 지난 시즌에는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산타 바바라 심포니, 슬로베니언 내셔널 오케스트라, 노르트 네덜란드 오케스트라(바딤 레핀 협연), 스위스 아르가우 필하모닉과 함께한 연주를 비롯하여, 그라몰라 레이블에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음반 작업(토마스 이른베르거 협연), 예후디 메뉴인 100주년 기념으로 베를린 콘테르트 하우스에서 한 3회 연주, 중국 투어, 비엔나 콘서트 연합 오케스트라와 두바이 오페라의 개관 기념 2회 공연과 무지크페어라인에서의 연주가 있다.
이번 시즌에는 대전시립교향악단과의 연주,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투어,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 페스티벌 개막 무대, 런던에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음반 작업, 슬로베니안 내셔널 오케스트라와 중국 투어, 교토 심포니와 뉴 재팬 필하모닉과의 공연 등 아시아와 유럽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 소프라노 _ 부주 한지(Soprano _ Burcu Hancı)
터키 앙카라 출생 콜로라투라 소프라노인 부주 한지는 오페라 전공 석사 졸업하였으며, 모든 공연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7~2018년 시즌에는 이즈미르에서 렌짐 궤크멘의 지휘 아래 코다 오케스트라와 갈라 콘서트를 하였다. 사샤 괴첼 지휘 아래 보루슨 이스탄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오페라 ‘장미의 기사’ 중 마리안느 역할을 하였으며, 2017년 초에 이스탄불에서 보스포투스 신포니에타와 갈라 콘서트를 함께 하였다. 에이또르 빌라 로보스의 ‘브라질풍의 바흐 제5번’와 귀레르 아이칼 지휘 아래 보루슨 이스탄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알반 베르크의 ‘7개의 초기 가곡들’ 무대를 꾸몄다.
2016년에는 베를린에서 라민타 람프사티스 교수를 사사하기 시작하였다. 리투아니아에서 많은 공연 경험을 쌓은 한지는 카우나스와 빌뉴스에서 터키를 대표하여 리투니안 내셔널 필하모닉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안탈리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에 초청받아 지휘자 패트릭 수일로와 호흡을 맞췄다.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에서 밤의 여왕 아리아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베르게도르퍼 썸머 페스티벌에서 ‘후궁에서의 도주’에서 콘스탄체 아리아를 불렀다.
2015년에는 이탈리아에서 피아니스트 빈센초 스칼레라와 일하기 시작하였다. 세계적으로 이름 높은 아카데미아 델 발칸토 ‘로돌프 첼레띠’ 공연에 합류하였고, 스트페니아 본파델리, 카르멘 산토로, 셔만 로우, 파올라 피타루가, 오베르타 마메리, 줄리엣 데샹 등의 저명한 인사들과 작업하기 시작하였다.
2014년에는 그리스 오페라 하우스에서 진행한 첫 오디션에서 선발되었으며, ‘영 아티스트 프로그램’과 여러 공연에 초청되었다.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에서 비올레타 역을, 도니체티의 ‘람메르무어의 루치아’에서는 루치아 역을 맡아 갈라 콘서트 무대에 섰다. 또한, 라벨의 오페라 ‘어린이와 마술’에서 불 역할을 맡기도 하였다.
다양한 경험을 쌓은 그녀는 지속적으로 이스탄불의 보루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일하고 있다.

❍ 테너 _ 미르코 과다니니(Tenor _ Mirko Guadagnini)
그의 따뜻하고 다채로운 음색의 목소리 덕분에 그는 바로크에서 가곡까지, 모차르트부터 20세기와 21세기의 작품까지를 어우르는 넓은 범위의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다. 1998년 As.Li.Co 대회에서 우승한 이후 오페라 데뷔를 하였고 이후 그의 커리어는 날개를 달았다. 그는 리카르도 무티, 주빈 메타, 부르노 캄파넬라, 로베르토 아바도, 정명훈, 도나토 렌제티, 존 엘리어트 가디너, 마르셀로 비오티, 카슈시 오노, 다니엘 루스티오니, 클라우스 페터 플로어를 비롯한 수많은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췄다.
독주가로서 그는 스칼라 극장, 파리 샤틀레 극장, 프라하 국립극장, 토리노 왕립 극장, 퀴빌리에 극장, 리옹 오페라 극장, 서울 오페라 극장, 몬테 카를로 오페라 극장, 라 페니체 극장, 암스테르담 콘세트르헤바우, 볼로냐 시립 극장 등 수많은 공연장 무대에 섰다. 또한, 오케스트라 델 떼아트로 알라 스칼라, 라디오 프랑스, 프라이부르크 오케스터, 모차르테움 오케스터, 아카데미아 디 산다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레볼루치오네러 에 로맨틱, 아카데미아 비안티나 등 저명한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다.
2008년에는 라 베넥시아나와 클라우디오 카바나와 함께한 음반이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최고의 바로크 오페라 음반으로 선정되었다. 존 엘리어트 가디너, 윌리엄 크리스티, 아이버 볼튼, 리날도 알레산드리니, 르네 제이콥스, 피터 누만, 오타비오 단톤, 파비오 비온디, 프리더 베르니우스, 지오반니 안토니니 등의 지휘자와 홉을 맞추며 바로크 음악을 깊게 다루었다.
미르코 과다니니는 현시대 이탈리아 테너 중 유일하게 윌리암 크리스티, 클라우디오 카비나, 리날도 알레산드리니 등의 유명 지휘자들과 몬테베르디의 트립딕(오르페우스, 오디세우스, 네로)의 세 가지 역을 모두 공연하고 녹음하였다. 
바로크 레퍼토리 외에도 현대음악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2014년, 장셴의 지휘 아래 밀라노의 베르디 오케스트라와 브리튼의 ‘전쟁 레퀴엠’을 공연한 적이 있다.

❍ 바리톤 _ 이응광(Eungkwang Lee)
이응광은 서울대학교 성악과에 장학생으로 입학하여 졸업 후 동대학원 재학 시절이던 2004년 한국 성악 콩쿠르에서 우승하였고, 2005년 동아 국제 콩쿠르 준우승을 통해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으며 2005년 도독,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대에서 디플롬과 최고 연주자 과정인 Konzertexamen을 졸업하였으며 김성길, 연광철, 박흥우, 강종영, Anneliese Fried, Stoyan Popov, Maurizio Barbacini 교수를 사사하였다.
2006년 독일 알렉산더 지라르디 국제 콩쿠르 우승을 시작으로 2008년 이태리 리카르도 잔도나이 국제 콩쿠르 1위 및 3개의 특별상 수상, 2010년 스위스 에른스트 해플리거 국제 콩쿠르에서 1위에 오르며 연이은 수상행진으로 세계 언론의 관심을 받았으며, 이외에도 오스트리아 페루쵸 탈리아비니 국제 콩쿠르, 힐데 자덱 국제 콩쿠르, 이태리 스피로스 아르기리스 국제콩쿠르, 알프레도 쟈코모티 국제 콩쿠르, 그리스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 스페인 비냐스 국제 콩쿠르,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터키 레이라 겐서 국제 콩쿠르, 네덜란드 IVC 국제 콩쿠르, 서울 국제성악콩쿠르 등 수많은 국제성악콩쿠르의 입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2007년 국립 오페라단의 <라보엠>에서 마르첼로 역으로 국내에서 데뷔하였고 이듬해 Opernwelt에서 선정한 올해의 오페라하우스상을 2년 연속 수상한 스위스 바젤 오페라극장에 전속가수로 캐스팅되어 본격적으로 유럽 무대에 데뷔하였다. 최근에는 말러의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로 스위스 바젤 극장에서 독창회를 가졌으며, 동일 프로그램으로 서울 롯데 콘서트 홀에서 오케스트라 독창회를 펼쳤다. 2018년 3월 통영국제음악제에서 몬테베르디 율리시즈를 각색한 <귀향>의 타이틀 롤을 맡으며 한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대전시립합창단(Camerata Vocale Daejeon)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_ 빈프리트 톨
대전을 넘어 세계로… 대전시립합창단 Beyond Daejeon Wonderful Choir!
대전시립합창단은 1981년 창단하여 뛰어난 기량과 신선한 기획력으로 대한민국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합창음악의 나아갈 바를 제시하고 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이미 2005년 독일 바흐국제합창페스티벌 초청출연으로 세계무대에 이름을 알렸으며, 2007년 시즌에는 「영국 브리티시 국제음악연보」(British & International Music Yearbook 2007)에 등재 되어 세계로 도약하는 대전시립합창단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2007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합창지휘의 살아있는 전설, 헬무트 릴링의 계보를 이어받은 합창의 마에스트로 빈프리트 톨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영입, 한국합창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예술감독 빈프리트 톨은 독일합창음악의 정수를 선보이며 바흐 ‘B단조 미사 작품 232’(2008년), 바흐 ‘요한 수난곡245’(2009년)을 원전연주로 선보이며 한국합창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 전주시립합창단(Jeonju City Choir)
상임지휘자 _ 김 철
전주시립합창단은 제1대 천길량, 2대 김성지, 3대 구천, 4대 김인재 지휘자를 거쳐 2012년 김철 지휘자가 취임하여 새로운 공연 개발과 순수합창음악으로 대중과 함께 호흡하며 이 지역 합창문화를 선도하고 격상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서울시립교향악단 ‘말러’ 협연과 정율성 국제음악제, 대한민국창작합창축제에 초청되어 국내 유수한 합창단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였다. 2003년에는 활발한 예술 활동을 인정받아 목정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05년에 미국 중서부 한인회 연합회 초청으로 미주 순회공연, 2011년에 한·벨수교 110주년을 기념하여 유럽 순회공연을 다녀왔으며, 2013년 한국합창 대제전에서는 다양한 레퍼토리와 수준 높은 공연으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2016년 9월, 전주시립합창단은 도이치 방송교향악단(SR, SWR)의 초청으로 비스바덴 쿠어하우스 공연장과 바질리카 성당에서 공연하였으며 쟈브뤽켄 콘그레스 할레에서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빛나고 청명하며 품격 있는 울림으로 노래하는 합창단”이라는 현지 평을 받았다. 2017년에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극을 올렸으며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앙코르 공연도 하였다.

❍ 천안시립합창단(Cheonan Civic Choir)
상임지휘자 _ 김용훈
1990년 창단된 천안시립합창단은 시민 행복이라는 신조로 연주회를 기획하여 천안시 문화 예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여 왔다.
창단 이후 지금까지 개최한 75회의 정기연주회 외에, 문화행사에서 소외됐던 사회복지시설, 장애시설, 요양시설, 의료시설을 찾아가는 공연과 초·중·고·대학생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학교에서 만나는 예술가 등의 기획 공연을 통해 연간 백여 회의 공연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타 지역과의 교류 음악회를 통하여 행복한 도시 천안의 이미지와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전국에 홍보하고 있다.
천안시립합창단은 고전부터 현대까지 이르는 합창곡과 뮤지컬과 대중음악 등의 여러 장르를 통하여 합창음악의 대중화에 노력하고 있다. 2017년 4월, 제6대 김용훈 지휘자를 상임지휘자로 위촉한 이후 뮤지컬 오페라 등의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 있다.
천안시립합창단은 관객의 문화함량에 공헌하기 위하여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 대전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Daejeon FEBC Children Choir)
상임지휘자 _ 조성숙
천사같이 깨끗하고 맑은 음성으로 노래하는 대전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은 초등학교 3학년~6학년, 52명의 단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방송으로 그리스도를 전 세계에 전하는 극동방송의 사역에 발맞춰 출범한 어린이합창단은 전국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중 최초로 1991년 창단되어 27년째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별히 2016년에는 극동방송 창사 60주년을 맞아 한국전쟁을 기념하여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나라 사랑 평화 음악회”를 개최하여 참석한 미국의 정재계 인사들과 재미동포,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미주 지역을 비롯한 동남아, 남아공 등에서 펼쳐진 해외연주를 통해 한국과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민간 외교사절단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또한, 천안함 4주기 추모행사, 연평도 포격도발 6주기 추모행사 등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념하고 위로하는 많은 활동도 함께하고 있다.

❍ 대전시립교향악단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1984년 창단한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뛰어난 기량과 매력적인 레퍼토리, 신선한 기획이 만나 펼쳐내는 감동의 연주로 최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했다.
클래식의 깊은 울림을 전하는 마스터즈 시리즈, 유쾌한 음악적 탐험을 함께하는 디스커버리 시리즈, 그리고 위로와 공감의 무대 해피클래식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은 활기차고 창조적인 프로그래밍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눈부신 내일을 위한 뜨거운 도전은 오케스트라분야의 새로운 모델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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