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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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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인간의 감정과 열정을 그리다!"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구분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2018년 7월 10일(화)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 소요시간총100분 예정(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광역시․대전MBC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시립교향악단 042-270-8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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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인간의 감정과 열정을 그리다!’
마스터즈 시리즈 7

그래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지휘자 ‘로베르토 밍크주크’의 지휘와 제2의 조성진으로 각광받고 있는 ‘네이슨 리’의 피아노 협연으로 차이콥스키와 쇼스타코비치를 듣는다.

❍ 공 연 명 : 마스터즈 시리즈 7 – ‘인간의 감정과 열정을 그리다!’
❍ 공연일시 : 2018. 7. 10.(화) 19:30
❍ 공연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주    최 : 대전광역시ㆍ대전MBC
❍ 주    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 지    휘 : 객원지휘 _ 로베르토 밍크주크(Guest Conductor _ Roberto Minczuk)
❍ 협    연 : 피아노 _ 네이슨 리(Nathan Lee)
❍ 프로그램 : 글린카 _ 오페라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차이콥스키 _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내림 나단조, 작품 23
       쇼스타코비치 _ 교향곡 제10번 마단조, 작품 93
❍ 입 장 료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ㆍ글린카 _ 오페라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M. Glinka(1804~1857) _ Opera 「Overture Ruslan and Ludmilla」 Overture
ㆍ차이콥스키 _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내림 나단조, 작품 23
  P. I. Tchaikovsky(1840~1893) _ Piano Concerto No. 1 in B♭ minor, Op. 23
ㆍ쇼스타코비치 _ 교향곡 제10번 마단조, 작품 93
  D. Shostakovich(1906~1975) _ Symphony No. 10 in e minor, Op. 93

❍ 객원지휘 _ 로베르토 밍크주크(Guest Conductor _ Roberto Minczuk)

그래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지휘자 로베르토 밍크주크는 2017년에 뉴 멕시코 필하모닉과 상파울루 시립 오케스트라 극장의 음악 감독이 되었다. 캘거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과 오케스트라 심포니카 브레실란리아의 명예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쿠르트 마주어의 후배이자 가까운 동료였던 그는 1998년 뉴욕 필하모닉에서 첫 데뷔 무대를가졌고, 2002년에 부지휘자가 되어 쿠르트 마주어와 로린 마젤과 같이 일했다. 이후, 뉴욕, 로스앤젤레스, 이스라엘, 런던, 도쿄, 오슬로 등 세계 각지에서 헬싱키 필하모닉오케스트라,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오케스트라, 댈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애틀랜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셔널 라디오(프랑스),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췄다.


❍ 피아노 _ 네이슨 리(Piano _ Nathan Lee)

네이슨 리(이홍원)는 불과 15살의 나이에 성숙한 음악적 해석을 보여줘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2016년 영 콘서트 아티스트 인터내셔널 오디션에서 우승한 그는 더불어서 14개의 콩쿠르에서 우승하였다. 
이번 시즌에 영 콘서트 아티스트 시리즈 공연으로 뉴욕과 워싱턴DC에서 데뷔, NPR에서 버펄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 장 이브 티보데와 라디오 프랑스 협연, 시애틀 심포니와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제1번 협연을 했으며, 2017년 여름에는 베르비에 페스티벌 아카데미의 상주 학생으로 활동했다.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미네소타 오케스트라 코에르 들레인 심포니, 아시도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으며, 지휘자 자자 링, 파블로 루스 브로세타, 유리 시걸, 마크 러셀 스미스와 호흡을 맞췄다. 또한, 시애틀 심포니 갈라, 장-이브스 티보데, 랑랑과 함께 음악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기금 마련 공연에도 함께하였다. 이홍원은 미국과 한국에서 리사이틀을 연 적 있으며, 일레나 베레드, 사샤 스타체비치와 함께 페루자, 이탈리아에서 “삼 세대의 콘서트” 공연을 해 매진시켰다. 시애틀 심포니 영 아티스트로서 그는 루도빅 몰로오아 2012년과 2016년에 공연을 함께 하였다.
2016년에는 지나 바카우어 인터내셔널 주니어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였고, 2016년 쿠퍼 인터내셔널 피아노 콩쿠르에서 청중 상을, 2015년 e-피아노 주니어 인터내셔널 콩쿠르에서 우승하였다.
코리안 콘서트 소사이어티 어워드에서 수상하여 케네디 센터에서 데뷔, 폴 피셔 메모리얼 프라이즈에서 수상하여 뉴욕 카네기홀 데뷔하였고, 로널드 애시허슨 어워드에서 수상하였다. 캔들라이트 콘서트 소사이어티 상, 프랜즈 오브 뮤직 콘서트 상, 크래너트 센터 상, 선데이 무지칼레 상, 트라이-아이 눈 리사이틀 상, 우제돔 뮤직 페스티벌 상, 워싱턴 퍼포밍 아츠 상, 챔버 오케스트라 트라이앵글 상을 받았다.
워싱턴 주 시애틀에 사는 네이슨 리는 6세에 피아노를 시작하여 9세에 첫 오케스트라 데뷔를 하였다. 현재 사샤 스타체비치 박사를 사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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