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건너뛰기 레프트메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안내

예매안내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좌석배치도
공연일정

공연정보

2018 아침을 여는 클래식3월<젠틀듀오>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8년 3월 13일 (화)
  • 공연시간11: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1만원
  • 소요시간약 8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8세(초등학생)이상 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클래식
  • 유료회원선구매2018-01-23 ~ 2018-01-28
  • 문의처042-270-8333

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1.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5.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6.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7. 어린이/청소년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함 
8. 대학교 : 전국 모든대학 학생증 소지자 10% ※ 대학원생 할인불가 
9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10.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12. 조기 예매할인 :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 공연소개
음악이 주는 일상의 감동 모티브!
2018 아침을 여는 클래식 – 감성을 말하다
.

특별한 화요일, 일상의 변주!
2018 <아침을 여는 클래식>이 ‘감성을 말하다’라는 콘셉트로 시작합니다.
음악과 감성사이에 감동을 더해 지친 삶에 대한 스스로의 위안과 따뜻한 기억을 말랑말랑한 음악으로 감
성 충전합니다. 

첫 번째 무대 3.13_젠틀듀오
클래식계의 두 신사, 국내와 해외의 콩쿠르를 석권하고 세계무대에서 기량을 인정받은 피아니스트 한상일과 바이올리니스트 이우일이 젠틀듀오로 첫 무대를 선보인다.
크고 작은 무대에서 활발히 자신의 음악을 알리고 있는 피아니스트 한상일과 바이올리니스트 이우일은 이번 듀오 무대에서 베토벤프랑크라는 유명하고 잘 알려진 소나타들을 그들만의 새로움과 특별함을 담아 소개하고자한다.서로 다르지만, 음악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가 닮은 두 신사! 피아니스트 한상일과 바이올리니스트 이우일이 하나의 호흡으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PROGRAM 
슈만/리스트 헌정
Schumann/Liszt Widung.566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3
L. v. Beethoven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3, Eb Major Op.12-3
I. Allegro con spirito
II. Adagio con molto espressione
III. Rondo-Allegro molto

크라이슬러 집시 카프리스
F.Kreisler Gypsy Caprice

글룩 멜로디
C.W.Gluck Melody from Orfeo ed Euridice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C. Franck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A Major
I. Allegretto ben moderato
II.Allegro
III.Benmoderato:Recitativo-Fantasia
IV.Allegretto poco mosso

* 본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이우일
차세대를 이끌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이우일은 예원학교수석졸업 및 예원예고를 빛낸 음악인상을 수상, 서울예고를 수석입학 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를 17세에 조기 입학하여 김남윤, 민유경을 사사하였다. 졸업 후 도독하여 뮌헨 국립음대에서는 크리스토프 포펜을 사사하였다.
중앙일보 콩쿠르 1위 및 이종숙 특별상, KBS 신인음악콩쿠르 1위를 석권하며 국내 무대에서 화려하게 이름을 알리고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요하네스 브람스 국제콩쿠르에서 최연소로 3, 아우구스트 에버딩 국제콩쿠르 2, 하이든 국제 실내악콩쿠르 1, 리옹국제음악콩쿠르 2위에 입상하며 세계무대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KBS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인천시립교향악단, 크누아심포니오케스트라, 창원시립교향악단을 비롯한 우리나라 유명 오케스트라들과 협연 하였고 링컨센터, 에브리피셔홀, 케네디센터, 포드시어터극장, 통영국제음악제, 대관령국제음악제, 서울스프링페스티벌, 교향악축제, 이태리 카잘마지오레 뮤직페스티벌, 스위스 티치노뮤지카 등의 저명한 음악축제와 공연장에서 초청연주를 하였다.
월간 객석의 2016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선정되었으며, 금호아트홀의 라이징 스타 시리즈로 초청 리사이틀을 열었다. 2016년 제5회 아트실비아 실내악오디션에서 현악사중주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차세대 아티스트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20179월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협연과 126일 한국국제교류재단 송년음악회에서 KBS교향악단과의 협연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현재 독일 자브뤼켄 국립음대의 최고연주자과정에 재학 중이다.
 
피아니스트 한상일
다채로운 음색, 탄탄한 테크닉, 특유의 섬세함과 음악적 개성을 지닌 국내파 피아니스트 한상일은 중학교 시절 젊은이의 음악제로 데뷔하여 2002년 부산 음악 콩쿠르, 2003년 해외 파견 음협 콩쿠르, 동아 음악 콩쿠르, 2005KBS 서울 신인 음악 콩쿠르 등 국내 주요 콩쿠르에서 모두 1위 및 대상을 잇달아 석권하며 일찍이 한국 음악계의 재목으로 주목 받았다.2005년 처음 도전한 에피날 국제 피아노 콩쿠르(Epinal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France)에서 1위 없는 2위에 오르며 세계 무대에 등장, ‘그의 연주는 매력적인 힘을 가지고 있고 마치 오케스트라를 연상 시킨다라는 평을 받았고 이듬해 2006년 미주리 서던 국제 피아노 콩쿠르(Missouri Southern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U.S.A)에서 3위에 입상하면서 순수 국내파 피아니스트 의 도약이라는 또 하나의 수식어가 붙었다.
또한 2011년 세계적 권위인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F. Busoni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taly)에서 마지막 12명의 파이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피아니스트 백건우로부터 본인만의 뚜렷한 개성 있는 소리를 가지고 있는 피아니스트라는 평을 받았다.한상일은 서울예고 실기 특례 입학, 실기 수석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으며, 보다 더 넓은 자신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기 위해 그 후 도독하여 독일의 뉘른베르크 음악대학(Hochschule für Musik Nuernberg) 최고연주자과정(Meisterklasse)에 진학하여 공부하였다. 독일 음대의 규율상 석사(Master)의 학력이 갖춰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최고 연주자 과정으로 진학하는 경우는 현재까지도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후 귀국하여 연주자로서의 자질을 더욱 계발하고자 모교인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전문연주자과정(Artist Diploma)을 공부하며 전문 연주자의 길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끊임없이 연구하고 자기계발에 긴장을 늦추지 않는 성실한 자세로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는 한상일은 독주회, 그리고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무대를 통하여 대중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그간 KBS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원시립 교향악단, 인천시립교향악단, 부산시립교향악단, 프라임 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Orchestra National de Lorraine, Orchestra de Montbeliard 등과 협연하였고 KNUA 피아니스트, 금호 영 아티스트, 야마하 라이징 스타에 선정되어 독주회를 가졌다.자크 루비에(Jacque Rouvier), 아리 바르디 (Arie Vardi), 히로코 나카무라(Hiroko Nakamura) 등 저명한 아티스트들의 마스터 클래스를 통하여 그의 음악적 재능과 깊이에 극찬과 인정을 받았고 김미경, 김대진, Wolfgang Manz를 사사하였으며, 국내파 피아니스트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한국 음악계에 이바지하며 꾸준한 음악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순수 국내파 피아니스트로서의 화려한 수상경력을 비롯하여, 한국 클래식 음악교육의 수준을 세계에 알린 그는 국내외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등을 통해 자신의 음악세계를 알려나가고 있으며 ‘2016 교향악축제에서 울산시향과 함께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하여 또 한번 큰 호평을 받았다. 이어서 솔로 음반 발매 기념 전국 투어 리사이틀, 그리고 ‘2016서울시향 실내악시리즈’ ‘2017 G-365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음악회에 함께 하는 등 젊은 거장 반열에 발돋음하고 있다.
현재 이화여대, 경희대 음악대학 출강 및 서울예고, 예원학교에도 출강하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