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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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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2018 아침을 여는 클래식 5월<토너스 트리오>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8년 5월 8일(화)
  • 공연시간11: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1만원
  • 소요시간약 8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8세(초등학생)이상 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클래식
  • 유료회원선구매2018-01-23 ~ 2018-01-28
  • 문의처042-270-8333

2018 아침을 여는 클래식 5월<토너스 트리오>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1.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5.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6.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7. 어린이/청소년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함 
8. 대학교 : 전국 모든대학 학생증 소지자 10% ※ 대학원생 할인불가 
9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10.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12. 조기 예매할인 :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공연소개
음악이 주는 일상의 감동 모티브!
2018 아침을 여는 클래식 감성을 말하다.


특별한 화요일, 일상의 변주!2018 <아침을 여는 클래식>감성을 말하다라는 콘셉트로 시작합니다.
음악과 감성사이에 감동을 더해 지친 삶에 대한 스스로의 위안과 따뜻한 기억을
말랑말랑한 음악으로 감성 충전합니다.

5.8 세 번째 무대_토너스트리오
토너스 트리오는 이미 1996년에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를 대표하는 실내악단으로 선발되어 미국 동북
부 지방 10개 도시를 순회 연주하고 서울에서도 우승 기념 연주회 등을 가졌으며, 오래전부터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2012년부터는 피아니스트 주희성이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같은 해 러시아 작곡가들의 보물 같은 유산을 세상에 선보이는 "Russian Legacy" 무대를 올림으로써 음악계에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현재 바이올리니스트 양고운과 첼리스트 이강호, 피아니스트 주희성이 멤버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PROGRAM
피아졸라 /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A. Piazzolla / Four Seansons of Buenos Aires

슈베르트 / 피아노 트리오 in e flat Major D 929 제2악장
F.Schubert / Piano Trio E flat major D.929 2nd

드보르작 /피아노 트리오 둠키 제3,4,5,6악장
A. Dvořák / Dumky Piano Trio 3rd,4th.,5th.6th

멘델스죤 / 피아노 트리오 No. 2 in c minor 제4악장
F. Mendelssohn / Piano Trio c minor No.2 4th

* 본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양고운
섬세하고지적인연주, 새로운것을향한끊임없는노력은바이올리니스트양고운을상징하는키워드이다. 1991파가니니국제콩쿠르에서입상하면서순수국내파의국제콩쿠르입상주자로한국음악계에새로운역사를만들며시작된양고운의화려한경력은파가니니곡들과함께한19비르투오소바이올리니스트로출발하여베를린막스로스탈콩쿠르우승4번의국제콩쿠르입상을통해실력을인정받았으며이후매해성숙을더해더욱깊이있는음악과다양한레퍼토리로한국의대표적인바이올리니스트하나로자리매김하고있다.양고운은현재경희대기악과교수로후학양성에힘을쏟고있으며뮌헨심포니, 모스크바필하모닉, 프라하방송교향악단, 비엔나콘서트페어라인, 영국더비필하모닉, Chetenham Symphony Orchestra, 르비브필하모닉, 비엔나모차르트오케스트라, 북경중앙오케스트라, 상해필하모닉오케스트라,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천시향, 수원시향, 인천시향, 대구시향국내외의저명한교향악단과함께국내와유럽무대에서활발한연주활동을계속하고있다. 실내악활동에있어서도2000창단한토너스트리오의활동이외에도다양한그룹을망라하는주목받는연주활동을하고있다.“KBS 오케스트라와의차이코프스키협연CD (KBS 미디어)”, “Ysaye Sonata 전집(Sony Music)”, “바이올린켜는엄마(Sony Music)”, “낭만적소품집CD (NICES)” 한국의연주자시리즈CD (KBS 미디어, 2)” “크라이슬러바이올린소품집”: 등을출반한양고운은서울대학교음악대학을거쳐뉴잉글랜드콘서바토리의석사과정과뮌헨국립음대최고연주자과정을졸업하였으며,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악장을역임하였다. 이민용, 김민, 김남윤, James Buswell, Robert Lipsett, Felix Andrievsky, Gottfried Schneider 교수를사사하였다.
 
첼리스트 이강호
"청중을 사로잡는 정열적이면서 완숙한 연주" (미국 Courier-Post), "완벽한 테크닉, 서정적이면서 우아한 연주" (The Korean Herald) 등의 격찬을 받은 바 있는 이강호는 세계무대에서 독주와 실내악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며 독자적인 연주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첼리스트이다.
그는 12세에 서울 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음악계에 데뷔한 이래 1998년 교향악 축제에 초청되어 협연한 것을 비롯하여 KBS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수원 시립교향악단, 유라시안 필하모닉, 코리안 심포니, Sofia National Academy Orchestra, 독일Halle Philharmonic Orchestra 등 국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연주해 왔다. 또한 그의 연주는 Boston Public Radio, Vermont Public Radio, South Africa National Television, MBC, KBS 등을 통해 방송된 바 있다. 그는 외교통상부 초청으로 Rome, Milan, Paris, Lyon, Geneva등 유럽 각지에서 한국을 대표하여 연주하였으며, 브람스와 슈만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작품 전곡 연주회를 기획하여 금호아트홀을 비롯하여 미국과 캐나다 많은 도시에서 연주하여 주목을 받았다. 그는 또한 미국 국무성의 초청으로 폴란드 여러 도시에서 순회 연주를, 차이콥스키 음악원의 초청으로 모스크바, 세인트 피터스버그를 비롯 러시아에서 순회 연주를 하였다.
Swarthmore College 에서 경제학 학사, Yale University 에서 음악 석사 (Master of Music), New England Conservatory 에서 박사학위(Doctor of Musical Arts)를 받은 이강호는 26세의 나이에 남일리노이 주립대학 (Southern Illinois University- Edwardsville)의 교수로 초빙되어 재직하였으며 지난 2005년부터 2010까지 코네티컷 주립대학 (University of Connecticut) 의 교수로 재직하였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Boston, Philadelphia, St. Louis, Iowa City, Austin, Kansas City, Albuquerque, Singapore 등 여러 도시에서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많은 학생들을 지도하여 영향력 있는 교수로 인정받고 있다. 그는 전미 음악교사협회 (MTNA)콩쿠르, 윤이상 국제 첼로 콩쿠르, Penderecki 국제 첼로 콩쿠르 등 다수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받았고 그의 학생들은 Janigro 국제 첼로 콩쿠르, Popper 국제 첼로 콩쿠르, Liezen 국제 첼로 콩쿠르 등 국내외 많은 콩쿠르에서 우승한 바 있다.
 
피아니스트 주희성
피아니스트 주희성은 예원, 예고를 거쳐 서울대 음대 졸업, 도미하여 보스턴 New England Conservatory of Music에서 석사 학위와 Artist Diploma를 취득하였다. 동아음악콩쿠르 1위를 시작으로 미국 New Orleans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Simone Belsky Music Award, 영국 Dudley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보스턴 Jordan Hall, Isabella Stewart Gardner Museum, Harvard Music Association Hal, l런던 Royal Festival Hall, Steinway Hall, 독일 Berlin Philharmonie, 예술의 전당, 호암아트홀, 금호아트홀 등 국내외에서 수 십여 회의 독주회를 가졌으며 서울시향, 코리안 심포니, 부천 필, 부산 시향, 대구시향, 서울대 심포니 오케스트라, Louisiana Philharmonic Orchestra, Acadiana Symphony Orchestra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그 외, 독일 Berlin, 이태리 Amalfi Coast, 중국 Beijing, 신시내티 Art of the Piano, 대한민국 국제음악제, 통영 국제 음악제, 부산 국제 음악제 등 여러 음악제에 초청되어 다수의 연주를 가지는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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