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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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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제3회 대한민국연극제 -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18년 06월 22일(금)
  • 공연시간16:00, 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20,000원
  • 소요시간90분
  • 관람등급12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광역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공연장르연극
  • 문의처042-257-7701

제3회 대한민국연극제 -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중고등학생할인 50%
예술인패스 50%
경로할인 50%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할인 50%
단체할인 – 전화예매 10인 이상 20%, 50인 이상 40%
*작품줄거리
간암말기의 아버지를 어머니와 함께 병원에서 시골집으로 모셔온 아들은 모든 것이 낯설다. 둘째로서 늘 큰아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차별하는 데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다. 병세가 점점 악화되며 체력이 떨어져 가는 아버지는 어머니에 의존하는 빈도가 많아지고, 어머니는 자꾸 약해져 가는 남편이 안쓰러우면서도 원망스럽다. 아버지는 병간호에 힘들어 지쳐 잠이든 아내를 보면서 자신이 젊은 날 아내를 위해 심었던 홍매를 보고 건강했던 시절을 떠올린다. 얼마 남지 않은 삶에 대한 회환에 빠져 있을 때, 아들이 아내와 함께 집으로 온다. 온가족과 정씨는 함께 식사를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낸다. 최후의 만찬 시간이 지나고 아버지는 병의 고통과 약에 의한 간성 혼수 때문에 가족 모두가 힘들어 진다. 급기야는 혼수에 의한 정신착란으로 이웃집 정씨를 죽일 뻔한 사건이 벌어지자, 아들 내외는 더 이상 집에 모시기 어렵다며 요양원에 입원시키려한다. 점점 가족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서로의 서운함이 폭발한다. 이 과정에서 부모의 진심을 알게 된 아들은 자신의 생각을 뉘우치고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의 시간이 머물러 있는 마당을 거닐며 아버지를 이해하게 된다. 아버지의 마당에 어머니와의 시간외에 아들의 추억이 더해지며 그렇게 보름달이 떠오른다. 아버지는 보름달을 바라보며 아들의 간호 속에 잠이 든다.  그리고 달이 진다. 

*출연진
아버지 – 이기인 ∥ 어머니 – 김은미 ∥ 아들 – 노희설 ∥ 며느리 – 채희영 ∥ 정씨 – 김민성


*스텝진
작가 – 김광탁 ∥ 연출 – 오설균 ∥ 드라마트루그 – 배시현 ∥ 무대디자인 – 이헌∥ 무대제작 – 한종신 ∥ 조명디자인 – 박재민 ∥ 음악감독 – 임주신 ∥ 음향오퍼 – 현지우 ∥ 조명오퍼 – 김정규 ∥ 분장 – 고난영 ∥ 의상 – 박신아 ∥ 소품 – 김지민 ∥ 기획 – 신지영 ∥ 진행 – 배광희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