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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동 첼로 리사이틀 "Russian Soul"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18년 10월 23일(화요일) /1일 1회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R석 2만원, S석 1만원
  • 소요시간약 90분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기획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예술기획 1544.3751

남궁동 첼로 리사이틀 "Russian Soul"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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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유료회원 예매 시 10%할인(법인 50매, 골드 4매, 블루2매)

러시아의 감성을 연주한다.
남궁동 첼로 리사이틀 <Russian Soul>

“따뜻한 마음의 소리로 연주하는 연주자,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연주자”로 평가받는 첼리스트 남궁동이 2018년, 러시아의 감성을 안고 관객들과의 조우를 준비한다.

첼리스트 남궁동은 2014년 귀국 후 솔리스트로, 챔버플레이어스21과 앙상블 소토보체의 멤버로 대전실내악축제, 대전예술의전당 스프링페스티벌 등에 참가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재 가장 주목받는 첼리스트이다. 대전예고 재학 당시 슬로바키아 국립교향악단과 협연하며 세간의 관심을 받은 그녀는 졸업 후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악대학교 입학하며 학업에 정진하였고, 이태리 22회 Young International Competition "Citta di Barletta"에서 실내악부문 1위, 이태리 14회 International Competition "Euterpe" 실내악 부문 2위, 이태리 10회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Premio Citta Di Padova" 실내악부문 1위 등 다수의 국제 경연대회 실내악부문에서 입상하여 국제무대에 이름을 올렸다.
프라이부르크 국립음악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를 거쳐 독일 트로싱엔 국립음악대학교 최고연주자과정까지 졸업하며 학업을 마친 후 귀국,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귀국독주회를 성공리에 마치며 화려한 데뷔를 한 그녀는 이후 챔버플레이어스21의 멤버로 다양한 기획공연에서 그녀의 기량을 발휘했으며, 앙상블 소토보체의 멤버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그간의 활동을 인정받아 2016년 대전문화재단의 차세대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호평 속에서 독주회를 마치기도 하였다. 또한 대전바로크뮤직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세계적인 연주자 료 테라카도와 연주하였으며, 소프라노 김지숙과 함께 클래시컬 아트브릿지 시리즈에 초대되어 듀오 연주를 선보이기도 하였다. 2016년 대전문화재단의 차세대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솔리스트로써의 실력을 인정받은 첼리스트 남궁동은 2017년에는 KCO Cello Ensemble 연주회에 객원단원으로 참여하였고,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한국대사관과 미국 Innsbook Music Festival에 초청되어 연주하는 등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활약하였다.

<Russian Soul>이라는 부제로 준비한 이번 독주회는 그녀의 강점인 ‘서정성’에 초점을 맞춰 준비한 음악회로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러시아 작곡가인 라흐마니노프와 프로코피예프의 음악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후원 : 대전광역시, (재) 대전문화재단
티켓 : R석 2만원, S석 1만원
장르 : 음악/클래식(8세 이상 입장가능)
문의 : 대전예술기획 1544.3751
www.djarts.co.kr

Dance of the Knights from the Ballet <Romeo and Juliet>, Op.64 No.13 / S. Prokofiev(1891-1953)
발레 <로미오와 줄리엣> 중 기사들의 춤, 작품64-13 / 프로코피에프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C Major, Op.119 / S. Prokofiev(1891-1953)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C장조, 작품119 / 프로코피예프
I. Andante grave
II. Moderato
III. Allegro ma non troppo
 


Intermisson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g minor, Op.19 / S. Rachmaninov(1873-1943)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g단조, 작품19 / 라흐마니노프
I. Lento : Allegro moderato
II. Allegro scherzando
III. Andante
IV. Allegro mosso

 

Cello 남궁동
진중한 보잉으로 서정적인 연주력이 돋보이는 첼리스트 남궁동은 2014년 귀국 후 솔리스트로, 챔버플레이어스21과 앙상블 소토보체의 멤버로 대전국제음악제(전 대전실내악축제), 대전예술의전당 스프링페스티벌 등에 참가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재 가장 주목받는 첼리스트이다. 대전예고 재학 당시 슬로바키아 국립교향악단과 협연하며 세간의 관심을 받은 그녀는 예진음악콩쿨 2위, 스트라드 콩쿨 3위 등 다수의 경연대회에서 상위에 입상했으며, 졸업 후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악대학교 입학하며 학업에 정진하였다. 재학 당시에 대전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 실내악 강사를 역임하며 영재아카데미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는 등 활동을 멈추지 않았으며, 이태리 22회 Young International Competition “Citta di Barletta” 에서 실내악부문 1위, 이태리 14회 International Competition “Euterpe” 실내악 부문 2위, 이태리 10회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Premio Citta Di Padova” 실내악부문 1위 등 다수의 국제 경연대회 실내악부문에서 입상하여 국제무대에 이름을 올렸다. 또 그녀는 피아노 트리오의 멤버로써 독일 만하임, 이태리 파도바, 베니스에서 리사이틀을 갖으며 활발한 활동을 했고 이에 힘입어 대전실내악축제 <내일의 젊은 음악가>에 선정되어 연주를 하였고, Kirill Rosin, Roland Pideux, Martin Ostertag, Jean Deplace 등 마스터 클래스에도 꾸준히 참가하여 자신의 기량을 더욱 굳건히 하며 전문연주자로써의 기반을 다져왔다.
 
프라이부르크 국립음악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를 거쳐 독일 트로싱엔 국립음악대학교 최고연주자과정까지 졸업하며 학업을 마친 후 귀국,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귀국독주회를 성공리에 마치며 화려한 데뷔를 가졌다. 이후 챔버플레이어스21의 멤버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슈베르트의 숲>, <시네마 뮤직>, <위대한 대공 베토벤> 등 다양한 기획공연에서 그녀의 기량을 발휘했으며, 앙상블 소토보체의 멤버로 보케리니의 <마드리드 거리의 밤 음악>, 페르골레지의 <슬픔의 성모> 등에서 연주하였다. 또한 대전바로크뮤직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세계적인 연주자 료 테라카도와 연주하였으며, 소프라노 김지숙과 함께 클래시컬 아트브릿지 시리즈에 초대되어 듀오 연주를 선보이기도 하였다.

2016년 대전문화재단의 차세대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솔리스트로써의 실력을 인정받은첼리스트 남궁동은 2017년에는 KCO Cello Ensemble 연주회에 객원단원으로 참여하였고,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한국대사관과 미국 Innsbook Music Festival에 초청되어 연주하는 등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활약하였다. 올해 대전 음악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재능 있는 연주자로 한밭신인음악회에 선정되어 연주하였고, 앙상블 첼리콤비의 멤버로 또다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Piano 김소원
선화예술고등학교, 독일 Freiburg 음대 학사, 석사 만점 졸업
화성시 효콩쿨 전체대상, Freiburg kammermusikwettbewerb 입상
프라임오케스트라(예술의전당, 한전아츠풀센터), Bulgaria Sinfonietta(불가리아 Vidin)협연
금호아트홀, 영산아트홀, 부암아트홀, 대구수성아트피아, Stadthalle(Gengenbach),
Haus Marteau, Kleinersaal(Salzburg) 등 다수 솔로 및 듀오 연주
현) 선화예술학교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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