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건너뛰기 레프트메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안내

예매안내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좌석배치도
공연일정

공연정보

연극 <이갈리아의 딸들>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9년 10월 25일(금) - 27(일) / 3일 3회
  • 공연시간금 19:30 / 토·일 15: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2만원, 시야장애석 1만원
  • 소요시간약 160분(인터미션 15분 포함)
  • 관람등급14세 중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연극
  • 유료회원선구매2019-01-15 ~ 2019-01-21
  • 문의처대전예술의전당 042)270-8333

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 동반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 본인의 한해 50%     
4.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5.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1955년생~)
6.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7.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1996년생~) 
8.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9.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0.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11. 조기예매 : 공연일로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공지사항]
*본 공연은 작품의 특성상 다소 성적인 대사와 표현, 욕설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관람 시 양해 부탁드리며, 청소년 및 자녀를 동반한 관람객들은 예매 시 참고바랍니다.
*10. 26(토) 공연 종료 후에는 객석에서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됩니다.
*좌석추가 오픈 및 변경
 무대디자인과 배우 동선에 따라 1층 A, E열 좌석을 시야장애석(1만원)으로 추가 티켓 오픈합니다.
 1층 A, E열 좌석은 돌출무대 좌우 측면에 위치한 좌석으로 일반 좌석과 비교하였을 때, 배우 동선 등
 일부 장면 관람이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을 반드시 참고하여 예매 부탁드립니다.
 시야장애석의 경우, 좌석 특성상 공연당일 시야제한으로 인한 예매 취소, 환불이 불가합니다.
 또한 판매보류 하였던 1층 O열과 2층 C, D, E, F열은 무대 특성상 판매하지 않습니다.
 - 추가 티켓 오픈일 : 2019. 10. 15(화) 14:00~ 


■ 공연소개

 

남녀가 뒤바뀐 나라에서 꿈꾸는 유토피아
연극 <이갈리아의 딸들>

세상이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힘의 논리에 대한 발칙한 고찰 

시대를 넘어 선 집단주의의 광기와 폭력을 그린 연극 <파란나라>로 작년 객석을 뜨겁게 달군 김수정 연출의 신작이 찾아온다. 날것의 현실을 도려낸 도발적인 무대로, 불편한 사회의 진실을 대면시켜온 뚝심있는 젊은 연출가답게 이번 작품 역시 이 시대 가장 민감한 주제를 다룬다. 10월 두산아트센터 초연에 이어 대전을 찾아올 신작 <이갈리아의 딸들>은 1977년 출간된 노르웨이 작가 게르드 브란튼베르그(Gerd Brantenberg)의 동명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작년 두산아트센터에서 워크숍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이갈리아’는 남성이 집안일과 육아를 하고, 모든 경제활동을 여성이 책임지는 것이 당연한 나라다. 하지만 현재의 모습이 뒤바뀐 이갈리아에서도 여성과 남성은 여전히 강자와 약자로 구분되고, 그 속에서 정상과 비정상으로 나뉘어진다. <이갈리아의 딸들>은 성별, 나이, 직업, 성적 지향 등 우리 사회에 깊게 내재되어 있는 차별과 혐오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기획·제작|두산아트센터 극단 신세계
원작|게르드 브란튼베르그(Gerd Brantenberg) 소설 『이갈리아의 딸들 Egalias døtre』
번역|권미나
각색·연출|김수정


The play is adapted after Egalias døtre by © Gerd Brantenberg.First published by H. Aschehoug & Co. (W. Nygaard) AS, 1977 Published in agreement with Oslo Literary Agency.

이 연극은 소설 Egalias døtre(원작자 Gerd Brantenberg)를 각색했습니다. 소설은 H. Aschehoug & Co. (W. Nygaard) AS가 1977년에 첫 출판했으며 Oslo Literary Agency와 협약에 따라 출판되었습니다.

『이갈리아의 딸들』 한국어 판 저작권은 ㈜민음인에 있습니다.
두산아트센터는 원저작권자 및 출판번역 저작권자에게 소설 각색 및 사용에 대한 정식허가를 받았음을 밝힙니다.

 

시놉시스

여자는 아이를 낳고 사회 활동을 하며 남자는 그 아이를 돌보는 것이 당연한 나라, 이갈리아.
이곳의 가장 성대한 축제는 생리축제다.
소년 페트로니우스는 이갈리아에서 여자만의 직업인 잠수사가 되고 싶다며 사회복지부 장관인 엄마 루스에게 남자 잠수복을 만들어 달라고 고집을 피운다. 엄마 루스는 이런 아들 페트로니우스의 앞날이 걱정된다. 그러던 중 ‘소년들의 무도회’에서 퀸카 그로에게 선택을 받은 페트로니우스는 지금까지 느끼지 못한 감정들을 경험한다.
한편, 뉴스에서 남성 국회의원이 여성 국회의원에게 성폭력 당한 사실을 폭로하며 페트로니우스와 가족, 친구들은 이갈리아의 새로운 모습과 마주하게 되는데… 

작가|게르드 브란튼베르그 Gerd Brantenberg
1941년 10월 27일 노르웨이 오슬로 태생.
1970년 오슬로 대학을 졸업한 뒤 1982년까지 코펜하겐과 오슬로에서 교사 생활을 했다. 1970년대 초반부터는 여성해방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오슬로 여성의 집’과 ‘매맞는 아내들을 위한 쉼터’에서 일해 오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전 세계의 동성애자여, 일어나라』, 『그래, 이젠 그만』, 『성 크로와에게 바치는 노래』, 『페리호를 타고』 등이 있으며 작품마다 수개 국어로 번역되어 나올 정도로 유럽에서는 상당한 독자층을 갖고 있다. 특히 책 『이갈리아의 딸들』은 영어로도 번역되어 커다란 논쟁을 일으키기도 했으며, 유럽에서는 연극으로도 공연되었다.  ※ 출처: 『이갈리아의 딸들』 ㈜민음인

 

각색·연출|김수정
DAC Artist
극단 신세계 대표

<광인일기><공주(孔主)들><파란나라><1111><망각댄스_세월호편><말 잘 듣는 사람들><보지체크>
<사랑하는 대한민국><그러므로 포르노><멋진 신세계><두근두근 내사랑><인간동물원초><안전가족> 외 

수상
2019 제40회 서울연극제 '우수상' '관객훈장' <공주(孔主)들>
2017 제54회 동아연극상 ‘새개념연극상’ <파란나라>
2017 월간 한국연극 ‘2017 공연 베스트 7’ 선정 <파란나라>
2017 제38회 서울연극제 ‘관객평가단 인기상’ <말잘듣는사람들>
2015 제36회 서울연극제 ‘미래야 솟아라 연출상’ <인간동물원초> 

연출의 글
나는 늘 내 무지함이 부끄럽다.
나를 불편하게 만들고 내 주변을 불편하게 만들어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새로운 세상은 없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
새롭게 사는 방법이 있을 뿐이다.
나는 나로 살고 싶다.


극단 신세계
극단 신세계는 새로운 세계, 믿을 수 있는 세계를 만나고 싶은 젊은 예술가들의 모임이다.이 시대가 불편해하는 진실들을 공연을 통해 자유롭게 하고자 한다. 주제와 형식의 제약 없이 지금 이 시대의 이야기를 우리의 말과 우리의 몸으로 이야기하고자 한다.


제작진
기획·제작|두산아트센터 극단 신세계
원작|게르드 브란튼베르그 Gerd Brantenberg소설 『이갈리아의 딸들 Egalias døtre』
번역|권미나
각색·연출| 김수정
드라마터그|김지혜
조연출|고주영 박미르
무대감독|김성수 강현후
안무·움직임|모지민
무대|이윤수
조명|윤해인
의상|김미나
분장·소품|장경숙
음악|이율구
음향|전민배
영상|박영민
사진|박일호


출연진
강지연 권미나 김명기 김보경 김선기 김시영 김정화 김형준
민현기 박지아 이강호 이진경 이창현 조영규 하동준 하재성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