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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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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 조성진 초청공연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9년 6월 28일(금)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20만원 S석 16만원 A석 12만원 B석 8만원 C석 4만원
  • 소요시간약 120분(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8세(초등학생)이상 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클래식
  • 유료회원선구매2019-01-15 ~ 2019-01-21
  • 문의처042-270-8333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 조성진 초청공연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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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5. 경로할인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1955년생~)  
6.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7. 어린이/청소년/대학생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1996년생~)
8.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9.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0.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11. 조기 예매할인 : 공연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차별화된 사운드의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

날카로운 직관의 해석, 일류 마에스트로 이반 피셔!!

한국이 낳은 피아노 슈퍼스타, 조성진!!!

1983년 창단, 동유럽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성장한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BFO)가 창립자이자 음악감독인 이반 피셔(Iván Fischer)와 함께 3년 만에 다섯 번째 내한 공연으로 한국을 찾습니다. 창립이후 36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악단을 이끌어온 피셔는 BFO와 함께 혼연일체의 연주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탄탄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 음악적 유연성이 최고 강점으로 꼽히는 일류 악단으로 성장시켰습니다.

특히 이번 내한은 정형화되지 않은 BFO만의 분위기, 세련되고 날카로운 해석의 이반 피셔에 더해, 노래하는 듯한 섬세한 음색이 돋보이는 슈퍼스타 조성진(Seong-Jin Cho)이 만나 어떠한 음악을 만들어낼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공연입니다.

 

[1]  베토벤 에그몬트 서곡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


Intermission


[2] 베토벤 교향곡 7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동유럽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자리잡은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Budapest Festival Orchestra, BFO)1983년 헝가리의 전설적 피아니스트인 졸탄 코치슈와 헝가리 출신 마에스트로 계보를 잇고 잇는 인기 지휘자 이반 피셔가 공동으로 창설한 교향악단이다. 2008년 그라모폰 선정 세계 오케스트라 9위에 이름을 올리며 저력을 과시했으며, 천편일률적인 레퍼토리와 해석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는 도전적 행보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무려 30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이반 피셔의 지휘봉 아래서 호연을 보여온 BFO는 치밀하고 순발력 있는 앙상블을 통해 세련된 해석과 독보적인 음색을 선보이는 악단이며, 세계적인 클래식 전문 음반 레이블인 채널 클래식스를 통해 발매되는 완성도 높은 음반들은 전 세계 클래식 애호가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지휘자_ 이반 피셔

세계적인 지휘자 이반 피셔(Iván Fischer)는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BFO)의 설립자이자 음악감독이다.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도 겸하고 있으며 베를린 필하모닉,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뉴욕 필하모닉,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악단의 객원 지휘자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헝가리 말러 소사이어티의 설립자이기도 하며 헝가리 음악계에 큰 공헌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헝가리의 대통령으로부터 황금 메달을 받았다. 베를린 필하모닉, 뉴욕 필하모닉, 보스턴 심포니, 파리 오케스트라 등이 앞다퉈 객원 지휘자로 초청하기도 하며, 빈 슈타츠 오퍼, 글라인드본 페스티벌 등 오페라 무대에서도 바톤을 쥐었다.

30년이 넘는 시간동안 BFO를 이끌어 세계 최정상권 오케스트라로 성장시키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피셔의 혁신적 리더십, 그리고 BFO와 피셔만의 끈끈한 파트너십은 클래식 음악계 최대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피아노_ 조성진

2015년 국제 쇼팽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머쥐고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조성진(Seong-Jin Cho)은 신중하고 시적이며 색채감이 돋보이는 연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정명훈, 로린 마젤, 발레리 게르기예프, 크리스토프 울반스키, 바실리 페트렌코 등의 세계적인 지휘자와의 협연, 그리고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베를린 방송교향악단,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관현악단과 호흡을 맞추며 국제적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2017년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홍콩, 서울에서 투어를 성료했으며, 서울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자랑하였다. 2018년 여름 개최된 베르비에 페스티벌에서 안드라스 쉬프, 예브게니 키신, 미하일 플레트네프와 같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과 한 무대에 서 그의 독보적인 음악세계를 세계인들의 귀에 각인시켰다.


 


 ※ 패키지좌석 배치도
[패키지 좌석은 별도로 지정되어 있으며 R, S석 각 50매씩 한정판매합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