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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대전챔버오케스트라 제10회 정기연주회 <지음의 역사(1) Mendelsshon vs Bach>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19년 5월 14일 화요일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VIP 7만원,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
  • 소요시간약 90분(휴식 포함)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기획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예술기획 1544-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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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소개

위대한 바흐의 음악과 그를 알아본 멘델스존의 음악

대전챔버오케스트라 제10회 정기연주회 <지음의 역사(1) Mendelsshon vs Bach>

대전챔버오케스트라는 음악 역사 속에 의미있는 주제를 찾아 정기 연주회를 진행해 오고 있다.

10회 정기 연주회에서는 18세기 동안 잊혀져 왔던 바흐 음악의 위대함을 알아보고 재조명에 앞장서며, 바흐의 음악을 부활시킨 멘델스존, 이 두 작곡가의 작품을 한 무대에 올려 서양 음악사에 획을 그은 두 거장의 음악을 감상할 기회를 기획한다.

대전챔버는 지휘자 김정열과 악장 김미영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정교하고 깊이 있는 해석을 추구해 오고 있다.

이번 10회 정기 연주회에서는 악장 김미영이 솔로를 맡은 이색적 무대이기도 하다. 김미영은 대전시향 악장을 역임한 후 자유롭고 치열하게 자신의 음악 세계를 펼치고 있는 중견 바이올리니스트이다.

대전챔버오케스트라는 6월에 태평양 음악 축제(PMF), 20202월에는 사라예보 festival에 초청받아 글로칼 오케스트라로서 발돋음을 하며 음악적 실력을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Program

Finglas Cave Overture Op.26 / F. Mendelssohn(18091847)

핑갈의 동굴 서곡 작품26 / 멘델스존

 

Orchestral Suite No.3 in D Major BWV.1068 / J. S. Bach(1685-1750)

관현악 조곡 3, 작품1068 / 바흐

 

Intermission

 

Die Kunst der Fuga BWV.1080 / J. S. Bach(1685-1750)

푸가의 기법, 작품1080 / 바흐

 

Violin Concerto in e minor Op.64 / F. Mendelssohn(18091847)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작품64 / 멘델스존 solo: 김미영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Profile

대전챔버오케스트라

대전챔버오케스트라는 지금까지 주로 고전시대와 바로크 시대의 작품들을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하여 정교하면서도 밀도 있고, 생명감 넘치는 연주회를 기획하여 꾸준히 이어왔다. <1회 정기연주회, Mozart Abend>에서는 모차르트를, <3회 정기연주회, Hello Haydn>에서는 하이든을, <5회 정기연주회, Poetic Schubert>에서는 슈베르트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등 한 작곡가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콘서트도 시도한 바 있다. 6회 정기 연주회<비엔나의 세 거장>에 이어 7회 정기 연주회는 <슬라브 스패셜>이란 부제를 걸고 슬라브 작곡가들의 우수와 열정이 어우러진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콘서트를 선보였다. 8회 정기연주회에서는 <바로크 스페셜II>이란 타이틀을 걸고 바로크 초기 작가들의 작품에서부터 고전 시대로의 과도기까지 폭넓은 바로크의 작품들을 연주하였다. 이처럼 대전챔버오케스트라는 큰 편성일 때는 지휘자와 함께, 소규모 편성일때는 악장 김미영의 리드아래 지휘자 없는 연주 방식을 병행해 오고 있다.

이번 10회 정기 연주회에서는 악장 김미영이 솔로를 맡은 이색적 무대이기도 하다. 김미영은 대전시향 악장을 역임한 후 자유롭고 치열하게 자신의 음악 세계를 펼치고 있는 중견 바이올리니스트이다.

 

지휘 김정열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정열은 독일 Köln 음대(K.A과정)와 네덜란드 Zuid-Nederlandse 음대(Postgraduate 바로크음악분야)를 클래식기타로 졸업하고 Solist와 기타합주단 리더, 그리고 바이올리니스트 김미영과 결성된 Duo A&U의 멤버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국내외에서 하고 있으며 더 깊은 음악적 이해를 위하여 이태리 G. Donizetti 아카데미에서 지휘를 공부하였다. 바로크 음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기타리스트 김정열은 풍부한 저음 표현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8현 기타로 연주한다. 또한 유학시절기간 고유의 개성 있는 음악이 자기만의 체험에서 유래됨을 깨닫고 새로운 경험을 찾아 고산 등정, 정글 체험, big wall 등반 등 40여개 이상의 나라들을 여행하며 얻게 된 내적변화를 음악으로 표현하고 있다.

 

악장 Violinist 김미영

서울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김미영은 제네바 국립 음악원과 베른국립음악원에서 최종 학부를 졸업하고 Prix de VirtuositéSolisten Diplom을 획득한 후 베른 심포니에서 제1바이올린 주자로 활동하던 중 귀국하여 대전시향 악장, 금호 현악사중주단의 제1바이올리니스트, 화음챔버 멤버로 활동하면서 서울 및 지방 도시, 유럽 각지에서 초청 리사이틀을 갖고 서울시향, 대전시향, 수원시향, 서울바로크합주단과의 협연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소르본 대학에서 음악학을 전공하며 음악적 지평을 넓히기도 하였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미영은 정교한 테크닉과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 다양한 음색을 갖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기타리스트 김정열과 결성된 Duo A&U, 대전챔버 리더로서 국내외에서 폭넓은 활동과 바흐 무반주 전곡 완주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기도 하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