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건너뛰기 레프트메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안내

예매안내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좌석배치도
공연일정

공연정보

로페스타 Gypsy de Tango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19년 11월 29일 금요일
  • 공연시간오후 7시 30분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R석 20,000원 S석 10,000원
  • 소요시간90분(휴식포함)
  • 관람등급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뮤직컴퍼니진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010-9128-9401

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본인 50%할인 (신분증 지참)

클래식을 전공한 젊은 연주자들이 조금은 색다른 음악으로 대중들 앞에 나왔다. 로페스타는 Romani(집시)Festa(축제)의 합성어로 집시의 축제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화려하고 정열적이면서도 그 내면의 애절함과 아름다움이 스며들어있는 집시들의 음악을 통해 자유를 추구하는 그룹이다.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선,후배들 로 이루어진 이들은 학창시절부터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가지고 졸업 후,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젊은 연주자로서 서서히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고 있다. 학창시절 연주발표 수업 때, 색다른 연주를 위해 구성된 팀이었지만 큰 호평을 받으며 팀 결성 이전부터 다수의 러브콜을 받으며 공연의 세션과 게스트로 참여했다. 2017년 가을 본격적인 팀 결성 후, 그해 겨울 두번의 공식적인 콘서트로 대중들 앞에 섰다. 이들은 클래식음악을 기반으로한 스페니쉬 플라멩코, 프렌치 집시재즈를 필두로 가장 강렬하고 재미있게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로페스타만의 색깔로 편곡한 퓨전 음악을 위주로 활동하며, 2018년 부터 대전문화재단과 한국문화진흥원 등 다수의 예술가 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2년의 시간동안 수 많은 공연을 통해 대중들에게 집시 음악을 알리고 있다. 작년에 열린 두번의 콘서트가 모두 매진되는 등 빠르게 발전해 나가는 앙상블 팀으로써 큰 사랑을 받고있다. 또한 각 멤버들은 개인적으로 클래식연주자로서 혹은 작,편곡자로서 독주회와 전국의 음악페스티벌, 앙상블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2019년 제3회 정기콘서트 ‘Gypsy de Tango’는 탱고를 연주하는 집시라는 타이틀로 전의 공연들과는 다르게 1부에서는 대규모 앙상블을 꾸려 피아졸라의 정열적이면서도 애절한 음악들을 스페니쉬 음악과 재즈를 가미해 선보이고자 한다. 그리고 2부에서는 로페스타의 자전적 곡들과 화려하고 흥을 돋우는 익스트림 집시재즈를 연주한다.

프로그램 소개

1. Verano porteño - Astor Piazzolla

2. Four Picture From Newyork II. Tango Club - Roberto Molinelli

3. Adios Nonino - Astor Piazzolla

4. El dia que me quieras - Carlos Gardel

5. Concierto para quinteto - Astor Piazzolla

Intermission

6. Balcon de Europa - 홍이삭

7. Romani - 홍이삭

8. Angelica - Nuevo tango ensemble

9. Man of Mystery - John Jorgenson

10. Bossa Dorado - Dorado Schmitt

11. Now I see - 강이채

출연진 및 단체 소개

리드기타 홍이삭

비브라폰 김광섭

리듬기타 김근회

퍼커션 하종혁

베이스기타 최형준

콘트라베이스 조휘남

바이올린 조다니엘

클라리넷 백준규

색소폰 원찬희

피아노 박지연

무용수 김승환, 류은선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