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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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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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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공연정보

2019 문화가 있는 날III Duo vivid의 Romeo & Juliet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9년 10월 30일(수)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2만원
  • 소요시간약 100분(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8세(초등학생)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클래식
  • 문의처042)270-8333

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 동반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 본인의 한해 50%   
4.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5. 경로할인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1955년생~)   
6.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7. 어린이/청소년/대학생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1996년생~) 
8.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9.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0.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11. 조기 예매할인 : 공연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고품격 클래식 공연!

프로코피에프의 발레곡 ‘로미오와 줄리엣’ 과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를 피아노 포핸즈(four hands)에 맞게 재창작한 공연으로 피아노 특성인 풍성함과 화려함을 모두 표현해낼 수 있도록 새롭고 독창적으로 트랜스크립션 되었으며, 변화무쌍한 기교와 현란한 음악적 표현들이 특징이다. 관객들에게 피아노 포핸즈의 새로운 레퍼토리를 소개하고  화려하고 피아니스틱한 연주로 피아노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다. 또한 스크린을 통해 ‘로미오와 줄리엣’ 발레 사진과 ‘동물의 사육제’ 의 귀여운 애니메이션 감상과 박종훈 해설로 진행된다.

프로코 피에프 - <로미오와 줄리엣 피아노 모음곡> *피아노 포핸즈 편곡 버전

S. Prokofiev - Romeo and Juliet Three Pieces for Piano Op.75

생상스 - <동물의 사육제> *피아노 포핸즈 편곡 버전

Saint-Saëns - Le carnaval des animaux

프로그램은 연주자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피아니스트 박종훈

 

한국인 피아니스트로서 최초로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 전곡을 완주한 박종훈. 연세대 음대에서 이경숙, 줄리어드음대 대학원에서 세이모르 립킨, 이탈리아 이몰라 피아노 아카데미에서 거장 라자르베르만을 사사한 박종훈은 2000년 산레모 클라시코 국제 콩쿨에서 우승과 함께 본격적인 국제 활동을 시작했고, kbs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서울시향, 부천필하모닉, 청주시향, 상 페테르부르크 심포니, 브르노 필하모닉, 카우나스 쳄버, 이탈리아 베로나 등 유수의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박종훈은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교향악 축제에 총 4회 출연. 그 중 2015년에는 생상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의 피아노 파트를 그가 직접 다시 써서 연주하였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예술의전당에서 자신이 직접 작곡한 피아노 협주곡을 초연하였는데 피아니스트가 직접 협주곡을 작곡하여 연주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그리고 얼마 뒤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베를린 필 앙상블 내한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면서 베를린 필 앙상블과 함께 연주하였다. 또한 2014년 하반기부터 2016년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의 해설과 진행을 맡았다. 박종훈, 그가 작곡한 음악들은 여러 방송 프로그램과 tv 광고에서 들을 수 있으며 2010Kbs 클래식FM’가정음악DJ, 2012EBS다큐프라임음악은 어떻게 우리를 사로잡는가MC, 연주, 녹음까지 직접 하였으며 영화배우 김태우의 N클래식의 진행 및 총 음악감독, VIDEO CONCERTO NO.1, 100대의 피아노, Peace&Piano Festival 의 음악감독 등 연주자, 작곡가, 음악제작자로서의 넓은 활동영역은 놀라운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JTBC드라마 밀회의 조인서 교수, SBS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피아니스트 차서후 스승, KBS ’페이지터너의 현명세 교수 역으로 출연하였다.

 

피아니스트 치아루 아이자와

 

2001년 이탈리아 발 티도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치하루 아이자와는 아주 어린 나이에 피아노 공부를 시작하였다. 이후 호카이도의 젊은 음악가 콩쿨에서 여러 차례 입상하였고, 도쿄 최고의 음악 명문 도호 가쿠엔 음악대학을 졸업 (1998), Michiko Okamoto 교수에게 사사 받았으며 이후 Klaus Helwig, Mikhail Voskresensky, Karl-Heinz Kammerling, Boris Bloch, Edith Pichit-Axenfeld와 같은 저명한 선생님 밑에서 더욱 완벽한 연주자로 성장하였다. 1997년 그녀의 연주와 역량에 큰 영향을 주게 되는 러시아의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라자르 베르만가르침을 통해 그녀의 연주는 사실적이고 전통적인 러시아 피아노 연주법과 두드러지는 영감을 지닌 음악적 아이디어들로 한층 성숙해지는 기회를 갖게 된다. 그 후 치하루 아이자와(Chiharu Aizawa)는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리투아니아, 이탈리아, 독일, 한국, 일본과 “Festa suoni e colori in Toscana”,“Festival del castello di pomerio”, “Badia di settimo” 등 음악 축제에 초청되어 수차례 독주회와 실내악 무대를 가지며, 제네바 음악축제의 초빙교수를 역임하기도 하였다. 2004년부터 그녀의 남편인 피아니스트 박종훈과 피아노 듀오듀오 비비드 (Duo Vivid)”를 결성, 정통클래식뿐만 아니라 재즈, 탱고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통해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2017년 월광을 주제로 한 EP 앨범 이 발매하였고, 2월 독주회 를 성황리에 마무리 지었다. 그녀는 현재 이탈리아 에르바의 Accademia Europea di Musica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