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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2019년 회원음악회 <사라 장 리사이틀>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9. 12. 13(금)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할인혜택란 참고
  • 소요시간약 100분 (인터미션 20분 포함)
  • 관람등급8세(초등학생)이상 입장가능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클래식
  • 유료회원선구매2019-10-01 ~ 2019-10-06

2019년 회원음악회 <사라 장 리사이틀>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티켓가격※
유료회원 R석 30,000원, S석 21,000원, A석 12,000원, B석 6,000원
- 유료회원 선 구매: 10월 1일(화) 14:00 ~ 6일(일) 23:59
일반회원 R석 100,000원, S석 70,000원, A석 40,000원, B석 20,000원
- 일반회원 10월 7일(월) 00:00 ~ 공연당일 3시간 전까지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 법인 70%(50매) 골드 70%(4매) 블루 7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5.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1955년생~)  
6.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7.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1996년생~)        
8.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9.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0.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11. 조기 예매할인 : 공연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2019 회원음악회 감사 Thanks
사라 장 바이올린 리사이틀 SOLD OUT 2019.12.13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아트홀 TICKET 유료회원 : R석 3만원 S석 2만1천원 A석 1만2천원 B석 6천원 일반회원 :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4만원 B석 2만원
ARTIST사라 장 (바이올린) 훌리오엘리잘데 (피아노)PROGRAM바르톡 루마니아 민속 무곡, Sz.56,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 M.B 엘가 사랑의 인사 E장조 Op.12 바치니 고블린의 춤 Op.25 드보르작 로망스 f단조 Op.11 라벨 치간느 M.76 공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사라 장은 경이롭다. 그녀의 풍부하고 아름다운 소리와 흠잡을 데 없는 연주, 절도 있는 표현은 그녀의 음악을 완벽하게 한다. | 한 곡으로 모든 것을 들을 수 있고, 그 모든 것은 들을만한 가치가 있다.|- 뉴욕 타임즈사라 장은 내가 들어본 가장 뛰어나고 완벽한 최고로 이상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다.- 故 예후디 메뉴힌오는 12월, 7년 만의 전국 리사이틀 투어로 돌아오는 사라 장 슈퍼스타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이 2019년 12월 전국 리사이틀 투어를 갖는다. 작년에도 한국 무대를 찾은 바 있지만, 독주회는 2012년 이후 7년 만이다.대한민국에서 사라 장(장영주)라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은 1990년 만 여덟 살의 나이에 거장 주빈 메타와 뉴욕 필과 협연으로 세계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듬해 1991년 EMI 레이블과 계약하며 세계 최연소로 레코딩을 했고, 1994년 13세의 나이로 베를린 필 데뷔무대를 가졌으며, 베를린 필과 3번의 레코딩 작업을 한 유일한 한국인이기도 하다. 또한 뉴욕타임즈는 그녀에 대한 특집기사를 다루었고, PBS는 다큐멘터리를 방영했으며, 1995년에는 최연소 나이로 에이버리 피셔 캐리어 그랜트 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 음악계에 화제를 일으켰다.신동의 아이콘이었던 장영주는 어느덧 거장 사라 장'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는 대가로 성장했다. 2018 Classic FM이 선정한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25'에도 선정되며, 여전히 세계적인 명성을 증명하고 있다. 30대인 그녀가 세계 무대에 데뷔한지도 내년이면 30주년을 맞는다.지금까지도 연간 100회가 넘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세계 무대에서 활약해 온 사라 장은 유독 리사이틀이 많지 않은 연주자이기에, 이번 리사이틀 소식은 그녀의 독주회를 기다려온 관객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이번 한국 투어 프로그램은 1부는 바르톡 루마니아 민속 무곡,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를 2부에서는 엘가 사랑의 인사, 바치니 고블린의 춤, 드보르작 로망스, 라벨 치간 등으로 화려하고, 정교한 테크닉을 자랑하는 사라 장의 연주실력이 십분 발휘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렇게 공연 전반에는 소나타를, 후반에는 소품들을 배치하는 것은 크라이슬러나 밀스타인 같은 거장들이 즐겨 사용한 방식으로 관객들과 호흡하고 즐기기 위함이 크다. 이번 투어는 그녀의 리사이틀을 고대해온 팬들의 오랜 목마름이 해소되는 시간이자, 12월 연말 연주자와 함께 즐기는 선물 같은 무대가 될 것이다.
 

2019 회원음악회 감사 Thanks

사라 장 바이올린 리사이틀

2019.12.13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아트홀

 

TICKET 

유료회원 : R석 3만원 ,S석 2만1천원, A석 1만2천원, B석 6천원

일반회원 :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4만원, B석 2만원

 

ARTIST

사라 장 (바이올린) 훌리오 엘리잘데 (피아노)

PROGRAM

바르톡 루마니아 민속 무곡, Sz.56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M.B

엘가 사랑의 인사 E장조 Op.12

바치니 고블린의 춤 Op.25

드보르작 로망스 f단조 Op.11

라벨 치간느 M.76

* 공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사라 장은 경이롭다. 그녀의 풍부하고 아름다운 소리와 흠잡을 데 없는 연주, 절도 있는 표현은 그녀의 음악을 완벽하게 한다. | 한 곡으로 모든 것을 들을 수 있고, 그 모든 것은 들을만한 가치가 있다.

|- 뉴욕 타임즈

사라 장은 내가 들어본 가장 뛰어나고 완벽한 최고로 이상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다.

- 故 예후디 메뉴힌

 

오는 12월, 7년 만의 전국 리사이틀 투어로 돌아오는 사라 장 슈퍼스타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이 2019년 12월 전국 리사이틀 투어를 갖는다. 작년에도 한국 무대를 찾은 바 있지만, 독주회는 2012년 이후 7년 만이다.

대한민국에서 사라 장(장영주)라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은 1990년 만 여덟 살의 나이에 거장 주빈 메타와 뉴욕 필과 협연으로 세계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듬해 1991년 EMI 레이블과 계약하며 세계 최연소로 레코딩을 했고, 1994년 13세의 나이로 베를린 필 데뷔무대를 가졌으며, 베를린 필과 3번의 레코딩 작업을 한 유일한 한국인이기도 하다. 또한 뉴욕타임즈는 그녀에 대한 특집기사를 다루었고, PBS는 다큐멘터리를 방영했으며, 1995년에는 최연소 나이로 에이버리 피셔 캐리어 그랜트 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 음악계에 화제를 일으켰다.

신동의 아이콘이었던 장영주는 어느덧 거장 사라 장'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는 대가로 성장했다. 2018 Classic FM이 선정한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25'에도 선정되며, 여전히 세계적인 명성을 증명하고 있다. 30대인 그녀가 세계 무대에 데뷔한지도 내년이면 30주년을 맞는다.

지금까지도 연간 100회가 넘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세계 무대에서 활약해 온 사라 장은 유독 리사이틀이 많지 않은 연주자이기에, 이번 리사이틀 소식은 그녀의 독주회를 기다려온 관객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번 한국 투어 프로그램은 1부는 바르톡 루마니아 민속 무곡,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를 2부에서는 엘가 사랑의 인사, 바치니 고블린의 춤, 드보르작 로망스, 라벨 치간 등으로 화려하고, 정교한 테크닉을 자랑하는 사라 장의 연주실력이 십분 발휘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렇게 공연 전반에는 소나타를, 후반에는 소품들을 배치하는 것은 크라이슬러나 밀스타인 같은 거장들이 즐겨 사용한 방식으로 관객들과 호흡하고 즐기기 위함이 크다. 이번 투어는 그녀의 리사이틀을 고대해온 팬들의 오랜 목마름이 해소되는 시간이자, 12월 연말 연주자와 함께 즐기는 선물 같은 무대가 될 것이다.



 

클래식 오디세이.E568.120425.HDTV.XviD-KOR, 장영주 사랑의 인사 엘가

 

https://youtu.be/SXLOF-z5Z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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