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건너뛰기 레프트메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안내

예매안내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좌석배치도
공연일정

공연정보

코로나 극복을 위한 우리 가락과 함께하는 제38회 정기연주회 KOREA 힐링 호국콘서트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20년 6월 21일(일) / 1일 1회
  • 공연시간19: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 소요시간약 100분(휴식시간 포함)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공연장르음악(관현악)
  • 문의처아르스노바 1588-8440

코로나 극복을 위한 우리 가락과 함께하는 제38회 정기연주회 KOREA 힐링 호국콘서트 공연예매관심공연담기목록

   우리의 얼과 정서가 담긴 한국음악만을 고집하는 <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는 점점 흐려져 가는 6ㆍ25전쟁의 70주년을 맞이하여 내 나라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령들과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그 넋을 위로하고 한국인의 자긍심 회복을 위하여 그동안 관객들이 난해하다고 생각하는 한국음악만을 선곡함으로서 서양클래식보다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6월 21일(일) 오후 7시 대전예술의 전당 아트홀에서 코로너 극복을 위한 제38회 정기연주회 <우리 가락과 함께 하는 제38회 정기연주회 Korea 힐링 호국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의 제1부 첫 번째 무대에서는 관현악 작품 ①정애련작곡 관현악곡 서곡 <바람소리>를 서주곡으로 선곡하였으며, 이어서 두 번째 무대로는 흘러간 옛 한국가곡 무대로서 ②조두남작곡 허윤석작사 <산(山)>, ③장일남작곡 한명희작사 <비목>, ④최영섭작곡 한상억작사 <그리운 금강산>의 가곡을 국내 및 지역의 최정상급 성악가들과 국내 최대규모의 오케스트라에 의해 연주되면서 갈수록 국적도 모르는 난해한 사회음악의 범람으로 점차 기피되고 있는 우리의 얼과 정서가 담긴 한국가곡들을 통하여 관객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자 하였다.
  또 제1부 피날레곡으로는 ⑤정강석작곡 / 오케스트라를 위한 <고향의 봄 판타지아>에 이어 제2부에서는  ⑥이안삼작곡 관현악곡 <대한강군(大韓强軍)>에 이어 대전초연 한국창작 가곡무대로서 ⑦신귀복작곡 이강국작시 <사랑의 향기>, ⑧최영섭작곡 공한수작사 <아! 그 날의 함성이여>, ⑨정영택작곡 한여선작사 <산이 날 부르네>, ⑩김종덕작곡 이소연작사 <숨바꼭질>의 한국창작가곡리 국내 및 지역의 최정상급 성악가들에 의해 불리어진다.
  끝으로 금번 연주회의 피날레곡으로서 반드시 독도를 수호하겠다는 해군의 늠늠한 모습을 그린 ⑪최완규작곡 관현악곡 <독도 랩소디>를 끝으로 코로너를 극복하기 위한 대한민국 힐링 호국콘서트의 막이 내려진다.

   본 음악회에서는 우리나라의 가락이 서양악기로 표현되는 멋진 조화와 아름다운 선율, 관현악의 웅장하고 장엄한 표현을 지역민들에게 들려줌으로서 꺽일 줄 모르는 코로너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데에도 큰 의미를 두었으며, 또 한국음악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전달되는 찐한 감동과 가슴 뭉클함을 안겨주고 자 하였다.

2020. 6. 21(일) 7:00PM.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주최 및 주관 │ 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www.messiahphil.com)
티켓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예매 │ 아르스노바(☎1588-8440) / 인터파크(☎1544-1556) / 대전예술의전당(☎042-270-8333)
관람 │ 8세(초등학생) 이상
문의 │ 아르스노바(☎1588-8440)

1. 정애련작곡 / 오케스트라를 위한 서곡 교향시 <바람소리>
                   Overture Symphonic poem for Orchestra

 2. 흘러간 옛가곡
    ⦁소프라노 조용미 / 조두남작곡 허윤석작사 <산(山)>
    ⦁베이스 문동환 / 장일남작곡 한명희작사 <비목>
    ⦁테너 김남표 / 최영섭작곡 한상억작사 <그리운 금강산>

 3. 정강석작곡 / 오케스트라를 위한 <고향의 봄 판타지아>
                 Fantasia for Orchestra

                              = Intermission =


 4. 이안삼작곡 / 관현악곡 <대한강군(大韓强軍)>
                 for Orchestra

 5. 대전초연 창작가곡
    ⦁소프라노 조용미 / 대전초연 신귀복작곡 이강국작사 <사랑의 향기>
    ⦁테너 김남표 / 대전초연 최영섭작곡 공한수작사 <아! 그 날의 함성이여>
    ⦁소프라노 조용미 / 정영택작곡 한여선작사 <산이 날 부르네> 
    ⦁베이스 문동환 / 대전초연 김종덕작곡 이소연작사 <숨바꼭질>

 6. 최완규작곡 / 관현악을 위한 <독도 랩소디>   
                  for Orchestra 

<앵콜 예정곡>
   - 박인석편곡 / 오케스트라를 위한 <샘물과 같은>
   - 박인석편곡 / 오케스트라를 위한 <내 평생 소원>
   - G. B. Shea / 오케스트라를 위한 <귀한 것은 없네>

= 프로그램은 주최측 사정에 의하여 예고없이 변경될 수도 있음 = 

1). 정애련작곡 / 오케스트라를 위한 서곡 <바람소리>
                  Overture for Orchestra
    이 작품은 이세상 모든 이들의 외로움과 서글픔과, 외롭고 힘들어도 소리내지 못하고 살아가는 우리 가슴속을 훑고 지나가는 소리의 의미가 담겨져 있는 허영자 시인의 시(詩)에 가락을 붙여 2009년 9월 서울가곡제 위촉작품의 하나로 창작된 가곡이었으나, 영화음악이나 드라마 OST 겨냥을 목적으로 바람소리의 기본 테마가 강조되면서 여러 번 반복적으로 드러나는 여운을 남기는 관현악곡으로 재편곡된 곡이다.
    관현악곡으로 재편곡된 서곡 <바람소리>는 il suono dell'aria라는 이태리어로서, 관현악곡으로는 이태리에서 초연되었기에 이태리어로 곡명을 붙었으나, 우리말로는 <바람소리>를 뜻한다.
바람소리는 허영자詩人의 시(詩)이다.
    작품은 한마디로 정의를 내릴 수 없는 여운을 지니고 있고, 사람냄새가 진하게 풍기면서 형식미에 치중하지 않은 진솔하고 솔직하며 담백한 작품이다.

2). 흘러간 옛가곡
   ⦁소프라노 조용미 / 조두남작곡 허윤석작사 <산(山)>
     이 곡은 부르는 사람에 따라서 표현되는 예술적효과가 달라서 그 범위는 다양하다고 말할 수 있으며 가곡을 배우는 학생에서부터 전공자에 이르기까지 매우 폭 넓은 팬을 가진 곡이지만 그만큼 난이도가 쉬운 노래이나 표현이 다소 어려운 노래이다.
소리없는 가랑비에 눈물 씻는 사슴인가, 영을 넘는 구름보고 목이쉬어 우노라네
아~ 아~ 아~ 산에 산에 사노라, 사향나무 가지마다 눈물 먹은 꽃이 피면
푸른언덕 그늘아래 숨은 새도 울고 가네
싸리덤불 새순밭에 숨어우는 사슴인가, 속잎피는 봄이 좋아 산을보고 우노라네
아~ 아~ 아~ 산에 산에 사노라, 동백나무 가지마다 송이송이 꽃이 피면
나물캐는 산골처녀 물소리에 귀를 씻네

   ⦁베이스 문동환 / 장일남작곡 한명희작사 <비목>
     이 가곡은 1967년에 작곡된 곡으로서, 작사가가 6·25전쟁 전투가 치열했던 화천부근에서 군 생활을 하면서, 무명용사의 녹슨 철모와 돌무덤을 보고 작사한 것이다.
     가사의 고난스런 배경이나, 단조에서 느껴지는 고독과 우수 등의 감정이 공감을 일으켜서 널리 보급된 가곡이며, 적막에의 두려움과 전쟁의 비참함, 그 때문에 더욱 간절한 향수 등이 서정적으로 잘 표현되어 있다.
초연이 쓸고간 깊은계곡 깊은계곡 양지녘에 바바람 긴세월로 이름모를
이름모를 비목이여 먼고향 초동친구 두곤 하늘가 그리워 마디마디 이끼되어 맺혔네
궁노루 산울림 달빛타고 달빛타고 흐르는 밤, 홀로 선 적막감에 울어지친
울어지친 비목이여, 그 옛날 천진스런 추억은 애달파 서러움 알알이 돌이 되어 쌓였네

   ⦁테너 김남표 / 최영섭작곡 한상억작사 <그리운 금강산>
     1962년에 625전쟁 12주년 기념식을 위하여 당시 교육부 청탁으로 작사작곡된 교향적인 합창모음곡중의 한 곡이며, 작곡가 최영섭선생의 대표작품으로 금강산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이, 또 가고 싶어도 맘대로 갈 수 없는 가슴 아픈 시대를 그대로 말해준다.
     내림나장조, 4/4박자의 가락으로 A(a+b)+B(c+d)+C(e+f)의 세도막형식이다.
누구의 주제런가 맑고 고운산 그리운 만이천봉 말은 없어도
이제야 자유만민 옷깃여미며, 그 이름 다시 부를 우리의 금강산
수수 만년 아름다운 산 못가본지 그 몇해, 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
비로봉 그 봉우리 짓밟힌 자리 흰 구름 솔바람도 무심히 가나
발아래 산해만리 보이지 마라, 우리 다 맺힌 원한 풀릴 때까지
수수 만년 아름다운 산 못 가본지 그 몇해, 오늘에야 찾을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

3). 정강석작곡 / 오케스트라를 위한 <고향의 봄 판타지아> 
     오케스트라를 위한 <고향의 봄 판타지아>는 과거 반세기 동안 나라를 잃은 겨레, 고향을 잃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려주는 명작으로 우리 민족이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노래인 홍난파작곡 이원수작사의 한국가곡 “고향의 봄“을 바탕으로 작곡하였으며 “고향의 봄”의 짧은 선율을 제1주제로 삼고, 대선 역할인 제2주제를 새로 만들어서 발전시키고 중반 클라이막스 부분은 제1주제와 제2주제를 혼합하여 조화를 이끌어 낸 작품이다. 

4). 이안삼작곡 / 관현악곡 <대한강군(大韓强軍)>
                for Orchestra
    본 관현악곡의 작품 구성은 A-B-C 형식, 테마는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국군의 위용을 부각시켰으며 B부분은 부드럽고 은은하며 유연한 화성으로 진행, C부분은 도입 이전 F조에서 B 플렛으로 전조시켰으며 목관악기의 경쾌한 빠른 리듬과 타악기의 빠르고 강력한 리듬의 힘을 구사하며 금관악기와 교체 음악화시켜 대한강군의 위용(偉容)을 나타낸 작품이다.

5). 대전초연 한국창작가곡
   ⦁소프라노 조용미 / 대전초연 신귀복작곡 이강국작시 <사랑의 향기>
     라일락 피는 따스한 날 꽃향기 가득한 어느 아름다운 성악가의 첫 사랑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노래이다.
봄날의 푸르름은 청춘의 날개인가 아~ 소리치며 날아가고 싶어라
라이락 형기는 첫사랑의 그리움 이제는 그 날의 추억을 돌아보면
청춘의 봄 그 향기 내 몸을 감싸 주네 꿈에라도 그 꽃을 보았으면 좋겠네

떨어지는 꽃잎은 그대의 향기인가ㅡ바람에 실려오는 아름다운 추억들
그 시절 그 사랑은 어느 하늘아래 한송이 꽃처럼 살아가고 있으련만
꿈에라도 그 꽃을 보았으면 좋겠네 꿈에라도 그 꽃을 보았으면 좋겠네


   ⦁테너 김남표 / 대전초연 최영섭작곡 공한수작사 <아! 그 날의 함성이여>
     힘없어 나라빼긴 일제강점기시절의 31독립운동 정신을 다시한번 되새기자는 뜻으로 작시한 시(詩)에 가락을 붙인 곡이다.
온나라 방방곡곡 대한독립만세 왜국에 나라뺏긴 피눈물 외침이어라
세계에 독립선언 선포한지 벌써 한세기 어찌 잊을 수 있으랴 그 날의 함성이여
찬란했던 동방의 등불 다시한번 밝히자 아~ 깨어나자 동방의 등불 우리조국 코리아

힘없어 나라뺏긴 일제 강점기 온누리 암흑천지 그 빛이 사라졌어라
유구한 역사마저 영영 지워질 뻔 하였다 꿈엔들 그 슬픈 역사를 잊을 수 있으랴
찬란했던 세계의 등불 다시한번 밝히자 아~ 깨어나자 세계의 등불 우리조국 코리아

   ⦁소프라노 조용미 / 정영택작곡 한여선작사 <산이 날 부르네>      
    1995년 KBS "신작 가곡의 향연"의 위촉 작품으로 산과 더불어 우리생활의 즐거움을 나타내는 생활가곡이며 작곡가의 대표곡으로서 산의 포근함과 시냇물 소리, 새소리도 들리는 산의 운치와 정적을 잘 표현한 곡이다.
산이 날부르네 귀에 익은 산새 소리로 나뭇잎 사이사이 헤쳐 나가는 명랑한 바람소리
산이 날부르네 햇살 촉촉히 젖어있는 오솔길을 밟아 스스럼없이 오라 하네
속사랑 다 못 준 어머니 같은 산이 날부르네 산이 날부르네
빈 마음만 오라네 새벽 범종소리에 산새 눈 뜨는 맑은 시냇물 소리 산이 날 부르네 

   ⦁베이스 문동환 / 대전초연 김종덕작곡 이소연작사 <숨바꼭질>    
     숨바꼭질 놀이는 우리의 전통놀이中의 하나로서 어릴 적 숨바꼭질 놀이할 때에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즐겨 불리던 노래를 바탕으로 쓴 시(時)에 가락을 붙인 곡이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골목길 숨바꼭질 하던 그 시절 술래만 남겨두고 쪼르르 물러 가더니
지금 모두 어디 숨었나 풀꽃시계 손목에 채워주던 그친구는 어디 있을까
뒷동산 과수원 탱자나무 울타리도 사라졌지만 행운의 네잎 크로바는 
아직도 가슴에 자라고 있겠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아직도 술래인 나혼자 남겨두고 어디에 숨었길래 보이지 않나   
그리운 어린시절 어디로 갔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반복)

6). 최완규작곡 / 관현악을 위한 <독도 랩소디>
                  for Orchestra
    2005년 대한민국 해군군악대의 요청으로 관악곡으로 만들어졌으나, 원저작자의 사전 승인을 받고 관현악곡으로 재편곡한 작품이다.
     서주부에, 동해를 수호하러 떠나는 우리 해군의 뱃고동 소리를 시작으로 이른 새벽 잔잔한 물결위의 사명을 담은 호른의 선율이 흘러나오고, 출항 후 긴장감을 가지고 험하기로 유명한 대한해협의 파도를 가르며 작전을 수행하는 대한 해군의 위용이 변박 위에 펼쳐진다.
    동해상에서 평온한 독도를 바라보는 해군의 모습이 느리게 펼쳐지지만 다시금 수호의 임무를 맡은 해군은 긴장을 하며, 곡은 점점 빨라 지면서 반드시 독도를 수호하겠다는 해군의 늠늠한 모습과 함께, 독도에 대한 사명을 우리 귀에 익숙한 박문영작곡 “독도는 우리 땅”과 “애국가”로 펼치며 마무리된다.

<앵콜 예정곡>
1). 박인석편곡 / 오케스트라를 위한 <샘물과 같은>
     이 곡은 영국의 시인 윌리엄 카우퍼(1731~1800)는 평생 주기적으로 우울 증세에 시달렸으며, 몇 번의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고 33세가 되었을 때는 18개월 동안 정신병원에서 요양하기도 했다. 어느 날 밤 병원에서 성경을 읽던 중에 “로마서 3장 25절”에 의해 속죄의 확신을 갖게 되었고 그 후 점차 회복되어 이곡을 작곡하게 되었으며 십자가의 보혈로 말미암은 구속의 은혜를 차분하고 서정적인 분위기로 표현하고 있다.
샘물과 같은 보혈은 주님의 피로다 보혈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 보혈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2). 박인석편곡 / 오케스트라를 위한 <내 평생 소원>
     이 곡은 영국태생의 글레이저작곡(1707~1788)가 성경 “빌립보서 1:20~21절”을 배경으로 작곡한 것으로써 평생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만을 드러내기 위하여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충성하면서 살다가 주님 품으로 돌아가는 것이 소원이라는 내용의 찬송입니다.
내 평생 소원 이것뿐 주의 일 하다가 이 세상 이별하는 날 주 앞에 가리라

 3). G. B. Shea작곡 / 오케스트라를 위한 <귀한 것은 없네>  
     이 곡은 단숨에 쓰여 졌을 뿐만 아니라 감격한 가운데 쓰여 졌으며 국내외적으로 많은 감동을 주는 곡으로서, 어떠한 환경 가운데서도 우리 모두가 하나 되길 원하는 마음으로 선곡된 곡이다.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을 내 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992년 10월 <메시야 윈드 앙상블>로 창단된 후, 2000년 12월 국내 순수민간단체로서는 가장 큰 규모를 가진 오케스트라 중의 하나로 발족하여 현재 각 음악대학 출신 기악전공자 약 80여명으로 구성된 2관 편성의 순수 비영리민간단체인 프로교향악단이며, 지난 2010년 2월에 대전광역시 및 서대전세무서로부터 순수 비영리민간단체등록증(등록번호 2010-0-대전시-제5호)과 고유번호증을 각각 획득하였다.
오늘의 <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민간단체로서 오랜 역사만큼이나 사회기여도측면에서도 문화예술발전에 선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자 노력해 왔으며, 물질문화만 추구하는 왜곡된 우리사회에 정서적 안정과 풍요로운 정신문화를 꽃 피우고자 노력해 왔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사회는 국적조차 모호한 난해한 음악이 대중문화의 기류가 되어 버렸으며 오락과 흥행 위주의 방송 프로그램이 방송의 전부인양 편성되어 국민의 의식과 가치판단의 기준마저 흐리게 하고 있고, 이러한 대중문화의 흐름은 우리의 전통문화와 순수예술의 발전과 계승은 고사하고 이제는 우리가락과 우리음악이 존립의 위기마저 느끼게 하는 실정이 실로 안타까와, 이에 한국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우리나라의 정통 고유가락과 한국작품만을 고집하며 연주해 오고 있다.
특히, 음악을 통하여 문화예술의 혜택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는 중증장애인을 비롯한 그 가족들에게 문화예술의 참여의식 고취와 문화향수의 기회 등을 제공하고 소외의식을 느끼는 장애인들에게 희망과 용기와 소망을 주어 지역이웃의 참사랑과 활력소를 전함으로서 장애인 문화활동 향상과 문화적 정서 함양에도 이바지함은 물론,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재활의욕을 고취함과 아울러 복지증진의 계기를 마련함으로서 장애인의 공연문화 활성화 등에도 기여하고 자 노력해 왔다.
또한, 그동안 클래식음악에 대한 지역주민의 호응과 관심이 급격히 저하되어 문화예술이 가지고 있는 대중성에 부합되지 못하는 현실속에서 관객과 호흡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에도 힘을 기울여 옴은 물론, 우리고유가락과 국내작곡가들의 창작 작품을 비롯한 우리가곡 및 성가음악 등을 보급하는 프로그램 개발에도 최선을 다하여 왔으며, 더욱이 지금까지 모든 연주회 등을 통하여 얻어진 수익금의 일부는 항상 그늘진 곳에서 사랑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는 정신지체부자유 장애인 또는 소년소녀가장 및 불우이웃 등을 돕는 작은 사명도 실천하면서 저희 스스로도 아름답게 화합하는 데에도 충실을 기하여 왔다.
앞으로 <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다양하고 활발한 연주활동과 진취적인 공연기획으로 우리나라 문화예술과 지역사회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자 더욱 경주할 것이며 대중적이고 보편적인 레퍼토리 뿐만 아니라 새로운 우리음악과 창작음악의 시도를 통하여 이루어 낸 수준높은 교향악단의 진수를 보여 주고자 힘쓰고 있다.

⦁지휘자 박인석
지휘자 박인석을 박토벤이라고 부른다.
예술가 스타일의 장발모양이 베토벤을 닮았다고 해서 그렇게 부르는 것 같지만 정말 베토벤을 닮은 것은 그의 열정이다.
그가 날렵한 턱시도를 입고 무대에서 오케스트라의 지휘봉을 휘젓는 모습을 보지 않은 사람들은 상상이 되지 않을 것이다. 온몸으로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그의 모습은 가히 환상적이다. 머리칼 하나하나까지 비트를 연출한다.
무대에 서면 그는 마치 신들린 사람처럼 관현악의 가락 속에 파묻혀 음악과 하나가 되며, 과학적 섬세함으로 지휘를 하고 연주자들은 예술가다운 아름다운 선율로 화답하는, 즉 무지를 가장해서 상대의 무지를 깨우치게 하는 듯이 고도의 행위예술 그 자체를 연출하는 것이다.
그는 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서 그 자리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다.
음악에 관한 그의 이력은 화려하다. 그는 1968년도부터 부산과 서울, 대전 등지에서 약 20여개 이상의 크고 작은 합창단과 관현악단 및 오페라단 합창 지휘자를 역임했으며, 약 50년 동안 베토벤 합창환상곡을 부산초연으로 연주한 외에 1,000여회 이상의 음악회를 연주하였으며 골프여제 박인비 로고송 및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원가(院歌)를 작곡하고 이를 관현악곡으로 편곡한 외에도 약 500여편 이상의 성가와 가곡 등을 관현악 연주곡으로 작곡 또는 편곡한 경력이 어떤 음악인 못지 않은 프로 베테랑이지만,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 환영을 받지 못하듯 외롭고 힘든 연주활동을 하면서도 대부분의 기성 교향악단에서 연주하기를 기피하는 한국작품만을 고집하며 우리의 얼과 우리의 정신을 울리는 지휘자로 유명하다.
그는 국내 창작작품을 통하여 청중들에게 민족적 자긍심을 심어주고 우리 민족의 정서와 예술혼을 교향악으로 전달함으로서 한국음악의 높은 수준과 저력을 과시하고 한국작곡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는 등, 17여년이상 K-Classic 보급 및 활성화에 국내최초 선구적인 일익을 담당해오고 있다.
또한 한국 또는 대전초연의 한국창작 음악회를 지역민에게 제공함으로서 지역의 자부심과 문화예술 향수 등을 증대시키고 있으며 그가 지휘하는 음악회에는 반드시 많은 중증장애인들을 연주장으로 불러내어 초대하는 등, 항상 그늘진 곳에서 사랑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는 이들을 비롯하여 소년소녀가장 및 어려운 불우이웃 등을 돕는 일에도 실제 실천하고 있는 지휘자이다.
2000년 12월 홀로 지금의 순수 비영리민간단체인 <메시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하고 지속적인 연주활동을 통하여 지방의 음악 예술인들의 후진배양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으며 대전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지방 음악인구 저변확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약 46년만에 처음으로 2014년 1월과 3월에 2013 한국음악상(공로상)과 (신)한국인 대상 및 2015 문화예술발전공로부문 대한민국 참봉사 대상, 2016 대한민국문화교육 대상, 2016 (사)황실문화재단 표창장, 2019년도에는 (사)한류문화산업포럼으로부터 그동안 우리민족 정서의 상혼인 문화유산 아리랑의 세계화에 공헌하였다는 공로로 글로벌문화 클래식부문에서 제1회 2019 대한민국 아리랑코리아 대상을 수여받았다.

⦁소프라노 조용미
부드러운 목소리, 풍부한 표현력과 음악성을 가지고 다양한 레퍼토리로 이태리 현지에서도 찬사를 받는 소프라노 조용미는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음악교육과 졸업한 후, 도이하여 밀라노 G.Donizetti 아카데미에서 소프라노 M. L. Cioni의 사사로 최고연주자 과정과 오페라 과정의 Diploma를 각각 취득하고, P. Mascagni 국립음악원을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각종 콩쿨에서 1위 등의 입상을 하며 두각을 나타내면서 Verdi 오페라 La Traviata의 Violetta役으로 데뷔하였다.
그 후 이태리에서 많은 오페라 주역과 오라토리오 독창자로 활동한 후에 귀국하여 다양한 오페라 작품의 주역으로 현재까지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청년예술가들을 육성하는 대전창작문화예술교육연구소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뮤지컬학과 외래교수로 재직중에 있다.

⦁테너 김남표
테너 김남표는 목원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에서 음악적인 역량을 키워왔으며 2015년도 뮤직페어라인 Muth홀 또는 스메타나홀 등의 유명 연주장에서 연주를 하면서  Summa Cum Laude Diploma를 취득하였으며 2016년도에는 대전시립예술단 우수단원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그 외, 모닝엔터컴 강사, 인삼골합창단 트레이너, 금산다락원 성악클래스 강사, 한밭뮤페라합창단 보컬코치 등, 음악교육에도 헌신하고 있다.
현재, 논산시립합창단, 맥키스컴퍼니 뻔뻔(FunFun)한 클래식, 성악앙상블 노이시아모 멤버로서 활발하게 전문연주자로 활동중에 있다.

⦁베이스 문동환
매력적인 음색과 중후한 중ㆍ저음의 철학적 감성을 가진 베이스 문동환은 동의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1992년부터 지금까지 부산시립합창단에 재직중에 있다.
틈틈이 이태리 로마 Academia Dell Educazione Musicalle 음악교육아카데미에서 성악과 지휘 Diploma을 각각 수학하였고, 2008년도에는 부산문화회관 우수단원으로 선발되어 2년간 해외연수 특혜를 받아 Austria Venna Konservatorium 졸업, Austria Wien 21m, Museum초청독창회. Wien 한인회 가곡의 밤 연주와 Wien Gigli 음악동호회 초청연주회. 오페라 라보엠.리골렛토. 돈죠반니. 몽유병의 여인. 마적. 문화회관 20주년 기념 오페라에서 아이다에 출연하였고, 헨델 메시아, 모짜르트 레퀴엠, 하이든 천지창조, J. S. Bach “Kaffe(커피) 칸타타" BWV 211 아리아 등, 다수 공연에 출연하여 많은 호평을 받았다.
2011년에는 부산시향과 함께 하는 “영화속의 클래식 아마데우스와 모짜르트”의 음악 출연과 2015년에는 문동환이 부르는 김종덕 가곡의 밤과, 현재에 이르기까지 독창회 10회를 개최하는 외에, 부산시립합창단 베이스 파트 부수석으로 재직중에 있으며, 독일가곡연구회 회원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