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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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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온라인공연] 나무예술기획 색채음악 콘서트Ⅲ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20년 7월 12일(일) / 1일 1회
  • 공연시간17: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온라인공연
  • 소요시간80분 (인터미션 10분 포함)
  • 관람등급8세 이상 관람가
  • 공연주최나무예술기획
  • 공연장르클래식
  • 문의처나무예술기획 042-477-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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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본 공연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집단발생에 따라 확산예방을 위해

무관객 온라인공연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온라인공연 채널]

Youtube 대전예술의전당
http://www.youtube.com/channel/UCmptozukZlJ5sLqyBbc24jA

 

 

The Violet Color;
음악, 그 신비롭고 우아한

 

우리는 ‘색(Color)'의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색은 우리의 생활과 환경 속에서 늘 접할 수 있기에 우리가 색의 영향을 받으며 살고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인간과 매우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예술’이 임상 의학의 도구로 인정받으면서 ‘예술치료’가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색을 이용한 치유방법은 ‘마음의 언어’로 색이 인간의 심리적인 가치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보여주며, 상한 감정을 어루만져주는 도구로 그리고, 밝고 건강한 마음의 상태로 환기시켜주는 도구로 다양하게 적용되어 활발히 선호되고 있습니다.

 

  이 공연은 감각의 발달 과정 중 가장 마지막에 발달한 ‘시각’ 그리고 그 ‘시각’과 동시에 발달하기 시작한 ‘청각’을 함께 적용시켜 ‘우리가 인지한 그 색(The Color)과 그에 어울리는 음악이 우리의 감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색채음악콘서트는 2019년 ‘화이트 컬러’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하는 공연으로 신비롭고 우아하며 한편으론 매혹적이고 고혹적인 '보라색(The Violet Color)‘을 선택하여, 연주자들이 직접 이 색에 어울리는 곡을 선곡한 후, 관객들에게 설명과 함께 음악을 들려주는 공감치유 콘서트입니다. 

세이스 앙상블
String Sextet in d minor                  A. Borodin
현악 6중주 라단조                        보르딘
Ⅰ. Allegro
Ⅱ. Andante

 


소프라노 박영자
Opera L'Elisir d'amore "Eterno amore e fe"                          G. Donizetti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영원한 사랑과 믿음”                               도니체티

 

내 마음의 강물로                                                                    이수인

 


피아노앙상블 뒤나미스
Piano Quintet in E flat Major Op.44                                       R. Schumann
피아노 5중주                                                                          슈만
III. Scherzo: Molto vivace
IV. Allegro, ma non troppo

 


앙상블위드
Danzas Andaluzas for two pianos                                        M. Infante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안달루시아 춤곡”                                     인판트
 I. Ritmo

 

Suite No.2, Op.17 for 2 Pianos                                             S. Rachmaninoff
2대의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2번 작품번호 17번                             라흐마니노프
 IV. Tarantella

 

 

노이에클랑 페스티벌 앙상블
Wiener Blut, Waltz                                                             J. Strauss
빈기질 왈츠                                                                         스트라우스

 

Jazz Suite, Waltz No.2                                                     D. Shostakovich
재즈모음곡 왈츠 2번                                                             쇼스타코비치

 

Oblivion                                                                         A. Piazzolla
망각                                                                                   피아졸라

 

세이스 앙상블
'세이스(Seis)'는 스페인어로 '6'을 뜻하며 이들은 실내악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바이올린2대, 비올라2대, 첼로2대로 구성된 현악 6중주의 실내악팀이다. 오랜친구 사이이자 음악적 동료사이인 그녀들은 대전, 충남지역에서 활발한 연주활동과 음악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젊은 연주자들이다.


소프라노 박영자
소프라노 박영자는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음악교육과, 이탈리아 국립 베르디 음악원을 졸업하였고 목원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선정한 제 1회 목원음악인으로 선정된 바 있는 중견 음악가이다. 유학 중 이탈리아 Parma rodi 순회 연주회, Teatrodella Ferara에서 초청 연주회를 비롯하여, 다수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오페라 <코지판 투테>, <박쥐>, <카발레리아루스티카나>, <라트라비아타>에서 주역 출연과 다수의 음악회에 출연하였으며 3회의 성가독창회와 다 수의 초청연주회 등 전문 연주자로 활동 중이다.

피아노앙상블 뒤나미스
‘가능성, 잠재력’등의 뜻을 지닌 피아노앙상블 뒤나미스(Dynamic)는 대전을 대표하는 연주자로 자리매김 한 중년 피아니스트 송희영 교수를 주축으로 그녀의 제자들이 함게 모여 만든 단체입니다. 2016년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정통 클래식 공연에 열중하면서도 클래식 음악회는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무대와 관객사이의 벽을 무너뜨리고 클래식이 가진 힘, 그 중에서 피아노가 가진 힘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연주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앙상블위드
2007년 창단된 앙상블 WITH는 매해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대전과 서울지역을 넘나들며 활동하는 전문음악연주가들의 모임인 WITH는 좀 더 새로운 음악 앙상블을 만들기 위해 해마다 색다른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악기편성, 성악과 실내악의 편성 등 흥미로운 조합으로 폭 넓은 레파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매 연주가 기대되어지는 대전 지역에 활을 불어넣는 훌륭한 앙상블 단체입니다.


노이에클랑 페스티벌 앙상블
'노이에 클랑’은 독일어로 ‘새로운 소리’란 뜻으로, 새로운 음악을 지향하는 10명 내외의 국내·외 젊
은 음악가들와 현대음악작곡가 대표 및 기획팀원 3명이 사무국을 구성하여 공연의 기획부터 제작
그리고 실행까지 팀 스스로 모든 진행을 하고 있는 전문 클래식 공연단체입니다. 나라별 가곡과 문
학작품을 엮어 시각예술과 함께 감상하는 시리즈 ‘독일인의 사랑’, ‘어린왕
자와 멜로디’, ‘소나기와 우리가곡’과 장르별 춤 음악을 구성한 <행복한 시간여행> 시리즈 등의 다채
로운 기획을 통해 언제나 자유롭게 연주할 수 있는 실내악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일반 대중의 생활
공간속으로 깊게 파고 들어가서, 다양하고 다채로운 기획을 통해 청중에게 다가서는 음악문화를 만
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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