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건너뛰기 레프트메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안내

예매안내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좌석배치도
공연일정

공연정보

[온라인공연]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 9 [베토벤 전원 교향곡]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구분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2020년 8월 29일(토) / 1일 1회
  • 공연시간19: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온라인공연
  • 소요시간총 95분 예정(인터미션 15분 포함)
  • 관람등급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광역시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042-270-8382~7

관심공연담기목록

[공지사항]

본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관객 온라인공연으로 전환되었습니다.

Youtube 대전시립교향악단 채널

https://www.youtube.com/user/daejeonphil

 

· 연주 : 마스터즈 시리즈 9 『베토벤 전원 교향곡』
· 일시장소 : 2020. 8. 29.(토) 19:00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지휘 :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_ 제임스 저드
· 협연 : 소프라노 _ 홍주영
· 주최 : 대전광역시
· 주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 프로그램
(1) 베토벤 _ 에그몬트, 작품 84
    L. van Beethoven(1770~1827)_ Egmont Incidental Music to ‘Egmont’, Op.84
(2) 베토벤 _ 교향곡 제6번 바장조 작품 68 ‘전원’
    L. van Beethoven(1770~1827)_ Symphony No.6 in F Major Op.68, ‘Pastoral’

 

●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 제임스 저드 (Artistic Director&Principal Conductor _ James Judd)
대전시립교향악단과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인 영국 출신 지휘자 제임스 저드는 열정적인 연주와 무대 위의 카리스마로 잘 알려져 있다. 프라하에서 도쿄, 이스탄불에서 애들레이드까지 그의 탁월한 의사소통 방식과 대담하고 신선한 프로그램 구성, 관객들과의 친밀함으로 호평받고 있다.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지내는 8년 동안 그는 앙상블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낙소스 레이블에서 녹음한 음반, 유럽과 호주 투어와 더불어 BBC 프롬스 데뷔 무대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프랑스 릴 내셔널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와 14년간의 플로리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역임하였다.
음악 교육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줄리아드 음악학교, 커티스 음악원, 맨해튼 음대, 런던 트리니티 대학, 호주와 뉴질랜드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의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다. 2007년부터는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로 활동하며 중국, 홍콩, 일본, 태국, 베트남,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폴, 한국의 젊은 연주자들과 앙상블을 이루고 있다.
최근 주목할 만한 활동으로는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브리튼의 전쟁 레퀴엠 연주, 라디오 프랑스 페스티벌에서 번스타인의 미사 연주, 이스라엘 마사다의 모래 유적에서 카르미나 부라나 공연, 모나코 궁정에서 몬테카를로 필하모닉 지휘, 르네 플레밍과 뉴질랜드 심포니와 함께한 투어가 있다. 지난 시즌에는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산타 바바라 심포니, 슬로베니언 내셔널 오케스트라, 노르트 네덜란드 오케스트라(바딤 레핀 협연), 스위스 아르가우 필하모닉과 함께한 연주를 비롯하여, 그라몰라 레이블에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음반 작업(토마스 이른베르거 협연), 예후디 메뉴인 100주년 기념으로 베를린 콘테르트 하우스에서 한 3회 연주, 중국 투어, 비엔나 콘서트 연합 오케스트라와 두바이 오페라의 개관 기념 2회 공연과 무지크페어라인에서의 연주가 있다.
이번 시즌에는 대전시립교향악단과의 연주,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투어,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 페스티벌 개막 무대, 런던에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음반 작업, 슬로베니안 내셔널 오케스트라와 중국 투어, 교토 심포니와 뉴 재팬 필하모닉과의 공연 등 아시아와 유럽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  소프라노 _ 홍주영 (Soprano_ Hong Juyeong)
아름다운 음색과 성량, 그리고 진실된 음악으로 각광받고 있는 차세대 소프라노 홍주영은 추계예술대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를 졸업하였다. 국내에서는 중앙콩쿠르 3위, KBS 콩쿠르 1위 외 다수의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이탈리아로 건너가 브레샤 국립음악원을 졸업, 레나타 테발디 국제콩쿠르, 줄리에타 시미오나토 국제콩쿠르, 비오티 국제콩쿠르 등에서 입상하였으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제49회 프란체스코 비냐스 국제콩쿠르에서 2위, 베르디 국제콩쿠르에서 3위를 차지하며 세계무대에서 인정받았다.
국내에서는 지휘자 정명훈이 지휘한 국립오페라단의 ‘라 보엠’의 미미로 출연하여 성공적인 데뷔를 하였으며, 2015년 제노바 카를로 펠리체 극장에서도 ‘라 보엠’의 미미로 활약, 뛰어난 기량을 선보여 ‘최고의 미미’로 인정받았다. 2014년 대구오페라하우스 기획 ‘코지 판 투테’, 국립오페라단의 ‘돈조반니’에 출연하였으며, 2015년에는 독일 카를스루에 극장에서 ‘라 트라비아타’의 주역으로 활약하였다. 이어 국립오페라단과 대구 오페라축제의 ‘진주조개잡이’ 한국 초연에서도 주연 레일라 역을 노래하였고, 2017년 다시 한 번 국립오페라단의 ‘라 보엠’에서 미미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한편, 콘서트 무대에 있어서는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아시아 필하모닉, 대구시향, 인천시향, 원주시향, 강남심포니 등과 협연하였다. 또, 2015년 한·일수교 50주년 기념 서울시향과 도쿄필하모닉 합동 콘서트(정명훈 지휘,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2016년 국립합창단의 베르디 ‘레퀴엠’, 2017년 마카오 필하모닉오케스트라(류지아 지휘)의 콘서트에 출연하는 등 국내외 여러 무대에서 솔리스트로서도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소프라노 홍주영은 2018년 교향악축제에 광주시향과의 협연을 필두로, 예술의전당 콘서트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에 백작부인 역으로 서울시향과 함께했다. 같은 해 여름에는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에서 열리는 비르기타 페스티벌에서 세계적인 연출가 마르코 간디니와 함께 ‘라 보엠’의 미미를, 가을에는 대전 예술의전당 개관 15주년 기념으로 무대에 올린 ‘라 보엠’의 미미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