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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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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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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온라인공연] 대전챔버오케스트라 제12회 정기연주회 <저음의 판타지> (대관공연)

  • 공연구분대관공연
  • 공연기간2020년 12월 6일(일) / 1일 1회
  • 공연시간19: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온라인공연
  • 소요시간약 80분 (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챔버오케스트라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예술기획 1544-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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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예당 유료회원 예매 시 10% 할인(법인 50매, 골드 4매, 블루 2매)

[공지사항]

본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무관객 온라인공연으로 전환되었습니다.

Youtube 대전문화재단
https://www.youtube.com/user/hidcaf​ 

 

J. Pachelbel / Canon in D Major
파헬벨 / 캐논 D장조

 

G. Bottesini / Gran Duo Concertante for Violin, Double Bass and orchestra
보테시니 / 바이올린과 더블베이스 듀오를 위한 협주곡
I. Allegro maestoso
II. Lento-Cantabile
III. Allegro maestoso


        ( 바이올린-황의창 / 더블베이스-윤성재 )


Intermission


W. A. Mozart / Divertimento for Strings No.1 in D Major K.136
모차르트 / 현악 4중주를 위한 디베르티멘토 제1번 D장조 작품136
I. Allegro
II. Andante
III. Presto

 

O. Respighi / Ancient airs and dances Suite No.3
레스피기 / 고풍스런 무곡과 아리아 모음곡 3번
I. Italiana 이탈리아나
II. Arie di corte 궁정풍의 아리아
III. Siciliana 시칠리아나
IV. Passacaglia 파사칼리아 

대전챔버오케스트라

대전챔버오케스트라는 지금까지 주로 고전시대와 바로크 시대의 작품들을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하여 정교하면서도 밀도 있고, 생명감 넘치는 연주회를 기획하여 꾸준히 이어왔다. 제1회 정기연주회 에서는 모차르트를, 제3회 정기연주회 에서는 하이든을, 제5회 정기연주회  에서는 슈베르트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등 한 작곡가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콘서트도 시도한 바 있다. 제6회 정기연주회 <비엔나의 세 거장>에 이어 제7회 정기연주회는 <슬라브 스페셜>이란 부제를 걸고 슬라브 작곡가들의 우수와 열정이 어우러진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콘서트를 선보였다. 제8회 정기연주회에서는 <바로크 스페셜 II>이란 타이틀을 걸고 바로크 초기 작가들의 작품에서부터 고전 시대로의 과도기까지 폭넓은 바로크의 작품들을 연주하였다. 특별히 대전챔버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에서 각 시대의 시대별 음악 언어를 한 무대에 올리고 바이올리니스트 황의창과 콘트라베이시스트 윤성재를 초빙하여 매우 특별한 저음의 세계로 청중을 초대한다.

 

예술감독_ 김미영

서울 출생의 바이올리니스트 김미영은 10세에 서울 시향과의 협연을 통해 남다른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일찍이 고국을 떠나 유학길에 올라 제네바 국립음악원에서 바이올린 교육의 거장 칼 플레쉬(Carl Flesch)의 제자인 Corrado Romano 교수를 사사하며 바이올린 주법과 음악에 대한 많은 갈증을 해소하며 디플롬 및 최종학부를 졸업하며 Prix de Virtuosite를 받았다. 그 후 다시 베른 국립음악원에서 Max Rostal 교수를 사사하며 또 다른 최종학부를 졸업하며 Solisten Diplom을 획득하였다.
학업 중에도 H. Szering, S.Vegh 의 마스터클래스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면서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였고, 동시에 음악적 표현은 삶의 다양성에 대한 체험에서 비롯되어야 한다는 신념 아래 20세에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박물관 방문을 출발로 틈나는 대로 견문을 넓히는 것을 연습 못지않게 중요시 여겼다.
베른 심포니에서 제1 바이올리니스트로서 활동하던 중 귀국하여 금호 현악사중주단의 제1 바이올리니스트, 대전시향의 악장을 역임하였고 서울신포니에타, 화음챔버 등과의 실내악 활동, 대전시향과 수원시향 등의 교향악 축제 솔리스트로서, 서울 바로크 합주단,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상록실내악단 등과의 협연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1978년 첫 독주회를 시작으로 김미영은 서울, 대전, 전주, 광주 등의 도시에서, 프랑스, 스위스, 벨기에, 독일, 체코 등지에서의 초청독주회를 통해 매력적인 음색, 깊이 있는 음악성을 가진 바이올리니스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0년에 다시 유럽으로 건너가 프랑스의 메츠 대학과 파리 소르본느 대학에서 음악학을 전공하며 자신의 음악적 지평을 넓혔으며 2007년 재귀국 후 기타리스트 김정열과 Duo A&U를 결성하여 활발한 실내악 연주를 국내외에서 전개하고 있고, 2014년 이후 대전챔버의 리더 겸 예술감독을 맡고 있으며 바흐의 무반주 완주에 심혈을 기울이며 자유롭게 치열하게 자신의 음악 세계를 다져 나가고 있다.


콘트라베이스_윤성재

서정적이며 풍부한 울림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콘트라베이시스트 윤성재는 대전 출생으로 충남대학교 예술대 관현악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동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또한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과정을 졸업하였으며 이탈리아 노르마 일세미나리오 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을 만점 졸업하였다.
2015년 Italy Norma Musica Festival에 참가하며 국내 및 유럽 현지 음악가들에게 주목을 받으며 이탈리아 노르마 신문에 기재되기도 하였다.
다수의 연주 경험과 협연 및 초청연주를 기반으로 폭넓은 음악성과 다양한 레파토리를 가진 그는 현재 대전에서 유일한 파바쓰 더블베이스 앙상블 음악감독 및 리더이며 오케스트라에서 베이스 음역만을 담당하는 역할에서 벗어나 다양한 음색과 주법, 저음의 깊은 울림을 주는 독주 악기로서의 더블베이스를 일반 대중에게 소개, 발전시키고 있다.
특히 2016년 대전음악제에서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화해 세간의 주목을 이끌었으며 연주, 예술적 완성도에서도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콘트라베이시스트 윤성재는 현재 대전챔버오케스트라, 오푸스 앙상블 오케스트라, 세종시 교향악단에서 수석단원으로 활동 중에 있으며 금산 자치 종합대학교와 대전문화재단 꿈의오케스트라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바이올린_황의창

바이올리니스트 황의창은 대전예고를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교회음악으로 학사과정을 수료하였고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전문사 석사과정을 수료 중이다.
에듀 클래식 음악콩쿨 현악 특상, 대전음협 학생음악경연대회 현악동상, 침신.극동 전국 학생음악콩쿨 현악 1위에 입상하는 등 국내 콩쿨에서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대전챔버오케스트라, 카리스필하모닉오케스트라, 유벨톤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다.
현재 콰르텟H, 아스토르트리오, 팀키아프, 대전챔버, 카리스필, 유벨톤심포니오케스라에서 활동하며 독주뿐만 아니라 교향악, 실내악주자로써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Members
바이올린 / 장진선 조현영 조혜림 조혜란 황의창 오진주 박은경 권진하 최사무엘 이규정 이수연 송세린
비올라 / 이승희 박병준 김윤정 차지현
첼로 / 윤혜란 한아름 양혜선 황진하
콘트라베이스 / 윤성재 변주형
플루트 / 심재연 오아영 오보에 서윤정 이소연 클라리넷 이충헌 문희영
바순 / 안희진 신혜진 호른 김필배 최동혁
트럼펫 / 우주엽 이초희 박준혜 팀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