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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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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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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공연정보

2020 송년음악회 (공동기획)

  • 공연구분공동기획
  • 공연기간2020년 12월 18일(금), 1일 1회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
  • 소요시간약 70분(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8세 이상 관람가
  • 공연주최대전광역시,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립교향악단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전용콜센터(인터파크) 1544-1556 아르스노바 1588-8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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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 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학생증·청소년증·주민등록증·장애인증·유공자증·유족증·의료보험증·예술인패스·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증, 독립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50%
5. 유족증(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 참전유공자증, 고엽제후유의증환자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6. 경로우대(만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1955년생부터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 자) 
7.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배우자 포함 5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8. 어린이/청소년(입장가능연령부터 고등학생 이하): 본인에 한해 50%    
    대학생(20세 이상~만 24세 이하): 본인에 한해 30%(1995년생 이하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나지 않은 자)
9.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10. 단체구매: 20명 이상 2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 꿈나무 사랑카드: 카드 등재자 전원 20%

※ 본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변경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화려하고 경쾌한 클래식으로 마무리하는 2020년!

 매년 12월, 한 해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대전예술의전당 송년음악회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베토벤 교향곡 ‘합창’ 대신 겨울과 잘 어울리는 화려하고 경쾌한 클래식 음악을 관객에게 선사한다.
 19-20세기의 작곡가 4인의 네 가지 매력이 다채롭게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같은 시대의 음악이 갖고 있는 공통점과 그 속에서도 각기 다르게 나타나는 작곡가별 특징을 잘 보여준다. 인상파 낭만주의 작곡가 프레더릭 딜리어스, 신고전주의 작곡가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단순한 반주 역할만 하던 발레음악을 무용과 동등한 위치에 놓이게 한 장본인인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러시아 현대음악의 대표 작곡가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까지 4인 4색의 매력적인 클래식 음악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견고하고 아름다운 앙상블을 들려주는 대전시립교향악단과 우아한 테크닉으로 음악을 완성하는 우나이 우레초의 지휘가 만난 2020 대전예술의전당 송년음악회를 통해, 힘들었던 2020년을 보내고 희망찬 2021년을 맞이하는 관객 모두에게 전달할 음악의 힘을 꼭 받아가길 바란다.

F. Delius_ Sleigh ride
딜리어스_ 썰매타기

I. Stravinsky_ Pulcinella Suite
스트라빈스키_ 풀치넬라 모음곡
 1. Sinfonia
 2. Serenata
 3. Scherzino
 4. Trantela
 5. Toccata
 6. Gavotta con due variazioni
 7. vivo
 8. Minuetto
 9. Finale

P. I. Tchaikovsky_ Suite ‘The Sleeping Beauty’ Op. 66a
차이콥스키_ 발레모음곡 ‘잠자는 숲 속의 미녀’ 작품 66a
 1. Introduction. La Fee Des Lila
 2. Adagio. Pas d'action. Andante
 3. Pas de caractere Le Chat Botte et la Chatte Blanche
 4. Panorama. Andantino
 5. Valse. Allegro Tempo di Valse  

S. Prokofiev_ ‘Troika’ from ‘Lieutenant Kije’ Suite Op. 60
 프로코피예프_ ‘키제 중위’ 모음곡 작품 60 중 ‘트로이카’

*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지휘_ 우나이 우레초(Unai Urrecho)

지휘자 우나이 우레초 주비야가는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문 오케스트라에서 꾸준히 연주 활동을 해온 훌륭한 연주자였다.
마에스트로 Sygmon Kawalla 의 지도아래 폴란드 쇼팽 음악대학에서 오페라 및 오케스트라 지휘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그는 매년 다양한 단체와 음악을 지휘하고 있다. 그의 데뷔였던 춘천시립교향악단 지휘를 시작으로 경북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러시아 Saint Petersburg State Symphony Orchestra, 톰스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무르만스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 관악단, KBS 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 포항시립교향악단, 루마니아 National Radio Symphony Orchestra 그리고 베트남 국립교향악단, Saigon Philharmonic Orchestra등을 지휘하였고 최근 그는 지휘자로서 Bilbao Symphony Orchestra 그리고 Basque Country National Symphony Orchestra 와의 연주를 하였다. 그의 지휘는 음악평론가들의 극찬을 자아내게 하였다. "우나이 우레초가 이끈 Basque Country National Symphony Orchestra 의 연주는 음악이 지닌 모든 어려움을 그의 엄청난 테크닉으로 우아하게 풀어나갔다. 여기 우리는 미래의 위대한 마에스트로를 모셨다." EMECE - (El Diario Vasco). 그는 또한 오페라 나비부인, 코시 판 투테, 리골레토, 라보엠. 헨젤과 그레텔, 호프만의 이야기, 라트라비아타, 카르멘, 피가로의 결혼과 구노의 파우스트 등을 지휘하였다.
2021년에는 성남시립교향악단의 정기 연주회일정, 그리고 Basque Country National Symphony Orchestra 와 CD 레코딩 및 연주 투어가 계획되어있다.  또한 그는 여러 오페라 단체들과의 오페라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현재 그는 수원대학교 음악대학의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이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이다.

연주_ 대전시립교향악단

1984년 창단한 대전시립교향악단은 3관 편성의 오케스트라로 최고의 음악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표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 중 하나로 성장했다. 다양한 레퍼토리와 섬세한 앙상블,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는 신선한 기획으로 주목받으며, 대전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자리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를 무대로 그 영역을 넓혀왔다. 특히 2004년에는 뉴욕의 카네기홀 등 미주 4개 도시의 세계적인 홀에서 순회 연주를, 2005년과 2015년에 한국 대표로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에 초청되어 도쿄와 오사카에서 각각 연주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2012년에는 한국 시립오케스트라 최초로 빈 무지크페어라인 골드홀 연주를 비롯하여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독일 뮌헨을 연결하는 유럽투어를 통해 세계화된 대전시립교향악단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이러한 명성으로 2017년 프랑스 ‘생말로 페스티벌’, 독일 ‘쟈를란트 뮤직 페스티벌’과 프랑크푸르트에 초청받아 유럽인들에게 다시 한번 대전시향을 깊이 각인시켰다.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제임스 저드’, 전임지휘자 ‘류명우’, 수석객원지휘자 ‘마티아스 바메르트’ 지휘 체제를 갖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연간 80여 회의 연주를 진행한다. 연주 유형은 정통 클래식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마스터즈시리즈’, 신인 발굴, 회원을 위한 특별연주회 등 다양한 기획과 눈높이를 겨냥한 ‘디스커버리시리즈’, 깊이 있고 섬세한 매력의 ‘챔버시리즈’, 음악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힐링의 시간 ‘마티네 콘서트’, 원도심 주민들을 위해 펼치는 ‘해피클래식’을 비롯하여 연구소와 기업체, 각종 기관, 수험생을 위한 연주 등 나눔을 실천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등으로 진행된다.
2020년, 더욱 앞선 기획력으로 깊은 감동과 유쾌함을 준비하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전시민의 사랑받는 친구로, 대전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교향악단으로, 음악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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