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건너뛰기 레프트메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안내

예매안내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좌석배치도
공연일정

공연정보

2020 아침을 여는 클래식 10월 [신박듀오]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20년 10월 13일(화) / 1일 1회
  • 공연시간11: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전석 1만원
  • 소요시간약 7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클래식
  • 유료회원선구매2020-10-13 ~ 2020-10-13
  • 문의처042-270-8333

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 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학생증·청소년증·주민등록증·장애인증·유공자증·유족증·의료보험증·예술인패스·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증, 독립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50%
5. 유족증(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 참전유공자증, 고엽제후유의증환자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6. 경로우대(만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1955년생부터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 자) 
7.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배우자 포함 5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8. 어린이/청소년(입장가능연령부터 고등학생 이하): 본인에 한해 50%   대학생(20세 이상~만 24세 이하): 본인에 한해 30%(1995년생 이하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나지 않은 자)
9.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10. 단체구매: 20명 이상 2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 꿈나무 사랑카드: 카드 등재자 전원 20%
12. 조기 예매할인: 티켓오픈일로 부터 60일 이전 예매자 10%

10/13 아침을 여는 클래식 – 신박듀오


네 개의 손이 만들어 내는 예술

세계적 권위의 독일 ARD 뮌헨 국제음악콩쿠르에서 2위 수상, 슈베르트 국제 콩쿠르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 우승, 독일의 저명한 Bruno-Frey-Musikpreis 수상자로 선정된 피아노 듀오 신박! 내딛는 걸음마다 끊임 없는 화제를 만들어내며 피아노 듀오 계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그들이 대전을 찾는다. 정확한 타건과 흔들림 없는 리듬, 4개의 손으로 만들어내는 깊고 풍부한 선율로 음악의 행복을 전한다. 모차르트와 슈베르트, 요하네스 스트라우스 주니어와 라벨의 음악까지. 그들의 넓고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과 탁월한 기량을 가까이에서 확인해 볼 수 있는 무대이다.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

유럽을 기반으로 주요 페스티벌 무대에서 현지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세계 음악계에 새로운 피아노 듀오 역사를 쓰고 있는 피아노 듀오 신박(Piano Duo ShinPark)!
음악과 예술의 도시, 오스트리아 빈에 거주하며 유럽을 넘어서 전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활동중인 피아노 듀오 신박은 이미 솔리스트로서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두 피아니스트, 신미정과 박상욱이 만나 결성하였다. 
결성한 지 몇 해 되지 않아 참가하는 국제 콩쿠르마다 연이어 석권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피아노 듀오는 물론, 매년 약 40회의 연주활동을 하며 전 세계 음악계에 유명 피아노 듀오 연주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피아노듀오 신박은 2015년 여름 이탈리아 이스키아 섬에서 열린 국제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 우승을 거머쥐며 세계 피아노 듀오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같은 해 9월, 세계적 권위의 독일 ARD 뮌헨 국제 음악콩쿠르에서 2위 수상, 2016년 12월에는 동양인 최초로 모나코에서 열린 국제콩쿠르에서 우승, 마지막으로 2017년 4월 체코에서 열린 유서 깊은 슈베르트 국제 콩쿠르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우승하였고 당시 콩쿠르 참가팀들과의 압도적인 점수 차로 인해 2위 없는 1위로 우승, 심사위원이 선정한 슈베르트 최고 해석상인 특별상까지 거머쥐며 현지 언론을 놀라게 했다.

현재 피아노 듀오 신박은 리사이틀 무대뿐만이 아니라 협연자로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독일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폴란드 그단스크 발틱필하모닉, 모나코 몬테 카를로 필하모닉, 독일 북독일 교향악단 등 유럽의 유수 교향악단들과 협연해오고 있으며 해외연주뿐 아니라 서울스프링실내악 페스티벌, 경기실내악 페스티벌, 피스 앤 피아노 페스티벌 등 국내에서의 주요 페스티벌 등에서 활발히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다니엘 바렌보임(Daniel Barenboim),메나헴 프레슬러(Menahem Pressler),파울 바두라-스코다(Paul Badura-Skoda), 안느 퀘펠렉(Anne Queffélec) 등 세계적인 저명 피아니스트들로부터 마스터클래스와 지도를 받았으며, 한국사람으로는 최초로 독일 로스톡 국립음악대학에서 세계 최초의 피아노 듀오 교수로 임명된 독일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피아노듀오, 한스-페터 슈텐츨 & 폴커 슈텐츨(Hans-Peter Stenzl and Volker Stenzl) 형제 교수로부터 피아노 듀오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2019년 3월 독일에서 저명한 Bruno-Frey-Musikpreis 수상자로 선정되었고, 최근 8월에는 독일에서  칼 오르프(Carl Orff)의 대표작인 카르미나 부라나(Carmina Burana)를 합창단과 함께 투어를 하며 전 공연 전석매진 기록을 세우며 다시 한번 독일 음악계에서 큰 이슈가 되었다. 후학을 양성하는데에도 힘쓰고 있는 그들은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매년 마스터클래스와 캠프에 교수진으로 초청받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공연장 폐쇄로 당초 예정되었던 티켓오픈 일정이 연기 되었습니다. 정확한 티켓오픈 일정은 추후에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