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건너뛰기 레프트메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안내

예매안내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좌석배치도
공연일정

공연정보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2 “봄의 전령”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구분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2012년 3월 30일(금)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B석 5천원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주최 : 대전광역시, 대전 MBC / 주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시립교향악단 042)610-2266

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예당 유료회원 : 10%(법인 50매, 골드 4매, 블루 2매 / 현장할인 불가)
2012년 대전시립교향악단 수석객원지휘자 유리 시걸과
절제된 카리스마가 빛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필균의 협연으로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선사하는 새봄 맞이 음악 선물!

․ 일시 및 장소 : 2012. 3. 30(금) 19:30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 출 연 자 : 지휘_ 유리 시걸(수석객원지휘자), 바이올린 _ 김필균
․ 주 최 : 대전광역시, 대전MBC
․ 주 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 티 켓 : R석 30,000, S석 20,000원, S석 10,000원, B석 5,000원
․ 공 연 문 의 : 대전시립교향악단 042) 610-2266, http://www.dpo.or.kr
※ 8세 이상입장 가능합니다.

Highlight of the Concert
1. 3월, 새봄을 맞아 대전시향이 전하는 아름다운 음악 선물 머스터즈 시리즈 2 <봄의 전령>
2. 2012년 대전시향 수석객원지휘자 유리 시걸과의 조우 속에 전하는 무대
3. 절제된 카리스마가 빛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필균이 전하는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1. 3월, 새봄을 맞아 대전시향이 전하는 아름다운 음악 선물 마스터즈 시리즈 2 <봄의 전령> 대전시립교향악단(이하 대전시향)에서 오는 2012년 3월 30일(금)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두 번째 마스터즈 시리즈인 <봄의 전령>을 선보입니다. 본 공연에서는 2012년 수석객원지휘자로 대전시향을 이끌게 된 이스라엘의 유리 시걸 지휘자가 단원들과 첫 조우 속에 음악을 선사하기에 그 특별함이 더욱 클 것입니다. 유리 시걸 지휘자가 전하는 베토벤의 <레오노레 서곡 제3번>과 대전시향 악장인 바이올리니스트 김필균이 협연하는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그리고 브람스 <교향곡 제2번>을 통해 지휘자 특유의 아름다운 음악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추운 겨울 지나고 따듯한 봄, 그 시작을 대전시향이 마련한 마스터즈 시리즈 2 <봄의 전령> 무대와 함께하시기를 권합니다.

2. 2012년 대전시향 수석객원지휘자 유리 시걸과의 조우 속에 전하는 무대
대전시향은 매 년 새로운 외국인 수석객원지휘자를 초청해 세계적 음악조류의 동일선상에서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음악세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그 주인공은 바로 유리 시걸 지휘자입니다. 1944년 이스라엘 예루살렘 태생인 지휘자 유리 시걸은 1969년에 뉴욕 인터내셔널 미트로풀로스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한 이래 이스라엘을 비롯하여 유럽, 미국, 캐나다, 일본, 브라질의 주요 오케스트라를 객원지휘해 왔습니다. 미국 켄터키 루이스빌 오케스트라와 이스라엘 챔버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필하모니카 헝가리카와 본머스 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 슈투트가르트 방송교향악단의 수석객원지휘자를 역임한 그는, 현재 1989년부터 2007년까지 음악감독이었던 뉴욕 차우타우쿠아 페스티벌의 명예지휘자로서 그리고 직접 창단하고 8년간 이끌어왔던 오사카 센츄리 오케스트라의 명예지휘자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가 이번 대전시향 단원들과 함께 선보일 음악은 작곡가 베토벤이 오페라 <피델리오>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탄생시킨 <레오노레 서곡 제3번>과 오스트리아의 뵈르터제 호수를 방문한 작곡가 브람스가 평화로운 전원 풍경을 선율 속에 담아낸 <교향곡 제2번>입니다.

3. 절제된 카리스마가 빛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필균이 전하는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수석객원지휘자 유리 시걸과 함께 이번 무대에서 만나는 또 한 명의 특별한 주인공은 바이올리니스트 김필균입니다. 수많은 협연자들과 함께하는 대전시향이지만, 그 중에서도 바이올리니스트 김필균은 언제나 최고의 협연자입니다. 대전시향 악장으로서 매 공연마다 대전시향과 함께 호흡하고 있는 만큼, 대전시향의 음악세계를 그 누구보다 잘 이해는 것은 오케스트라 맨 앞자리에 있을 때나 협연자의 자리에 설 때다 변함없을 테니 말입니다. 협연자로서 그가 선택한 작품은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주곡>입니다. 결혼에 실패한 뒤 스위스의 제네바 호수를 방문한 작곡가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제 아픔을 치유하며 작곡한 곡으로, 곡을 두고 작곡가 스스로 "밝고 경쾌한 리듬과 우아하고 아름다운 선율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곡" 이라 평하기도 했습니다. 무대 위에서 절제된 움직임 속에 전하는 섬세하고도 강렬한 카리스마가 빛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필균, 그가 전하는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역시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Program

*베토벤 L.van Beethoven(1770-1827)
- Overture to No.3, Op.72b 레오노레 서곡 제3번, 작품 72b

*차이코프스키 P.I. Tchaikovsky(1840-1893)
-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35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 35
- Violin / Paul Kim 바이올린/김필균
Ⅰ. Allegro moerato 적당히 빠르게
Ⅱ. Canzonetta. Andante 칸쪼네타 형식으로, 느리게
Ⅲ. Finale. Allegro vivacissimo 아주 생기있고 빠르게


-intermission-


*브람스 L.van Beethoven(1770-1827)
- Symphony No.2 in d Major, Op.73 교향곡 제2번 라장조, 작품 73
Ⅰ. Allegro non troppo 지나치지 않게 빠르게
Ⅱ. Allegro non troppo 지나치지 않게 빠르게
Ⅲ. Allegretto grazioso 조금빠르게 우아하게
Ⅳ. Allegro con spirito 빠르고 활기있게
About the Artists
▶ 수석객원지휘 _ 유리 시걸 Uri Segal _ Principal Guest Conductor
미국 켄터키의 루이스빌 오케스트라와 이스라엘 챔버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필하모니카 헝가리카와 본머스 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 슈투트가르트 방송교향악단의 수석객원지휘자를 역임한 지휘자 유리 시걸은, 현재 1989년부터 2007년까지 음악감독이었던 뉴욕 차우타우쿠아 페스티벌의 명예지휘자로서 그리고 직접 창단하고 8년간 이끌어왔던 오사카 센츄리 오케스트라의 명예지휘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7년째 인디애나 주립대 음악대학의 수석객원지휘자로서 제자를 양성에 힘쓰고 있다.
1944년에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태어난 지휘자 유리 시걸은 뉴욕의 인터내셔널 미트로풀로스 지휘 콩쿠르(1969)에서 1등상을 수상하면서 유럽과 미국의 주요 오케스트라를 객원지휘하기 시작했다. 유럽, 일본, 미국, 캐나다, 그리고 브라질의 오케스트라를 정기적으로 객원지휘하였으며, 유럽에서는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로열 콘서트헤보우,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필하모니아, 파리 오케스트라 등을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피츠버그 심포니 오케스트라, 디트로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달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 로체스터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객원지휘한 바 있다. 또한, 이스라엘에서는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예루살렘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다.
1973년에 산타페에서 오페라 <나는 네덜란드인>를 통해 오페라 지휘자로서의 데뷔 무대를 가진 지휘자 유리 시걸은, 이후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일본, 이스라엘, 미국에서 주요 오페라를 지휘하였다. 2009년 2월에는 도쿄에서 일본 초연작인 리게티의 오페라 <그랑 마카브르>를 지휘한 바 있다.
최근 부산시립교향악단을 객원지휘하며 한국 관객과 처음으로 조우한 지휘자 유리 시걸은, 그 밖에 바르사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예루살렘 심포니 오케스트라, 디트로이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파리 음악원 오케스트라를 객원지휘한 바 있다.

▶ 바이올린 _ 김 필 균 Paul Kim _ Violin
바이올리니스트 김필균은 스페인 왕립 음악원에서 공부를 시작하여 열한살때 캐나다의 Royal Conservatory의 Young Artist Program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였다. 그 뒤 미국의 피바디 음대에 입학하여 Martin Beaver와 학사과정을 마친 후 석사과정을 인디애나 음대에서 Mauricio Fuks와 공부하였고 학교 재학 당시 Jascha Heiftetz Scholarship과 J.C. Van Hulsteyn 상 그리고 Hulvik Development Fund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인디애나에서 악장으로서의 트레이닝을 시작하여 여러오케스트라 (Indiana Philharmonic, Columbus Philharmonic)에서 악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재학 당시 Banff 실내악 축제에 Artist in Residence로, Sarasota, New York String Seminar, National Arts Center Young Artist Program에 참여하였고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인 Pinchas Zukerman에게 선발되어 공부하기도 하였다. 또한 실내악 연주자로서 트리오의 연주가 미국 NBC채널과 뉴욕의 WQXR 라디오를 통해 방송되기도 하였으며 2010에는 오스트리아 Euro Music Festival에 초청되어 연주를 가졌다.
Urie Segal, Carl St. Clair, Leonard Slatkin, Joseph Silverstein과 같은 세계의 명 지휘자들의 지휘봉 아래 연주하였다. 최근에는 청주시향 그리고 부천시향과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성남시향, 안디무지크 챔버오케스트라와도 협연를 하였다. 현재 대전시립교향악단 악장과 Quartet21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 대전시립교향악단 Daejeon Philharmonic Orchestra

최상의 프로그램에 의한 정상급의 연주력과 뛰어난 기획력이 동반된 고품격의 엔터테인먼트로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한 대전시립교향악단!
1984년 창단 이래 해를 거듭할수록 급성장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가 인정하는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우뚝 서기 위해 3관 편성의 단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혼연일체가 되어 꿈을 현실로 이루어가는 새로운 역사를 펼치고 있다.

Unbelievable -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최상의 프로그램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창단 이후, 많은 클래식 레퍼토리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대전시립교향악단 만이 연주할 수 있는 혁신적이며 창의적인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나왔다. 정통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마스터즈 시리즈"를 통해 스트라빈스키, 말러, 리하르트 쉬트라우스, 드뷔스, 윌튼, 쇤베르그, 바르톡을 비롯해 바레즈, 커니스, 라우즈, 쇤필드, 짐머만 등의 20세기에서 21세기로 이어지는 다양한 작곡가들, 하이든에서 베토벤에 이루는 정통 고전파 그리고 낭만파시대 음악의 진수를 꾸준히 소개해왔으며, 특히 한국 오케스트라 레퍼토리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오케스트라 / 합창 장르의 개발에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 만의 특별한 기획 콘서트, "디스커버리 시리즈"에서는 해설을 통해 쉽게 들을 수 있는 다양한 클래식 음악, 브로드웨이를 히트한 뮤지컬의 소개, 영화음악, 세계 각국의 민속음악 등의 참신하고 교육적인 프로그램들도 선보여 왔다. 오늘날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세계 초연, 아시아 초연, 그리고 한국 초연 등 창족곡 위촉을 통한 새로운 레퍼토리의 지속적인 개발도 해오고 있다. 이에 덧붙여 뛰어난 기량과 음악성의 단원들이 "챔버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실내악을 관객들에게 들려주며 스스로의 기량 향상에 도전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케스트라의 영역을 뛰어넘어 실내음악의 레퍼토리까지, 도전적이고 창조적인 프로그램으로 한국음악계, 특히 오케스트라 분야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유럽 그리고 미국의 메이저급 오케스트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프로그램임을 자신한다.

Reliable - 의지할 수 있는 최상의 연주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고, 정교하고 치밀한 앙상블을 만들어내기 위하여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초청, 단원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내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확보한 우수단원들과 단원 개개인의 음악적 열정, 철저한 프로정신, 헌신적인 매니지먼트, 그리고 꾸준한 노력으로 일구어진 앙상블로 DPO만의 질 높은 사운드를 만들어 왔다. 그 결과 2004년 미주순회연주와 2005년 일본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 연주를 통해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 등 해외 메이저 언론의 호평을 받음으로써 한국 정상급 오케스트라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으며, 매년 2회 이상 갖는 서울에서의 연주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인기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의 연주는 관객들과 언론으로부터 "날로 깊어지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음악적 성숙과 눈부시게 발전된 기량을 입증하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이렇듯,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연주는 안정된 앙상블과 기량으로 "항상 신뢰할 수 있는 연주"로 각인되고 있으며 진정한 실황연주의 흥분을 만끽하려는 청중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오고 있다.

Enjoyable -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중요한 사명중 하나는 연주회장을 찾은 청중 모두에게 최상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는 것이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기발하고 획기적이며 다양한 이벤트를 공연에 반영하여,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왔다. 특히 클래식 초보입문자를 위한 디스커버리 시리즈에서는 유쾌한 음악 탐험, 세계의 댄스음악,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악기들의 올림픽, 퀴즈로 푸는 음악회, 음악과 자연, 음악으로 풀어가는 동화, EQ-UP 콘서트 등 클래식 음악의 이해를 돕는 요소들을 과감히 도입하여 청중을 위한 오케스트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해 가고 있으며, 관객들의 발걸음을 클래식음악 공연장으로 돌리게 함으로써, 클래식 인구 증가와 저변확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Active - 처음부터 끝까지 의욕과 활기가 넘쳐나는
현재 젊음의 패기가 넘쳐나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그 뛰어난 역량을 선보이고,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발전하기 위하여 그동안 의욕적으로 국내 및 해외 도시에서의 순회 연주를 가져왔다. 특히, 세계 최상의 음향을 자랑하는 카네기홀을 비롯한 최첨단 홀 들에서 가진 2004년 "미주순회연주", "2005년 일본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 공연은 DPO가 세계를 향해 한 단계 도약한 공연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전의 이미지를 문화도시로서 매김하며 잠재적 청중 확보의 방안으로 지속적인 한국순회연주를 하고 있다. 서울, 대구, 전주, 안산, 안양, 의정부 등의 도시에서 성공적인 연주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전령으로 그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 매년 20회 이상의 각급 학교와 연계하여 청소년음악회 그리고 매년 30회 이상 대전의 각종 사회시설, 연구소, 직장, 단체 등을 직접 방문하여 연주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명실공히 시민을 위한 단체로 그 사명을 다하고 있으며 청중이 연주회장을 찾기를 기다리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찾아나서는 의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Deluxe DPO - 특급 오케스트라 대전필
현재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선진적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도입하여 한국 오케스트라들의 취약점이었던 고정 청중확보를 1,000명 이상의 회원확보로 해결해가며 청중의 높은 수준과 함께 오케스트라가 발전하는 것을 멋지게 보여주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연주력은 매년 눈부실 정도로 향상되고 있으며 어떤 레퍼토리도 소화해 낼 수 있는 특급오케스트라로 성장하였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의 후원 모임인 "높은음자리표"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살아있는 오케스트라, 끊임없이 발전하는 단체로서의 길을 함께 모색하며 힘 있게 나아가고 있다. 이제 특급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국내외 오케스트라들의 벤치마킹 모델이 되고 있다. 세계적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최고의 음악으로 우리의 후손을 위한, 그리고 미래의 대전과 대한민국의 문화 창달의 선구자로서 밝은 앞날을 조명하는 예술적 토대를 확립해가고 있는 중이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