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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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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7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구분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2012년 7월 13일(금)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B석 5천원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주최:대전광역시, 대전 MBC/주관:대전시립교향악단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시립교향악단 042)610-2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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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예당 유료회원할인 : 10%(법인회원 50매/골드회원 4매/블루회원 2매) 당일 현장할인 불가
남성적인 북구의 서정이 물씬 풍기는 곡으로 우수에 젖은 단아함과 깊은 사색의 분위기의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1번 마단조, 작품 39번>
규모가 크고 곡상이 독창적인 드보르작 원숙기에 속하는 작품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나단조, 작품 104>을 뛰어난 감성과 완벽한 기교로 열정적이며 강렬한 음악적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첼리스트 한혜선의 협연으로
파가니니 콩쿠르 수상 바이올리니스트에서 빈필하모니아가 인정하는 지휘자 올라 루드너의 지휘로 만나게 된다!

․일시 및 장소 : 2012. 7. 13(금) 19:30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출 연 자 : 객원지휘 _ 올라 루드너(Ola Ludner), 첼로 _ 한혜선
․주 최 : 대전광역시, 대전 MBC
․주 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티 켓 : R석_ 3만원, S석_ 2만원, A석_ 1만원, B석_ 5천원
․공 연 문 의 : 대전시립교향악단 042) 610-2262~7, www.dpo.or.kr

Highlight of the Concert
1.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7 <환상>
2. 우수에 젖은 단아함과 깊은 사색의 분위기의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1번 마단조, 작품 39번>
3. 규모가 크고 곡상이 독창적인 드보르작 원숙기에 속하는 작품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나단조, 작품 104>
4. 파가니니 콩쿠르 수상 바이올리니스트에서 빈필하모니아가 인정하는 지휘자 올라루드너의 지휘와 뛰어난 감성과 완벽한 기교로 열정적이며 강렬한 음악적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첼리스트 한혜선의 협연

1.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7 <환상>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7월 13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올해 마스터즈 시리즈 일곱 번째로 준비한 <환상>을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주회는 파가니니 콩쿠르 수상 바이올리니스트에서 빈 필하모니아가 인정하는 마에스트로로 변모한 올라 루드너의 지휘와 뛰어난 감성과 완벽한 기교로 열정적이며 강렬한 음악적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첼리스트 한혜선의 협연으로 멘델스존 연주회용 서곡 “아름다운 인어이야기” 작품 32번과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나단조, 작품 104번,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1번 마단조, 작품 39번을 선사한다.

2. 우수에 젖은 단아함과 깊은 사색의 분위기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1번 마단조, 작품 39번>
시벨리우스가 1899년에 완성한 제1교향곡은 독일 낭만 교향곡과는 거리가 먼 독특한 민족적 색채를 지니고 있다. 이 곡엔 러시아 지배 아래 폭정에 저항하는 핀란드인의 의지를 담은 거칠은 슬라브적 요소와 평화롭고 목가적인 핀란드 요소가 잘 결합 되어져 풍경 묘사적인 성격이 강하다. 동시에 1악장부터 4악장까지 그 묘사대상이 대체로 통일되어 있으며 악장간 연결고리가 매우 유기적이고 강도가 높다. 활발하면서도 눈부신 툰드라가 펼쳐지는 1악장, 눈 뒤덮인 땅을 내리쬐는 햇볕과도 같은 2악장을 지나 3악장의 얼음호수를 통과해 눈보라가 몰아치는 4악장에 이른다. 정서로 보자면 교향곡 1번은 시벨리우스의 "비창"이라 할 수 있다. 심장을 잡고 뒤흔드는 비극적이고 절망적인 음악은 아니지만 분명 어둡고 서늘하다. 침울하고 탄신적인 4악장 현악파트만 보아도 분명하다. 그러나 4악장에서 그렇게 쓸쓸한 결말을 내려도 그에 이르는 과정은 또 지극히 변화무쌍한 곡이다.

3. 규모가 크고 곡상이 독창적인 드보르작 원숙기에 속하는 작품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나단조, 작품 104>
체코슬로바키아의 국민적 작곡가 드보르작은 51세때 뉴욕에 있는 국민 음악원의 초청을 받아 미국에 간 일이 있었다. 그는 그곳에서 교수와 작곡가로 3년간 활약하였는데, 그 유명한 <신세계 교향곡>과 이 <첼로 협주곡>을 함께 작곡하여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멜로디에 있어서나 화성적 또는 구상에 있어, 당시 그가 열중했던 아메리카 인디언과 흑인의 민요 등을 넣어 이를 예술화한 것이다. 따라서 보헤미아 민요 음악의 특성을 나타냈음은 두말한 나위도 없을 것이다. 규모가 크고 곡상이 독창적인 드보르작 원숙기에 속하는 작품이다.

4. 파가니니 콩쿠르 수상 바이올리니스트에서 빈필하모니아가 인정하는 지휘자 올라루드너의 지휘와 뛰어난 감성과 완벽한 기교로 열정적이며 강렬한 음악적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첼리스트 한혜선의 협연
무엇보다 이번 연주에서 더욱 반가운 것은 파가니니 콩쿠르 수상과 함께 오케스트라의 악장으로 활동하던 바이올리니스트에서 로이틀링겐 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며, 성공적 변모를 시도하여 빈 필하모니아, 런던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랑크푸르트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저명한 오케스트라에서 인정받는 마에스트로로 우뚝 선 올라 루드너의 지휘와 독일의 유력신문인 「Frankfurt Allgemeine Zeitung(프랑크푸르트 종합신문)」은 한혜선의 첼로독주를 비평하면서 "지판 위에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기교, 강한 음색과 내적 고요함, 그리고 대담한 해석으로 음악적 확신을 가지고 충만하게 묘사하는 뛰어난 연주가이며 서양문화와 다른 한국의 연주가로서 서구의 음악을 이처럼 완벽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데 놀라움을 주는 연주가"로 평가를 받은 첼리스트 한혜선의 협연으로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이들의 절묘한 만남으로 환상적 음악을 빚어내는 현장이 기대된다.
F. Mendelssohn(1809~1847) 멘델스존
Overture Zum Mӓrchen von der schӧnen Melusine, Op. 32
“아름다운 인어이야기” 서곡, 작품 32

A.Dvořak(1841~1904) 드보르작
Cello Concerto in b minor, Op. 104
첼로 협주곡 나단조, 작품 104
Cello _ Han Hye-seon
첼로 _ 한혜선

1. Allegro
2. Adagio ma non troppo
3. Finale - Allegro moderato


Intermission --------


J.Sibelius(1865~1957) 시벨리우스
Symphony No.1 in e minor, Op. 39
교향곡 제1번 마단조, 작품 39

1. Andante ma non troppo - Allegro energico
2. Andante ma non troppo - lento
3. Scherzo - Allegro
4. Finale(quasi una Fantasia) - Andante
– Allegro molto
▶ 지휘 _ 올라 루드너(Guest Conductor _ Ola Ludner)

스웨덴 태생의 지휘자 올라 루드너는 파가니니 콩쿠르 수상과 함께 Camerata Salzburg, the Volksopera Vienna and the Vienna Symphony Orchestra의 악장으로 활동하는 등 화려한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1995년에 Philharmonia Wien을 창단한 그는 2001년부터 2003년까지 호주 Tasmanian Symphony Orchestra의상임지휘자를, 2003년부터 2006년까지 볼자노의 Haydn Orchestra의 상임지휘자를, 그리고 2008년 9월부터 로이틀링겐의 Reutlingen. Württembergische Philharmonie의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다. 1997년 이후부터 주요 호주
오케스트라의 객원지휘를 맡아 왔으며, 오케스트라로는 the Sydney Symphony Orchestra and the orchestras of Melbourne, Queensland, Tasmania, Adelaide and Perth. In Scandinavia he has conducted most of the orchestras including the Gothenburg Symphony Orhcestra, the Swedish Radio Symphony Orchestra, Oslo Philharmonic and the orchestras in Trondheim, Bergen, Aalborg, Malmö, Helsingborg 등이 있다. 객원지휘한 유럽 오케스트라로는 Scottish Chamberorchestra, Vienna Chamberorchestra, Belgrade Philharmonic, Latvian National Philharmonic, the Niederösterreichisches Tonkünstlerorchester가 있다. 특히 빈 필하모니아와는 빈의 뮤직페어라인 무대에서 매년 정기공연을 갖고 있으며, 일본, 폴란드, 유고슬라비아, 오스트리아, 터키에서 해외투어에 나서기도 했다. 그는 또한 스웨딘 챔버 오케스트라와 함께 오랜 기간 함께 작업했는데, BIS 레이블을 통해 영국 작곡가 샐리 비미쉬의 음반을 비롯하여 3개 음반을 녹음한 바 있다. 2005년에는 비올리스트 타베아 짐머만과 함께 비미쉬의 비올라 협주곡을 녹음하기도 했다. 지휘자 올라 루드너는 오페라 지휘자로도 유명하다. Volksoper Wien와 작업한 이후로 그는 호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주요 오페라 하우스에 정기적으로 초대되어 오페라 작품을 연주하고 있다. 그의 주요 오페라 작품으로는 Mozart’s Magic Flute, Così, Figaro, Titus and Idomeneo, Beethoven’s Fidelio, Carmen and Verdi’s Il Trovatore and La Traviata. Operettas by Offenbach, Strauss, Lehar and Kalman이 있다. 2007년 잘츠부르크에서 카르멘을 연주한 무대가 호평을 받으며 이듬해에 다시 초대되어 돈파스콸레 작품을 연주하기도 했다. 지난 시즌의 주요 무대로는 BBC Symphony Orchestra와의 데뷔무대를 비롯하여 Frankfurt Radio Symphony Orchestra, the Oslo Philharmonic Orchestra, RAI Torino, Orchestra Fondazione Arena di Verona, the Slovenian Philharmonic, Luxembourg Philharmonic, the SWR- Symphony Orchestra Stuttgart, Mozarteum Orchestra Salzburg, Hong Kong Philharmonic, Orchestra del Teatro la Fenice, Orchestra Sinfonica di Roma, Warsaw Philharmonic and Teatro Nacional de Sao Carlos Lissabon와 함께한 공연이 있다. 다가오는 시즌에는 Bremen Philharmonic, Orchestra Filarmonica di Bologna, Orchestra del Teatro Lirico di Cagliari, Orchestra del Teatro V.Bellini di Catania, London Philharmonic Orchestra, Polish National Radio Orchestra, Württembergische Philharmonie, Tiroler Landesorchester, Vienna Symphony Orchestra and returning to La Fenice, Hong Kong Philharmonic, Latvian National Philharmonic, Haydn Orchestra and the Tasmanian andMelbourne Symphony Orchestras와의 무대를 예정하고 있다. BIS음반에 이어 그는 호주 레이블인 ABC 클래식스와 함께 Camerata Tokyo, Amadeus, Venice Channel(DVD – HD)을 녹음했으며, 다가오는 시즌에는 Decca 레이블과 함께 새로운 음반을 녹음할 예정이다.

▶ 첼로 _ 한혜선(Cello _ Han Hye-seon)
뛰어난 감성과 완벽한 기교로 열정적이며 강렬한 음악적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첼리스트 한혜선은 서울예고 실기부문 1등과 독일의 Frankfurt 국립음대 및 동대학원 전문 연주자과정을 심사위원 전원 Auszeichnung을 받으며 최우수 졸업하였다. 국내에서 이미 동아콩쿠르는 물론 이화・경향콩쿠르, 중앙콩쿠르에서 각각 1등을 하였고 독일 Hessen 주 최우수 성적장학생으로 대학 오케스트라와 독일 주요도시 순회연주를 비롯하여 독일 Frankfurt Alte Oper Schumann Festival, Trier Musik Festival, Wiesbaden Musik Festival, 스위스 Luzern
musik Festinal, 일본 Fukuoka Asian Festival, 미국 Boston Music Festival 등에 초청 독주자로 선정되어 활동하였다. 또 헤센방송 Kammerorchestra, Frankfurt Hochschulorchestra, Koenigstein Orchestra, Sinfonietta Frankfurt, 서울시향, 대전시향, 청주시향, 서울심포니, 코리안심포니 등과 협연자로 활동하는 등 국내외에서 정열적인 연주활동도 하였다. Mannheim Symphony Orchestra 수석으로 위촉받은 바 있는 첼리스트 한혜선은 또한 국내외의 관현악단 수석활동으로 Koenigstein Orchestra 수석, 헤센방송 Kammerorchestra 부수석, 코리안심포니 수석 등을 역임하였다. 독일의 유력신문인 「Frankfurt Allgemeine Zeitung」은 한혜선의 첼로독주를 비평하면서 "지판 위에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기교, 강한 음색과 내적 고요함, 그리고 대담한 해석으로 음악적 확신을 가지고 충만하게 묘사하는 뛰어난 연주가이며 서양문화와 다른 한국의 연주가로서 서구의 음악을 이처럼 완벽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데 놀라움을 주는 연주가"로 평가할 정도로 국내외에서 신뢰받고 있는 첼리스트이다. 한혜선은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Hanns Eisler) 객원교수로 활동하였고, 현재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 대전시립교향악단 Daejeon Philharmonic Orchestra

최상의 프로그램에 의한 정상급의 연주력과 뛰어난 기획력이 동반된 고품격의 엔터테인먼트로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한 대전시립교향악단!
1984년 창단 이래 해를 거듭할수록 급성장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가 인정하는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우뚝 서기 위해 3관 편성의 단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혼연일체가 되어 꿈을 현실로 이루어가는 새로운 역사를 펼치고 있다.

Unbelievable -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최상의 프로그램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창단 이후, 많은 클래식 레퍼토리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대전시립교향악단 만이 연주할 수 있는 혁신적이며 창의적인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나왔다. 정통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마스터즈 시리즈"를 통해 스트라빈스키, 말러, 리하르트 쉬트라우스, 드뷔스, 윌튼, 쇤베르그, 바르톡을 비롯해 바레즈, 커니스, 라우즈, 쇤필드, 짐머만 등의 20세기에서 21세기로 이어지는 다양한 작곡가들, 하이든에서 베토벤에 이루는 정통 고전파 그리고 낭만파시대 음악의 진수를 꾸준히 소개해왔으며, 특히 한국 오케스트라 레퍼토리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오케스트라 / 합창 장르의 개발에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 만의 특별한 기획 콘서트, "디스커버리 시리즈"에서는 해설을 통해 쉽게 들을 수 있는 다양한 클래식 음악, 브로드웨이를 히트한 뮤지컬의 소개, 영화음악, 세계 각국의 민속음악 등의 참신하고 교육적인 프로그램들도 선보여 왔다. 오늘날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세계 초연, 아시아 초연, 그리고 한국 초연 등 창족곡 위촉을 통한 새로운 레퍼토리의 지속적인 개발도 해오고 있다. 이에 덧붙여 뛰어난 기량과 음악성의 단원들이 "챔버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실내악을 관객들에게 들려주며 스스로의 기량 향상에 도전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케스트라의 영역을 뛰어넘어 실내음악의 레퍼토리까지, 도전적이고 창조적인 프로그램으로 한국음악계, 특히 오케스트라 분야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유럽 그리고 미국의 메이저급 오케스트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프로그램임을 자신한다.

Reliable - 의지할 수 있는 최상의 연주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고, 정교하고 치밀한 앙상블을 만들어내기 위하여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초청, 단원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내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확보한 우수단원들과 단원 개개인의 음악적 열정, 철저한 프로정신, 헌신적인 매니지먼트, 그리고 꾸준한 노력으로 일구어진 앙상블로 DPO만의 질 높은 사운드를 만들어 왔다. 그 결과 2004년 미주순회연주와 2005년 일본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 연주를 통해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 등 해외 메이저 언론의 호평을 받음으로써 한국 정상급 오케스트라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으며, 매년 2회 이상 갖는 서울에서의 연주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인기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의 연주는 관객들과 언론으로부터 "날로 깊어지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음악적 성숙과 눈부시게 발전된 기량을 입증하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이렇듯,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연주는 안정된 앙상블과 기량으로 "항상 신뢰할 수 있는 연주"로 각인되고 있으며 진정한 실황연주의 흥분을 만끽하려는 청중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오고 있다.

Enjoyable -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중요한 사명중 하나는 연주회장을 찾은 청중 모두에게 최상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는 것이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기발하고 획기적이며 다양한 이벤트를 공연에 반영하여,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왔다. 특히 클래식 초보입문자를 위한 디스커버리 시리즈에서는 유쾌한 음악 탐험, 세계의 댄스음악,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악기들의 올림픽, 퀴즈로 푸는 음악회, 음악과 자연, 음악으로 풀어가는 동화, EQ-UP 콘서트 등 클래식 음악의 이해를 돕는 요소들을 과감히 도입하여 청중을 위한 오케스트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해 가고 있으며, 관객들의 발걸음을 클래식음악 공연장으로 돌리게 함으로써, 클래식 인구 증가와 저변확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Active - 처음부터 끝까지 의욕과 활기가 넘쳐나는
현재 젊음의 패기가 넘쳐나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그 뛰어난 역량을 선보이고,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발전하기 위하여 그동안 의욕적으로 국내 및 해외 도시에서의 순회 연주를 가져왔다. 특히, 세계 최상의 음향을 자랑하는 카네기홀을 비롯한 최첨단 홀 들에서 가진 2004년 "미주순회연주", 2005년 일본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 공연은 DPO가 세계를 향해 한 단계 도약한 공연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전의 이미지를 문화도시로서 매김하며 잠재적 청중 확보의 방안으로 지속적인 한국순회연주를 하고 있다. 서울, 대구, 전주, 안산, 안양, 의정부 등의 도시에서 성공적인 연주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전령으로 그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 매년 20회 이상의 각급 학교와 연계하여 청소년음악회 그리고 매년 30회 이상 대전의 각종 사회시설, 연구소, 직장, 단체 등을 직접 방문하여 연주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명실공히 시민을 위한 단체로 그 사명을 다하고 있으며 청중이 연주회장을 찾기를 기다리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찾아나서는 의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Deluxe DPO - 특급 오케스트라 대전필
현재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선진적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도입하여 한국 오케스트라들의 취약점이었던 고정 청중확보를 1,000명 이상의 회원확보로 해결해가며 청중의 높은 수준과 함께 오케스트라가 발전하는 것을 멋지게 보여주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연주력은 매년 눈부실 정도로 향상되고 있으며 어떤 레퍼토리도 소화해 낼 수 있는 특급오케스트라로 성장하였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의 후원 모임인 "높은음자리표"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살아있는 오케스트라, 끊임없이 발전하는 단체로서의 길을 함께 모색하며 힘 있게 나아가고 있다. 이제 특급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국내외 오케스트라들의 벤치마킹 모델이 되고 있다. 세계적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최고의 음악으로 우리의 후손을 위한, 그리고 미래의 대전과 대한민국의 문화 창달의 선구자로서 밝은 앞날을 조명하는 예술적 토대를 확립해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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