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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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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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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공연정보

대전시립교향악단 <영 비르투오조 데뷔 콘서트>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구분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2012년 8월 17일(금)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S석 10,000원(1,2층) A석 5,000원(3층)
  • 소요시간약 120분 (인터미션 15분 포함)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광역시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시립교향악단 042)610-2262~7

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 예당 유료회원 할인 : 10%(법인 50매/골드 4매/블루 2매)당일 현장할인 불가
- 단체 할인 : 20 인 이상  20 %할인 (1544-1555 인터파크 전화예매시)
- 장애인 할인 : 동반1인까지 50 %할인(장애인할인증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 할인 : 동반1인까지 50 %할인(복지카드, 유공자증 미지참시 차액지불)
한국 음악계의 신선한 라이징 스타 탄생!
대전이 낳은 이들의 행보에 주목하라
대전시립교향악단의 "협연자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재능있는 젊은 음악인들이
자신의 역량을 선보이는 신선하고 패기 넘치는 무대!
미래의 한국음악계를 이끌어 나갈 라이징 스타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껴 볼 수 있는 연주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공 연 안 내 -------------------


․ 일시 및 장소 : 2012. 8. 17(금) 19:30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 출 연 자 : 지휘_ 금노상, 소프라노_ 김수진,신향숙, 호른_ 정준우, 피아노_ 김지연,이진옥
․ 주 최 : 대전광역시
․ 주 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 티 켓 : S석 10,000원, A석 5,000원
․ 공 연 문 의 : 대전시립교향악단 042) 610-2266, http://www.dpo.or.kr
※ 8세 이상입장 가능합니다.

Highlight of the Concert
1. 대전이 낳은 유망 연주자 발굴 ․ 육성하는 <영 비르투오조 데뷔 콘서트>
2.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새로운 유망주 5명과의 열정적인 무대 선사
3. 미래의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 나갈 라이징 스타들의 신선한 무대!


1. 대전이 낳은 유망 연주자 발굴 ・ 육성하는 <영 비르투오조 데뷔 콘서트>
대전시립교향악단에서는 오는 8월17일(금) 오후 7시30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대전이 낳은 유망 연주자들을 발굴 ․ 육성하기 위한 연주회로 신인연주자 발굴 시리즈 2 <영 비르투오조 데뷔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함께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미래를 책임질 대전지역 출신 5명의 젊은 예비스타들의 데뷔 무대로 펼쳐질 이번 무대는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뛰어 넘어 세계 클래식 음악계로 나가는 발판이 되는 중요한 무대로,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는 패기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새로운 유망주 5명과의 열정적인 무대 선사
대전시향은 지난 3월 "협연자 오디션"을 통해 대전 출신의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갈 재능 있고 장래가 촉망되는 5명의 젊은 음악인을 선발하였다.
이번 데뷔무대를 통해 한국을 넘어 세계 클래식 음악계의 새로운 유망주가 될 5명의 젊은 음악인은 소프라노 김수진, 신향숙, 호른 정준우, 피아노 김지연, 이진옥이 그 주인공으로, 이들은 장래에 한국을 빛낼 음악인들인 만큼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3. 미래의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 나갈 라이징 스타들의 신선한 무대!
이번 연주회에서는 카르멘의 유혹으로부터 시작되는 정렬적인 오페라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 제1번을 시작으로 호른 부문에서 정준우가 "호른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목가"을 연주하고, 매력적인 목소리와 표현력, 연기력을 겸비한 소프라노 신향숙의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중 "얼음장 같은 공주님의 마음도"와 소프라노 김수진이 섬세한 성악곡으로 유명한 샤르팡티에의 오페라 <루이즈>중 "그대를 사랑한 날로부터"를 협연합니다.
이어서 피아노 김지연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 올림바단조, 작품 1번을 연주하고, 마지막으로 눈부신 클라이막스를 이루고 있는 피아노 이진옥의" 리스트의 헝가리 환상곡 등을 미래의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 갈 라이징 스타들의 신선한 무대를 전할 예정입니다.
대전이 낳은 이들의 행보에 주목하라!
○ 비제 _ "카르멘" 모음곡 제1번
1. Prelude
2. Aragonaise
3. Intermezzo
4. Les dragons d'Alcala
5. Les toredors

○ 듀카스 _ 호른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목가" - - - - - - - - 호른_정준우

○ 푸치니 _ 오페라 「투란도트」중 "얼음장 같은 공주님의 마음도" - 소프라노_신향숙

○ 샤르팡티에 _ 오페라 「루이즈」중 "그대를 사랑한 날로부터" - 소프라노_김수진

-- intermission--

○ 라흐마니노프 _ 피아노 협주곡 제1번 올림바단조, 작품1 - - 피아노_김지연
Ⅰ. Vivace

○ 리스트 _ 헝가리 환상곡 - - - - - - - - - - - - - - - 피아노_이진옥

○ 스메타나 _ 교향시 「나의 조국」 중 "몰다우"
▶ 대전시립교향악단(Daejeon Philharmonic Orchestra)
최상의 프로그램에 의한 정상급의 연주력과 뛰어난 기획력이 동반된 고품격의 엔터테인먼트로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한 대전시립교향악단!
1984년 창단 이래 해를 거듭할수록 급성장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가 인정하는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우뚝 서기 위해 3관 편성의 단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혼연일체가 되어 꿈을 현실로 이루어가는 새로운 역사를 펼치고 있다.

Unbelievable -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최상의 프로그램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창단 이후, 많은 클래식 레퍼토리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대전시립교향악단 만이 연주할 수 있는 혁신적이며 창의적인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나왔다. 정통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마스터즈 시리즈"를 통해 스트라빈스키, 말러, 리하르트 쉬트라우스, 드뷔스, 윌튼, 쇤베르그, 바르톡을 비롯해 바레즈, 커니스, 라우즈, 쇤필드, 짐머만 등의 20세기에서 21세기로 이어지는 다양한 작곡가들, 하이든에서 베토벤에 이루는 정통 고전파 그리고 낭만파시대 음악의 진수를 꾸준히 소개해왔으며, 특히 한국 오케스트라 레퍼토리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오케스트라 / 합창 장르의 개발에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 만의 특별한 기획 콘서트, "디스커버리 시리즈"에서는 해설을 통해 쉽게 들을 수 있는 다양한 클래식 음악, 브로드웨이를 히트한 뮤지컬의 소개, 영화음악, 세계 각국의 민속음악 등의 참신하고 교육적인 프로그램들도 선보여 왔다. 오늘날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세계 초연, 아시아 초연, 그리고 한국 초연 등 창족곡 위촉을 통한 새로운 레퍼토리의 지속적인 개발도 해오고 있다. 이에 덧붙여 뛰어난 기량과 음악성의 단원들이 "챔버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실내악을 관객들에게 들려주며 스스로의 기량 향상에 도전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케스트라의 영역을 뛰어넘어 실내음악의 레퍼토리까지, 도전적이고 창조적인 프로그램으로 한국음악계, 특히 오케스트라 분야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유럽 그리고 미국의 메이저급 오케스트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프로그램임을 자신한다.

Reliable - 의지할 수 있는 최상의 연주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고, 정교하고 치밀한 앙상블을 만들어내기 위하여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초청, 단원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내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확보한 우수단원들과 단원 개개인의 음악적 열정, 철저한 프로정신, 헌신적인 매니지먼트, 그리고 꾸준한 노력으로 일구어진 앙상블로 DPO만의 질 높은 사운드를 만들어 왔다. 그 결과 2004년 미주순회연주와 2005년 일본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 연주를 통해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 등 해외 메이저 언론의 호평을 받음으로써 한국 정상급 오케스트라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으며, 매년 2회 이상 갖는 서울에서의 연주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인기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의 연주는 관객들과 언론으로부터 "날로 깊어지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음악적 성숙과 눈부시게 발전된 기량을 입증하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이렇듯,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연주는 안정된 앙상블과 기량으로 "항상 신뢰할 수 있는 연주"로 각인되고 있으며 진정한 실황연주의 흥분을 만끽하려는 청중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오고 있다.
Enjoyable -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중요한 사명중 하나는 연주회장을 찾은 청중 모두에게 최상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는 것이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기발하고 획기적이며 다양한 이벤트를 공연에 반영하여,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왔다. 특히 클래식 초보입문자를 위한 디스커버리 시리즈에서는 유쾌한 음악 탐험, 세계의 댄스음악,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악기들의 올림픽, 퀴즈로 푸는 음악회, 음악과 자연, 음악으로 풀어가는 동화, EQ-UP 콘서트 등 클래식 음악의 이해를 돕는 요소들을 과감히 도입하여 청중을 위한 오케스트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해 가고 있으며, 관객들의 발걸음을 클래식음악 공연장으로 돌리게 함으로써, 클래식 인구 증가와 저변확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Active - 처음부터 끝까지 의욕과 활기가 넘쳐나는
현재 젊음의 패기가 넘쳐나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그 뛰어난 역량을 선보이고,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발전하기 위하여 그동안 의욕적으로 국내 및 해외 도시에서의 순회 연주를 가져왔다. 특히, 세계 최상의 음향을 자랑하는 카네기홀을 비롯한 최첨단 홀 들에서 가진 2004년 "미주순회연주", 2005년 일본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공연은 DPO가 세계를 향해 한 단계 도약한 공연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전의 이미지를 문화도시로서 매김하며 잠재적 청중 확보의 방안으로 지속적인 한국순회연주를 하고 있다. 서울, 대구, 전주, 안산, 안양, 의정부 등의 도시에서 성공적인 연주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전령으로 그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 매년 20회 이상의 각급 학교와 연계하여 청소년음악회 그리고 매년 30회 이상 대전의 각종 사회시설, 연구소, 직장, 단체 등을 직접 방문하여 연주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명실공히 시민을 위한 단체로 그 사명을 다하고 있으며 청중이 연주회장을 찾기를 기다리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찾아나서는 의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Deluxe DPO - 특급 오케스트라 대전필
현재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선진적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도입하여 한국 오케스트라들의 취약점이었던 고정 청중확보를 1,000명 이상의 회원확보로 해결해가며 청중의 높은 수준과 함께 오케스트라가 발전하는 것을 멋지게 보여주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연주력은 매년 눈부실 정도로 향상되고 있으며 어떤 레퍼토리도 소화해 낼 수 있는 특급오케스트라로 성장하였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의 후원 모임인 "높은음자리표"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살아있는 오케스트라, 끊임없이 발전하는 단체로서의 길을 함께 모색하며 힘 있게 나아가고 있다. 이제 특급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국내외 오케스트라들의 벤치마킹 모델이 되고 있다. 세계적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최고의 음악으로 우리의 후손을 위한, 그리고 미래의 대전과 대한민국의 문화 창달의 선구자로서 밝은 앞날을 조명하는 예술적 토대를 확립해가고 있는 중이다.


▶ 지휘 _ 금 노 상 ( Geum No-sang_ Conductor )

정교한 바톤 테크닉으로 근ㆍ현대의 난곡들을 마력처럼 풀어내는 마에스트로!
지휘자 금노상은 클라우디오 아바도(Claudio Abbado), 쥬빈 메타(Zubin Mehta) 등 명 지휘자들을 배출시킨 비엔나 국립음악학교(Wien Musik Hochschule)에서 그곳 교수이며 당시 동베를린 국립 오페라좌 음악감독겸 지휘자인 오트마 쉬트너(Otmar Suitner)의 문하에서 1980~1985년 동안 사사하여 지휘 디플롬을 받았으며 또한 오페라 전문지휘 과정인 Korrepetition Praxis 를 지휘과와 복수 전공하며 지휘자로서의 기반을 닦았다.
오스트리아 톤 퀸스틀러 비엔나 프로 아르테 오케스트라, 로마 심포니 오케스트라, 마케도니아 오케스트라 등 유럽 교향악단과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서울시립교향악단을 비롯하여 부산시향, 대구시향 등 전국의 시립교향악단을 지휘하였다.
또한 국립오페라단, 한국오페라단, 대전오페라단, 광주오페라단 등을 통해 오페라 지휘자로서도 활동하고 있으며 또한 한국 지휘자로는 처음으로 마케도니아 국립오페라단과 중국 상하이교향악단을 지휘하였으며 타이완성립교향악단과 인천시립교향악단과 합동 공연으로 타이완 전역에서 공연하기도 했다.
1989년부터 광주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로 만 5년이 넘는 재임 기간을 통하여 광주시향을 국내 정상급 교향악단으로 도약 발전시킨 평가를 받았으며 1994년부터 10년 동안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면서 인천시향을 4관 편성의 관현악단으로 확대하여 R.스트라우스, 구스타프 말러,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등 대편성의 새로운 작품들을 소개했으며 부르크너 교향곡 등을 한국 초연하였으며, 2006년과 2007년 2년동안 또다시 광주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를 맡아 새로운 레파토리와 일본공연 등을 통하여 광주시립교향악단을 재도약시키는 등 국내 교향악단 발전을 위해 정진해온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지휘자중 한사람으로, 2011년 1월에 대전시립교향악단 제7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여 대전시립교향악단을 이끌고 있다.

▶ 소프라노 _ 신 향 숙 ( Shin Hyang-sook_ Soprano )
・목원 대학교 음악교육과 졸업
・미국 Rice University ( M.M ) 성악과 석사 졸업
・미국 The Metropolitan Opera Southwest Regional Competition, Palm Beach Opera Competition, Shreveport Opera Competition 등 미국 전국 성악 경연대회 입상
・미국 Rice University Shepherd School of Music Scholarship 장학금 수여
・미국 Amarillo Opera, Opera in the Heights, Lyric Opera of San Antonio, Shreveport Opera, Moores Opera Center 등 오페라단에서 "나비 부인", "팔리아치", "라 보엠", "라 론디네", "라 트라비아타", "휘가로의 결혼", "꼬지 판 뚜떼" 등 다수 주역으로 출연
・미국 Houston Grand Opera 교육 프로그램 Opera To Go 에서 "마술피리" 파미나역 출연
・미국 Wortham Theater Center ( Houston Choral Society) 에서 베르디 "레퀴엠" 솔로 출연
・미국 "메시아", "천지창조" 등 오라토리오 솔로 출연
・현, 목원 대학교, 기독 음대 출강


▶ 소프라노 _ 김 수 진 ( Kim, Su-jin_ Soprano )
ㆍ둔산여자고등학교 졸
ㆍ성신여자대학교 성악과 졸
ㆍ이태리 Accademia Internazionale di Musica "Opera House" in Rome Diploma 수료
ㆍ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단원 역임
ㆍ독일 Musik Hochschule Mannheim 의 Master Class 참가
ㆍ뉴욕의 맨하탄 음대의 Manhattan Summer Voice Festival 참가
ㆍ향란음악회 출연
ㆍ성신여대 오페라 "마적" 출연
ㆍ나루아트센터 "가곡의 밤" 출연
ㆍ마포아트센터 "아리아의 밤" 출연
ㆍ박경신, 김선미 사사

▶ 호른 _ 정 준 우 ( Jung Jun-woo_ Horn )
ㆍ대전 한빛고등학교 졸업
ㆍ목원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학부 졸업
ㆍ목원 챔버오케스트라협연
ㆍ목원 추계 정기연주회 오케스트라 협연
ㆍ목원 윈드오케스트라 협연
ㆍBrass Kingdom 협연
ㆍ현, Brass Kingdom 단원 , (사)멘토오케스트라 상임단원
ㆍ사사 : 백승권, 정인선

▶ 피아노 _ 이 진 옥 ( Lee jin-ok_ Piano )
ㆍ 목원대음대 수석입학, 동대학원 졸
ㆍ 맨하탄 음대 석사
ㆍ 뉴욕시립대 (The Graduate Center of the City University of New York) 박사
ㆍ 카네기홀 뉴욕 데뷔 리사이틀
ㆍ 뉴욕 대박물관 (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리사이틀
ㆍ 이태리 Artemusica 페스티벌 초청 연주
ㆍ 미국 음악 잡지 (The Bulletin of the Society for American Music)에 "감성이 풍부한 훌륭한연주" 극찬
ㆍ 문용희, Aquiles Delle Vigne, Carla Giudici, Epifanio Comis의 매스터 클래스 참가
ㆍ 박성태, Joseph Plon, Zenon Fishbein, Martin Canin 사사
ㆍ 뉴욕 한국 일보 공식 후원 앙상블팀 Sonata Da Chiesa의 피아니스트
ㆍ The City College of New York과 Borough of Manhattan Community College 출강

▶ 피아노 _ 김 지 연 ( Kim Ji-yeon_ Piano)
ㆍ충남대학교 음악과 피아노 실기수석졸업
ㆍ충남대 제 22회 피아노 정기연주회
ㆍ충남대 제 5회 실내악의 밤
ㆍ충남대 제 27회 춘계연주회
ㆍ충남대 제 16회 협주곡의 밤
ㆍ사사 : 권택천, 주은정, 백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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