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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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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
안내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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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대전시립교향악단 "페트루슈카 - 꼭두각시 인형의 비애"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구분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2012년 6월 1일(금)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B석 5천원
  • 관람등급8세 이상
  • 공연주최대전광역시, 대전 MBC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시립교향악단 042) 610-2262~7

관심공연담기목록

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예당 유료회원 할인 : 10%(법인 50매/골드 4매/블루 2매)당일 현장할인 불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또 다른 자화상! <페트루슈카>
아시아 명 연주자들이 대전시향과 빚어내는 협주 교향곡의 세계로 초대!

강렬한 리듬과 예리하고 대담한 하모니에 러시아의 민요를 소재로 하여
신선하고 매력적인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스트라빈스키의 발레 모음곡 “페트루슈카”
뛰어난 음악성과 대한민국 중견지휘자 박성완의 지휘와 아시안콰르텟의 협연으로
파리풍의 우아하고 화려하며 풍성한 울림으로 가득찬
모차르트 목관 4중주를 위한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내림 마장조, 작품 297b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일시 및 장소 : 2012. 6. 1(금) 19:30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출 연 자 : 객원지휘 _ 박 성 완
아시안 콰르텟(클라리넷 _ 여인호, 오보에 _ 이유 송람, 호른 _ 준지 타케무라, 바순 _ 김진훈)
․주 최 : 대전광역시, 대전 MBC
․주 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티 켓 :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B석 5천원
․공 연 문 의 : 대전시립교향악단 042) 610-2262~7, www.dpo.or.kr
※ 8세 이상(취학 아동) 입장 가능합니다.

Highlight of the Concert
1.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5 <페트루슈카 - 꼭두각시 인형의 비애>
2. 뛰어난 음악성과 대한민국 중견지휘자 박성완!
3. 아시아 명 연주자들이 대전시향과 빚어내는 협주 교향곡 세계로!
4. 스트라빈스키의 발레 모음곡 “페트루슈카”, 모차르트 목관 4중주를 위한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내림 마장조 작품 297b

1.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5 <페트루슈카 - 꼭두각시 인형의 비애>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012년 다섯번째 마스터즈 시리즈로 6월 1일(금) 저녁 7시 30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페트루슈카 - 꼭두각시 인형의 비애> 연주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연주회는 뛰어난 음악성과 대한민국 중견지휘자이며 경북도립 상임지휘자인 박성완의 지휘와 아시안 콰르텟의 협연으로 로시니의 세빌리아 이발사 서곡과 모차르트의 목관 4중주를 위한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내림 마장조, 작품 297b,그리고 스트라빈스키 발레모음곡 “페트루슈카”를 연주합니다.

2. 뛰어난 음악성과 대한민국 중견지휘자 박성완!
뛰어난 음악성과 대한민국 중견지휘자인 박성완은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2010년 경북도립교향악단의 새로운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여 다양한 연주회를 통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네덜란드 Amsterdam 음악원에서 Joop van Zon 교수에게, Maastricht 음악원에서 Anton Kersjes 교수와 Lucas Vis 교수에게 지휘를 사사하였다. Maastricht 음악원에서 지휘과의 전 과정을 마쳤으며 최종학위 UM Diploma로 졸업하였다. 네덜란드 Sittard Kamer Orkest 상임지휘자로 활약을 하였으며, 1991년 대구시향 제4대 상임지휘자로 초빙되어 당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대구시향의 명예를 지키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1994년 울산시향 제4대 상임 지휘자로 초빙되어 국내 굴지의 교향악단으로 성장하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1998년 포항시향 상임 지휘자로서 클래식 음악의 불모지였던 지역사회에 음악을 심고 꽃을 피웠으며, 시향사랑모임 [시사모]을 창단하여 청중확보에 큰 업적을 이룩하였다. 그 외 다양한 공적을 인정받아 2001년 포항 라이온스 <봉사문화대상>을 수상하였다. 부산심포니 오케스트라 명예지휘자, 한국지휘자협회 이사를 역임하였으며, 민간 오페라단과 청소년 교향악단의 운영위원 등으로 수고함으로서 지역 음악계의 큰 버팀목이 되고 있다 . 그 외 다양한 공적을 인정받아 2007년 <부산음악상>을 수상하였으며, 2009년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2009 Premier> 최우수 교육 연구 봉사 업적 교수로 선정되었다.

3. 아시아 명 연주자들이 대전시향과 빚어내는 협주 교향곡 세계로!
현재 울산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일본 히로시마 Elisabeth 음악대학 객원교수로 재직중인 클라리넷 여인호, 홍콩침회대학교 교수인 오보에 이유 송람, 일본 아이치현립예술대학 교수인 호른 준지 타케무라, 현재 대전시향 수석주자로 활동하고 있는 바순 김진훈으로 이루어진 아시안콰르텟 명 연주자들이 대전시향과 빚어내는 협주교향곡 세계로 인도합니다.

4. 스트라빈스키의 발레 모음곡 “페트루슈카”, 모차르트 목관 4중주를 위한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내림 마장조 작품 297b
강렬한 리듬과 예리하고 대담한 하모니에 러시아의 민요를 소재로 하여 신선하고 매력적인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스트라빈스키의 발레 모음곡 “페트루슈카”, 파리풍의 우아하고 화려하며 풍성한 울림으로 가득찬 모차르트 목관 4중주를 위한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내림 마장조, 작품 297b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G. Rossini(1792~1868) 로시니
Overture “The Barber of Seville”세빌리아 이발사 서곡

W.A.Mozart(1756~1791) 모차르트
Sinfonia Concertante for Oboe, Clarinet, Horn, Bassoon & Orchestra in E-flat major, K 297b(Anh. C14.01)
목관 4중주를 위한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내림 마장조, 작품 297b
Asian Quartet 아시안 콰르텟

1. Allegro
2. Adagio
3. Andantino con variazioni


Intermission --------


I. Stravinsky(1882~1971) 스트라빈스키
Ballet suite "Petrouchka"(1947 version) 발레 모음곡 “페트루슈카”

1. Part I: The Shrovetide Fair 사육제의 사장
2. Part II: Petrushka's Cell 페트루슈카의 방
3. Part III: The Moor's Room 무어인의 방
4. Part IV: The Shrovetide Fair(Evening) 사육제의 저녁, 페트루슈카의 죽음
About the Artists

▶ 객원지휘 _ 박 성 완 (Guest Conductor _ Park Sung-wan)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0년 경북도립교향악단의 새로운 상임지휘 자로 취임하여 다양한 연주회를 통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 하였으며, 네덜란드 Amsterdam 음악원에서 Joop van Zon 교수에게, Maastricht 음악원에서 Anton Kersjes 교수와 Lucas Vis 교수에게 지휘를 사사하였다. Maastricht 음악원에서 지휘과의 전 과정을 마쳤으며 최종학위 UM Diploma 로 졸업하였다. 네덜란드 Sittard Kamer Orkest 상임지휘자로 활약을 하였으며, 1991년 대구시향 제4대 상임지휘자로 초빙되어 당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대구시향의 명예를 지키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1994년 울산시향 제4대 상임 지휘자로 초빙되어 국내 굴지의 교향악단으로 성장하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1998년 포항시향 상임 지휘자로서 클래식 음악의 불모지였던 지역사회에 음악을 심고 꽃을 피웠으며, 시향사랑모임[시사모]을 창단하여 청중확보에 큰 업적을 이룩하였다. 그 외 다양한 공적을 인정받아 2001년 포항 라이온스 <봉사문화대상>을 수상하였다. 부산심포니 오케스트라 명예지휘자, 한국지휘자협회 이사를 역임하였으며, 민간 오페라단 과 청소년 교향악단의 운영위원 등으로 수고함으로서 지역 음악계의 큰 버팀목이 되고 있다 . 그 외 다양한 공적을 인정받아 2007년 < 부산음악상 >을 수상하였으며, 2009년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 2009 Premier > 최우수 교육 연구 봉사 업적 교수로 선정되었다. 또한 객원지휘로서 국내 여러 시립 및 민간 교향악단의 연주회와 오페라단의 공연을 지휘하였다.

아시안 콰르텟 (Asian Quartet)
클라리넷 _ 여인호(Clarinet _ Yeo In-ho)
*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졸업.
* Rotterdam 음악원 졸업.
* 동아콩쿨 1위. 음협콩쿨 1위. 부산콩쿨 2위.
* 인천시립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 군산시립교향악단, 경기도립오케스트라, 청주시립교향악단,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수원시립교향악단,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울산시립교향악단, 제주시립교향악단, St.Petersburg Academy 오케스트라, 대구필하모니, 프라임필하모니, 충청필하모니오케스트라, 울산청소년교향악단, 제주챔버오케스트라, 울산윈드, 제주윈드, 한라윈드, 청주윈드, Hiroshima Elisabeth Wind Orchestra, Taiwan NTU wind Orchestra 협연
* 수원시립교향악단, 유라시안 필하모니오케스트라 수석역임
* 현재 울산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일본 히로시마 Elisabeth 음악대학 객원교수

오보에 _ 이유 송람(Oboe _ Yiu Songlam)
* Hong Kong Academy for Performing Arts 졸업
* Queensland Conservatorium, 영국 Royal Academy, 네덜란드 Rotterdam 음악원, 독일 Köln Musik Hochschule 졸업
* Hong Kong Sinfonietta Oboe 수석역임
* 영국 Goldberg Chamber, Hong kong Sinfonietta, Macau Orchestra, Guangzhou Symphony, 울산대학교 Wind Orchestra 협연
* (1988, 2002, 2007) International Society of Contemporary Music (ISCM)초청연주
* 미국, 유럽 유명 Music Festival 초청연주
* 중국 Xian 음악원, Guangzhou 음악원, Shanghai 음악원, 대만 국립 Chiayi 대학교, Macau 문화부 등 Master Class 개최
* 현재 Hong Kong Wind Kamerata 음악감독, Macau Youth Orchestra 해외 자문위원, Hong Kong Academy for Performing Arts, 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 Hong Kong Baptist University 전임교수
호른 _ 준지 타케무라(Horn _ Junji Takemura)
* 일본 Kunitachi 음대 졸업
* 제11회 일본 관악,타악콩쿨 1등
* 1996, 2007 International Horn symposium 초청연주(Yamagata, Switzerland)
* Tokyo City Phiharmonic Orchestra 협연
* Tokyo Metropolitan Symphony Orchestra 협연
* 일본 관악, 타악콩쿨 심사위원
* Tokyo Horn Quartet 단원, Alexander Horn Ensemble 단원
* AFINIS Music Festival(1997,1999) 참가 Bruno Schneider 사사
* 사사 : Chiba Kaoru, Masayuki Yasuhara, Yasuhisa Osaka
* Tokyo City Philharmonic, Tokyo Symphony Orchestra 수석역임
* 현재 아이치(Aichi) 현립 예술대학 교수

바순 _ 김 진 훈(Bassoon _ Kim Jin-hoon)

*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졸업
*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디플롬 졸업
* 독일 바이마르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
* 동아음악콩쿨 1위, 해외파견콩쿨 2위, KBS 신인음악콩쿨 관악부문 2위
* 독일 DAAD 국비장학생
* KBS교향악단, 수원시향, 강남심포니, 서울 아카데미 심포니 협연
* 독일 Theater Nordhausen 단원(Praktikant) 역임
* 현재 대전시립교향악단 수석

▶ 대전시립교향악단 Daejeon Philharmonic Orchestra
최상의 프로그램에 의한 정상급의 연주력과 뛰어난 기획력이 동반된 고품격의 엔터테인먼트로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한 대전시립교향악단!
1984년 창단 이래 해를 거듭할수록 급성장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가 인정하는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우뚝 서기 위해 3관 편성의 단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혼연일체가 되어 꿈을 현실로 이루어가는 새로운 역사를 펼치고 있다.

Unbelievable -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최상의 프로그램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창단 이후, 많은 클래식 레퍼토리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대전시립교향악단 만이 연주할 수 있는 혁신적이며 창의적인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나왔다. 정통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마스터즈 시리즈"를 통해 스트라빈스키, 말러, 리하르트 쉬트라우스, 드뷔스, 윌튼, 쇤베르그, 바르톡을 비롯해 바레즈, 커니스, 라우즈, 쇤필드, 짐머만 등의 20세기에서 21세기로 이어지는 다양한 작곡가들, 하이든에서 베토벤에 이루는 정통 고전파 그리고 낭만파시대 음악의 진수를 꾸준히 소개해왔으며, 특히 한국 오케스트라 레퍼토리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오케스트라 / 합창 장르의 개발에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 만의 특별한 기획 콘서트, "디스커버리 시리즈"에서는 해설을 통해 쉽게 들을 수 있는 다양한 클래식 음악, 브로드웨이를 히트한 뮤지컬의 소개, 영화음악, 세계 각국의 민속음악 등의 참신하고 교육적인 프로그램들도 선보여 왔다. 오늘날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세계 초연, 아시아 초연, 그리고 한국 초연 등 창족곡 위촉을 통한 새로운 레퍼토리의 지속적인 개발도 해오고 있다. 이에 덧붙여 뛰어난 기량과 음악성의 단원들이 "챔버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실내악을 관객들에게 들려주며 스스로의 기량 향상에 도전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케스트라의 영역을 뛰어넘어 실내음악의 레퍼토리까지, 도전적이고 창조적인 프로그램으로 한국음악계, 특히 오케스트라 분야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유럽 그리고 미국의 메이저급 오케스트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프로그램임을 자신한다.

Reliable - 의지할 수 있는 최상의 연주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고, 정교하고 치밀한 앙상블을 만들어내기 위하여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초청, 단원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내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확보한 우수단원들과 단원 개개인의 음악적 열정, 철저한 프로정신, 헌신적인 매니지먼트, 그리고 꾸준한 노력으로 일구어진 앙상블로 DPO만의 질 높은 사운드를 만들어 왔다. 그 결과 2004년 미주순회연주와 2005년 일본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 연주를 통해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 등 해외 메이저 언론의 호평을 받음으로써 한국 정상급 오케스트라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으며, 매년 2회 이상 갖는 서울에서의 연주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인기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의 연주는 관객들과 언론으로부터 "날로 깊어지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음악적 성숙과 눈부시게 발전된 기량을 입증하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이렇듯,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연주는 안정된 앙상블과 기량으로 "항상 신뢰할 수 있는 연주"로 각인되고 있으며 진정한 실황연주의 흥분을 만끽하려는 청중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오고 있다.

Enjoyable -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중요한 사명중 하나는 연주회장을 찾은 청중 모두에게 최상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는 것이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기발하고 획기적이며 다양한 이벤트를 공연에 반영하여,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왔다. 특히 클래식 초보입문자를 위한 디스커버리 시리즈에서는 유쾌한 음악 탐험, 세계의 댄스음악,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악기들의 올림픽, 퀴즈로 푸는 음악회, 음악과 자연, 음악으로 풀어가는 동화, EQ-UP 콘서트 등 클래식 음악의 이해를 돕는 요소들을 과감히 도입하여 청중을 위한 오케스트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해 가고 있으며, 관객들의 발걸음을 클래식음악 공연장으로 돌리게 함으로써, 클래식 인구 증가와 저변확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Active - 처음부터 끝까지 의욕과 활기가 넘쳐나는
현재 젊음의 패기가 넘쳐나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그 뛰어난 역량을 선보이고,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발전하기 위하여 그동안 의욕적으로 국내 및 해외 도시에서의 순회 연주를 가져왔다. 특히, 세계 최상의 음향을 자랑하는 카네기홀을 비롯한 최첨단 홀 들에서 가진 2004년 "미주순회연주", 2005년 일본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공연은 DPO가 세계를 향해 한 단계 도약한 공연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전의 이미지를 문화도시로서 매김하며 잠재적 청중 확보의 방안으로 지속적인 한국순회연주를 하고 있다. 서울, 대구, 전주, 안산, 안양, 의정부 등의 도시에서 성공적인 연주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전령으로 그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 매년 20회 이상의 각급 학교와 연계하여 청소년음악회 그리고 매년 30회 이상 대전의 각종 사회시설, 연구소, 직장, 단체 등을 직접 방문하여 연주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명실공히 시민을 위한 단체로 그 사명을 다하고 있으며 청중이 연주회장을 찾기를 기다리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찾아나서는 의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Deluxe DPO - 특급 오케스트라 대전필
현재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선진적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도입하여 한국 오케스트라들의 취약점이었던 고정 청중확보를 1,000명 이상의 회원확보로 해결해가며 청중의 높은 수준과 함께 오케스트라가 발전하는 것을 멋지게 보여주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연주력은 매년 눈부실 정도로 향상되고 있으며 어떤 레퍼토리도 소화해 낼 수 있는 특급오케스트라로 성장하였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의 후원 모임인 "높은음자리표"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살아있는 오케스트라, 끊임없이 발전하는 단체로서의 길을 함께 모색하며 힘 있게 나아가고 있다. 이제 특급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국내외 오케스트라들의 벤치마킹 모델이 되고 있다. 세계적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최고의 음악으로 우리의 후손을 위한, 그리고 미래의 대전과 대한민국의 문화 창달의 선구자로서 밝은 앞날을 조명하는 예술적 토대를 확립해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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