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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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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빛깔있는 여름축제 -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Wonderful Life"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2년 8월11일(토)
  • 공연시간20: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원형극장
  • 티켓정보전석 무료
  • 소요시간약 45분
  • 관람등급전체관람가
  • 공연주최대전문화예술의전당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문화예술의전당 042)610-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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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공연은 티켓없이 무료로 관람가능한 공연입니다.
2012 빛깔있는 여름축제
Colorful Summer Festival

공연일정(2012.8.9~15. 20:00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야외 원형극장)


매일 밤, 더위를 한방에!!!

흥겨운 가락에 몸을 맡기다보면 더위는 어느새 사라진다.

채향순 무용단, TJB파워 FM 라디오 공개방송, 뮤지컬'노트르담 드 파리'갈라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무료로...

대전문화예술의전당에서 만나 보자!
Oriental Express'오리엔탈 익스프레스' 대륙을 가로지르는 열차를 타고 그 끝없는 세계를 탐험해보다몇천년전부터 문명을 이루고 살아왔던 인간들의 흔적이 쌓이고 쌓인문명의 바다속을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를 타고 떠나보도록 하자!

Tour
오리엔탈익스프레스 그들이 항상 창작의 모티브로 삼고 있는 여행, 이번 앨범에서도 그들의 여행본능은 살아 있다. 감탄사 Wow!를 이야기 했다면, 지금 바로 오리엔탈 익스프레스를 타고 Tour를 떠나 보자.

SUMMER NIGHT
여름 밤에 바라보는 달빛은 그 어느때보다 특별하다.
어디인지 모를곳에서 울어대는 곤충들의 노랫소리와 한 여름밤 반가운 바람 한줄기 그속에서 바라보는 달빛은 다른 계절보다 특별함을 안겨준다.
특히 그곳이 바닷가라면 더할나위가 없겠다.

PROVIDENCE
'시작' 이 있으면 '끝' 이 있는법 여행도 시작을 하였으니 슬슬 끝이 다가오는것 같다.
그것은 모든것에 섭리 시작을 함과 동시에 끝남이 다가오며 끝이 난 순간 새로운 출발점에 서게 된다.
우리가 원치않아도 바람은 불며...
우리가 원치 않아도 시간은 흐른다.
우리가 꿈꾸지 않아도 달은 밤 하늘에 뜨듯이 그 모든건 순리처럼...
유목민처럼 같은 곳에서 해를 두번 맞이 하지 않듯이 그렇게 시간의 흐름만큼이나 여행길을 흘러 왔으니 결국 도착 할 곳은 나 있던 그자리 인것이다.

Anabolic
오리엔탈 익스프레스의 오랜 기간동안의 연주 활동은 서로간의 동화 작용이 없이는 지속될 수 없었다.
서로의 어우러짐을 미디움 템포의 스무스 재즈로 표현한 곡.

Something Special
리듬이 멈추고, 나는 댄스 플로어에서 내려와 자리에 앉았다."그러면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새로 나의 소중한 것으로 만들어야 할지...?어떤 것이 내게 있서 'Something Special' 이 될 것인지 클럽의 분위기는 어느새 조용한 블루스 선율로 물들고, 나는 상념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

Festivo Night
숙소로 돌아가면서 우연히 바라본 축제의 밤,축제 속에 엉켜 있는 사람들의 표정은 행복하다.
무한 행복하다.나도 저 속에 함께 한다면, 보다 즐거워지고 행복해 질 수 있을 것이다.하지만, 같이 참여할 용기가 나지 않는다.

Onday Trip
바쁜 일상과 스트레스를 단 하루만이라도 버리고 홀가분하게 여행을 떠나면서 느끼는 들뜬 분위기를 디스코 리듬으로 표현한 곡.

Jumping without Moving
몸이 공중에 뜬 것 같은 느낌을 갖게 해 주는 빠른 템포의 퓨전 록 넘 버

*상기 공연은 공연단체의 사정에 의하여 프로그램 변경가능
오리엔탈 익스프레스(Oriental Express)는 국악과 재즈, 그리고 뮤직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퓨전음악 그룹이다.

그룹의 리더이자 작곡 및 키보드 연주를 담당하고 있는 최영준(서울예술대학 교수)을 중심으로 2005년 결성 되었으며 드럼연주자 김현종(여주대학교수), 베이스연주자 김현모, 가야금 연주자 박경소 이루어져 있으며 다양하고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객원으로 함께 음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2006년에 발매된 데뷔 앨범 , 2007년의 2집 그리고 2009년의 3집 앨범 세 장의 앨범을 통하여 발라드에서 부터 재즈, 록(Rock), 라틴, 펑크, 디스코, 심지어 일렉트로니카에 이르는 다양한 리듬에 국악적인 사운드의 멜로디를 결합한 독특하고 폭넓은 그들만의 음악을 추구하여 왔다.

오리엔탈 익스프레스의 음악은“이것이 국악이다.”혹은“이것이 재즈다.”이렇게 한마디로 정의할 수는 없다.
그저“오리엔탈 익스프레스의 음악이다.”라고 정의 할 수 있는데, 이는 한국의 전통악기와 서양의 현대악기가 한데 어우러지기 위한 오리엔탈 익스프레스의 노력에서 창조된 음악이기 때문이다.

대중가요가 주를 이루는 한국의 음악문화에 오리엔탈 익스프레스가 당당히 퓨전음악 연주 팀으로 자리 잡는 그날이 기다려진다.
최성봉 <미니콘서트>는 출연자의 사정에 의해 공연이 취소 되었습니다.
이점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