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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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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2012 빛깔있는 여름축제 - (사)문화마을들소리 공연단_ 월드비트 비나리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2년 8월 15일(수)
  • 공연시간20:0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원형극장
  • 티켓정보전석 무료
  • 소요시간약 60분
  • 관람등급전체관람가
  • 공연주최대전문화예술의전당
  • 공연장르음악
  • 문의처대전문화예술의전당 042)610-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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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본 공연은 티켓없이 무료로 관람가능한 공연입니다.
2012 빛깔있는 여름축제
Colorful Summer Festival

공연일정(2012.8.9~15. 20:00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야외 원형극장)


매일 밤, 더위를 한방에!!!

흥겨운 가락에 몸을 맡기다보면 더위는 어느새 사라진다.

채향순 무용단, TJB파워 FM 라디오 공개방송, 뮤지컬'노트르담 드 파리'갈라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무료로...

대전문화예술의전당에서 만나 보자!
# 1. 소리야 소원아(intro)- 길놀이, 장단놀이
조그만 소리들이 모여든다. 소원들이 모여든다.
소리의 정령들은 여러 가지 악기 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속에 담긴 소원을 불러내는 놀이를 시작한다.

# 2. 인사 굿 비나리
관객들을 위한 소원 풀이 축원고사.
나쁜 액은 풀고 좋은 기운은 불러들이며, 모든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시기 바라는 고사덕담을 풀어 놓는다.

# 3. 열고(鼓)
분위기를 전환하며 집중시키고,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웅장하고 역동적인 대북 연주

# 4. 사바하
사바하는 ‘온갖 것을 속히 성취 한다’는 산스크리트어.
간절한 바램을 격정적으로 기원하는 곡이며, 장엄함과 주술성을 살린 독특한 선율과 함께 파키스탄 전통 음악의 카왈리 창법을 접목했다.

# 5. 법고 시나위
귀를 열고 마음의 눈을 떠서 온갖 고통과 번뇌에서 벗어나 두려움 없이 스스로 진심(眞心)을 깨우치고 마음을 다스리며 하늘의 문을 두드린다.

# 6. 뱃노래
타악의 웅장함을 깨고 밝고 경쾌한 선율로 관객과 호흡을 시작하고, 콧노래를 흥얼거리게 하는 협주

# 7. 임이 심은 매화나무
매화 꽃잎처럼 흩어지는 인연들 속에 진실한 사랑을 믿고 기다리는 이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속삭임을 들려준다. 세상을 구원하는 것은‘사랑’이 사랑의 소망과 바램을 담은 오브제들이 조용히 불을 밝히며 마침내 우리가 바라는 모든 것들이 빛나기 시작한다.
# 8. 맥놀이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 되는 세상, 대고와 모듬북 합주의 폭발적인 에너지는 무엇이든 이루어낼 수 있는 진취적이고 강력한 힘과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하며, 천지를 연결하는 큰 울림으로 축제를 열어낸다.

# 9. 어허엽
‘어허엽’은 힘차게 북소리를 몰아가며 절정의 에너지를 부추기는 추임새이다. 다시 일상의 삶으로 돌아가야 하는 관객들에게 복된 나날을 기원하며 건강한 기운을 선물하는 소통과 교감의 장이다. 무대와 객석이 들썩이며 서로 즐겁게 공유하고 나누는 대단원.

# 10. 닫고(鼓)
생명의 소리, 축제의 소리로 가득한‘들’의 신명과‘소리’의 즐거움으로 세상과 함께하는 들소리의 주제곡이다. 관객들과 함께 후렴을 반복하는 가운데 기악, 타악, 풍물, 소리, 춤 등이 한데 어우러지며 어느새 무대와 객석은 넉넉한 인심과 풍요, 흥겨움으로 넘쳐난다.

# 11. 들놀이
생명의 소리, 축제의 소리로 가득한‘들’의 신명과‘소리’의 즐거움으로 세상과 함께하는 들소리의 주제곡이다. 관객들과 함께 후렴을 반복하는 가운데 기악, 타악, 풍물, 소리, 춤 등이 한데 어우러지며 어느새 무대와 객석은 넉넉한 인심과 풍요, 흥겨움으로 넘쳐난다.

*상기 공연은 공연단체의 사정에 의하여 프로그램 변경가능
(사)문화마을들소리

사단법인 문화마을 들소리는 1984년 창단, 활동을 시작한 전통문화단체로 우리 문화를 바탕으로 하는 공연 및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은 물론이고 일존을 비롯하여 미주, 유럽까지 그 활동 범주를 넓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우리 고유의 축제를 무대화한 공연“타오놀이”를 비롯한 창작 레파토리를 통해 국내외 연간300여 회가 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타오”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창작 레파토리를 개발, 발표하여 다채로운 우리 문화거리들을 보유하고 있다.

2006년 3월, 영국 현지법인설립을 기점으로 유럽을 중심으로 하는 본격적인 현지화 작업을 전개해나가고 있으며 2008년에는 뉴욕을 중심으로 한 미주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영상내용(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