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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Arts Center 문화로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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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2018 회원음악회 <사랑의 겨울을 노래하다> (기획공연)

  • 공연구분기획공연
  • 공연기간2018. 12. 14(금)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유료회원 R석 1 만원, S석 6 천원 일반 R석 5 만원, S석 3 만원
  • 소요시간약 9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콘서트
  • 유료회원선구매2018-11-01 ~ 2018-11-07
  • 문의처042)270-8333, 1544-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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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유료회원혜택

본 공연은 대전예술의전당 회원음악회로 특별한 할인율을 적용해드리는 공연입니다.

○ 유료회원 : 법인 80%(50매) 골드 80%(6매) 블루 80%(4매)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해
                                    ※ 전국 대학교 학생증 소지자 10%
                                    ※ 대학원생 할인불가
○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자를 위한 특별한 음악회

2018년 한해도 대전예술의전당을 아껴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1년 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해준 행복한 동행자인 대전예술의전당 유료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음악회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최고의 바리톤 고성현과 특유의 맑은 음색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강혜정 그리고 피아노 치는 감성소리꾼 고영열까지. 클래식과 국악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동서양의 절묘한 조화를 눈과 귀로 200% 즐길 수 있는 연말 최고의 콘서트입니다.

한해의 마무리를 대전예술의전당과 함께 즐기시길 바랍니다. 

 Panis angelicus  _  고성현 강혜정
 기억은 겨울을 써내려간다  _  고성현
 Over the rainbow  _  강혜정
 사랑가 _ 고영열
 아라리요  _  강혜정 고영열
 연  _  강혜정
 인생이란  _  고성현 
 쑥대머리  _  고영열
 서시  _  고성현

 캐롤 메들리 3곡  _  세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中 All I ask of you  _  고성현 강혜정
 하망연  _  고성현 고영열
 뮤지컬 이순신 中 나를 태워라  _  고영열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中 Think of me  _  강혜정
 Parla piu piano  _  고성현
 


◆ 위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바리톤 고성현

세계 최정상의 드라마틱 바리톤 고성현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이태리 밀라노 G. Verdi 국립음악원, 오지모 아카데미, 밀라노 La Scala 오페라 아카데미아를 졸업하였다. 이태리 푸치니 국제 콩쿨 1위, 이태리 밀라노 국제 콩쿨 1위, 이태리 나비부인 국제 콩쿨 1위, 독일 슈트트가르트 오페라 극장 국제 콩쿨 1위 등의 국제 무대에서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난파 음악상, 젊은 음악가상(문체부 장관상), 공연전통예술분야 문체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문화적 공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여 국민 문화향상과 국가발전의 공적을 인정받아 옥관문화훈장(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그는 이태리를 중심으로 전 유럽과 미국, 러시아, 중국 등 세계 유명 극장에서 세계 최정상급의 연출가, 성악가들과 함께 <리골렛토>, <오텔로>, <나부코>, <아이다>, <토스카>, <팔리아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안드레아 세니에>등 많은 작품의 오페라에서 500여회가 넘는 주역을 맡았으며, 현재도 세계무대를 누비며 거장들 속의 한국인 마에스트로로 자리 잡고 있다.
이태리 현지에서 성악가 4명의 목소리를 합친 것과 같다며 ‘콰트로 바리토니’라고 불리우는 그의 목소리는 벨칸토 창법의 새로운 모델이자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세계 최정상급 거장들과 함께 세계 속 한국 성악의 새로운 길을 닦고 있다. 또, 그는 현재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로서 후학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소프라노 강혜정

소프라노 강혜정은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도미, 뉴욕 매네스 음대에서 석사와 최고 연주자 과정을 전학년 장학생으로 졸업하였다.
2005년 미국 뉴욕 The Michael Sisca Opera Award 수상한 그녀는 그해에 뉴욕 Kaye Playhouse에서 공연한 오페라 마술피리의 파미나 역으로 데뷔, 뉴욕타임즈의 "다채로우면서도 유연한, 너무나 달콤한 소프라노"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유학중인 2006년 서울시 오페라단의 신인 공개 오디션에 합격하여 바리톤 고성현과 함께 오페라 "리골레토"에 질다 역으로 출연하였고, 국립오페라단, 서울시 오페라단, 부천문화재단, 대구 오페라하우스 등이 주최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마술피리>, <돈조반니>, <돈빠스꽐레>, <라보엠>,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호프만의이야기>, <사랑의 묘약>, <유쾌한 미망인>, <로미오와 쥴리엣>, <카르멜회 수녀들의 대화> 등 다수의 오페라에 주역으로 출연하였다.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창단 20주년 말러 시리즈 협연, KBS 광복 60주년 기념음악회 출연 외 다수의 시립교향악단과 헨델 메시아, 구노 장엄미사, 모짜르트 대관식 미사, 브람스 독일 레퀴엠, 포레 레퀴엠, 베토벤 합창 교향곡 등 출연하였고, 2009년 일본 도요타 현 콘서트 홀 초청 리사이틀, 교토 챔버 필하모닉, 이태리 피렌체 오케스트라 협연, 2010 테너 호세 카레라스 내한공연, 2011 프랑스 르망 국제음악축제 초청 리사이틀을 가졌으며,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라 메르 에릴 앙상블과 함께 홍콩에 초청되어 연주,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공연 “Festival de Musique de Chambre(바하 페스티벌)”을 프랑스 콜마르에 초청되어 연주 한 바 있다.
제 3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신인상과 2014년 서울 석세스 어워드 문화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녀는 현재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소리꾼 고영열

소리꾼 고영열은 한양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하고 Kound up, Easternmost 멤버로 있으며 ‘두 번째 달’판소리 프로젝트의 객원이다.
제 34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판소리부문 금상과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고영열&서호연 동상을 수상하였다.
‘KBS 불후의 명곡’, ‘M.net 판스틸러’, ‘JTBC 김제동의 톡투유’등에서 세련된 소리와 깊은 감성으로 시청자들에게 ‘피아노 치는 감성 소리꾼’으로 판소리를 친숙하게 알리고 있다.
2016년 TPAM in Yokohama 일본 투어, 신한악 일본 전국투어에 참여했고 서울드럼페스티벌, 2016년 ~ 2017년에는‘두 번째 달’콘서트에 다수 출연했다.  또한 자라섬 재스페스티벌 X 러브레이크 , 전주 세계소리축제, 북촌뮤직페스티벌 등 축제에서도 무대를 빛냈으며 2017년 APaMM 선정 아티스트로 쇼케이스를 하고2018년 서울뮤직위크 선정 아티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KOUND UP의‘사철가’와 EASTERNMOST의 '항해' 그리고 두 번째 달의‘판소리 춘향가’앨범에 참여하였다.
‘피아노 병창’이라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낸 그의 음악 배경은 본인이 피아노로 작사, 작곡, 연주하며 만들어내는 서양음악에 대한 높은 이해도에 있다. 기존 전통국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와 함께 자유롭고 쾌청하게 뻗어나가는 전통 판소리의 가창을 엮어내어 독특한 본인만의 개성으로 잘 융합하고 있으며 이런 활동들이 창자에겐 더욱 친숙하게, 음악인들에겐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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